'책 읽는 가족'이 되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한 다음, '가입 인사' 게시판에 글을 남겨 주세요. 우선 자기 소개를 간단히 해 주시고, 좋아하는 책이나 책읽기에 얽힌 사연을 덧붙여 적어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물론 강연회에 참여한 소감을 올려도 좋고요.

그러면 '책 읽는 가족'을 후원하는 출판사 ‘푸른책들’과 ‘보물창고’의 좋은 책 1권과 동시엽서 세트를 가입 선물로 보내 드려요. 온 가족이 함께 가입하여 모두 글을 남기면, 가족 수만큼 책 선물을 드려요.

하지만 그것은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책 읽는 가족'이 되시면 앞으로 그보다 더 큰 기쁨과 더 많은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책 읽는 가족'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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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가족> 홈페이지 오픈


 



2008년 4월 11일, <책 읽는 가족>이 홈페이지 www.bookfamily.or.kr를 열었습니다. <책 읽는 가족>은 마음의 양식인 책을 어린 시절부터 평생 친구로 삼을 방법을 함께 궁리하고, 생활 속에서 기쁘고 즐겁게 실천하기 위한 사람들의 모임으로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유진과 유진》의 작가 이금이 씨와 《거인들이 사는 나라》,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를 펴낸 시인이자 비평가인 신형건 씨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도서관 만들기, 책 선물하기, 시 읽는 가족’ 등 ‘<책 읽는 가족>이 되는 10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캠페인을 벌이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서비스와 각종 강연회, 세미나 등 현장 활동을 통하여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쓸 것입니다. <책 읽는 가족> 홈페이지에 가입하여 회원이 되면, 좋은 책에 대한 소식과 자료를 함께 나눌 수 있고, 강연회와 세미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책 읽는 가족>은 홈페이지 오픈 기념으로 ‘회원 가입 이벤트’를 벌이고 있습니다.<책 읽는 가족>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회원 가입을 한 다음, <가입 인사>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책 읽는 가족>을 후원하는 출판사 ‘푸른책들’과 ‘보물창고’의 좋은 책 1권과 동시엽서 세트를 가입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책 읽는 가족> 회원 가입 이벤트’를 참고하세요.

☞ <책 읽는 가족> 회원 가입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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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이란 책에 이어 작은 남자란 책 또한
작은 것에서부터의 행복을 발견하는 눈을 뜨게 한다.



일단 그림책은 역시 그림이다.
빨간색의 주를 이루며 검정칠을 한 책 표지는
하얀 남자 아이를 정말 순수하게 보여준다.

책을 넘길때마다 그림과 함께 작은 남자의 표정이 압권이다.
스르륵 감은 눈은 세상에 나쁜것들은 보지 않는다는듯
맑게 미소짓는 두 눈은 순사하고 맑은것만 보겠다는듯
꽃 한송이 앞에서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표정에
함께 행복해짐을 느끼기도 하며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모습이 너무도 순수하고 사랑스럽다.
세상에 널려있는 온갖 작고 아름다운 것들에 행복한 작은 남자는
작은 여자를 만나 그 모든 행복한맘으로 사랑의 입맞춤을 한다.




그리고 환한 달 아래 작은 동산에 앉아 함께 행복한 모습은
책을 덮기가 아쉽게 만든다.

이책의 장점이라고 할 수있는 마지막 도움을 주는 페이지!
 사실 철학책은 각자의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읽는 것이므로
다른이의 생각을 살짝 들여다 보는 것도좋다.
그림책으로 생각하기를 통해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를 살짝 알려 주므로써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더욱 다질 수 있는 코너다.
그림책으로 질문하기로 또 다른 생각의 문을 열수도 있으며
그림책 바깥으로 나아가기로 또 다른 일화를 들려주어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

아무튼 이 철학 그림책이 작은 아이들에게도
철학이 그리 어렵기만 한것은 아니란 사실을 알려 주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리란 바램을 갖는다.
-- 이 책은 물구나무의 전집 [생각의 탄생]중 한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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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riental Lancer | 역사학도
원본 http://blog.naver.com/ori_lan/50026461507

 

 

 



 

------------------------------- 기억을 더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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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들과 그이와 산행을 했다.
광명시라는 아주 가까운 곳에 이리 이쁜 꽃을 가진 멋진 산이 있는줄도 모르고
멀리 멀리 돌아 산을 다녔었나 하는 아쉬움이...

난 참 바보다.


구른산의꽃

김춘수는 그랬다.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전에는
그저 하나의 몸짓에 불과했다고...
이름을 불러주어 꽃이 되었다고...

그렇게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저렇듯 작고 귀엽고 예쁜 꽃으로 피어
보는이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게 하는 꽃들!
정말 다행이다.

꽃은 좋아하지만
꽃이름 죄 다 아는것은 아니므로
하나하나 이름을 불러주지 못해
내게로 와 꽃이 되지 않아도 좋은
니들이 참 고맙다.


 

------------------------------- 김춘수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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