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저갱
반시연 지음 / 인디페이퍼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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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남자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 흥미롭다 호우는 언제 나오냐 아직 백설의 이야기가 남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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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5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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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한 사와자키 시리즈 2막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입니다 전권의 충격적인 결말이후 꽤 시간이 지나서 만나게 되었는데요 음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와타나베의 과거의 인연이 불러온 사건 우연치 않게 사건에 뛰어들게 된 사와자키 그리고 또다른 노인의 유괴사건까지 속고속이는 관계 경찰과 타협보다는 탐정으로 자존심을 지켜가는 삶을 관철하면서 살아가는 사와자키의 삶 모든 사건의 전제를 뒤집는 반전 그리고 마지막 대결까지 하드보일드라는 장르의 매력을 맛보기 충분한 소설 다음권을 기다릴 의미는 충분하네요

다만 좀 빨리발매되기를 기다릴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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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5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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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자키탐정 2막개막 다음권은 좀 빨리 만나볼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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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의 게임
가와이 간지 지음, 이규원 옮김 / 작가정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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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으로 구매했놓고 막상 다읽지 못하고 도서관에서 종이책으로 대여 하고 나서야 다읽게되네요

역시 e북보다 종이책이 아직은 친숙하고 읽기 좋네요 데드맨 드래곤 플라이의 가와이 간지의 신작 구제의 게임입니다 과거 인디언들에게 닥친 백인들의 살육과 신의 나무의 벌을 다룬 시작편을 지나서 한남자의 과거가 보여지고 시간은 흘러 골프 대회가 벌어지는데요 이제는 노장이 된 전설적인 골퍼의 도전 83승이라는 누구도 아직 이루지 못한 대도전을 시작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리고

운명처럼 공은 신의 나무에 그리고 공을 찾기 위해 신의 나무에 올라간 캐디 토니 그리고 마침내 이룬 우승 하지만 챔피언닉은 이경기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고 모든일의 시작은 그렇게 시작되는데요 그리고 장소를 옮겨 골프대회가 한참인때 일본계 천재 골퍼 잭과팀은 만나고 US오픈 대회를 위해 장소로 향하고 하지만 대회가 열릴 장소에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휴즈형사는 대회 개최및 대회에 참석하기위해 온 선수및 사람들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조사하는데 특유의 뛰어난 논리력으로 발생한 살인현장을 예측한 잭은 휴즈형사의 강압에 결국 사건수사를  돕게되고 점차 사건을 조사할수록 기적의 우승뒤 숨겨진 의미를 찾게되고 얼마안있어 새로운 시체가 발견되는데

이 모든 사실이 한남자를 용의자로 가리키고 과연 사건의 진실은 그리고 모든 사건이 밝혀지는 신의 나무의 진실은 과연

이책은 전작들과는 색다르게 장소도 미국이고 등장인물도 미국인이고 탐정인 잭역시 미국인인

일본계3세로  일본전통무술이 약간 등장하지만 대부분 인디언과 골프에 대한 내용이 상당수 언급되는데요 사건의 배경이 되는게 골프다 보니 골프용어및 골프게임규칙에 대한 지식이 언급됩니다 골프에 모르던 사람도 어느정도 읽다보면 골프에 대한 지식이 쌓이는 그리고 골프가 심판이 없는 유일한 경기라는것도 이책을 통해 알게되는 토막상식이네요 미국이 배경인 골프가 등장하는 추리소설이라 좀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되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고 골프라는 스포츠와 인디언 문화에 대한 그리고 멋진 트릭이 어울려진 멋진 소설입니다 마지막쯤에 와서 혹시 이렇지 않나 싶던 반전도 어느정도 맞추기는 했지만 전체적인 반전은 생각보다 더 치밀하게 만들어진것 같아 만족스럽네요

사족이지만 자꾸 왜 가와이 간지가 가와이 신지로 읽히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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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다가의 비밀 - 아버지는 말단 전투원, J Novel
카시와바 소라쥬로 지음, 료치모 그림, 곽형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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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읽은지 좀 되었는데 이제 까지 잊어먹고 있다 갑자기 생각난 책인데요 지금은 흔한 클리세 비틀기의 시초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내용은 악의 조직에 조직원으로 근무하는 아빠가 조직이 납치한 천재 과학자 소녀을 잠시 데리고 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는데요 보통 조직원하면 개조인간이나  유전자 조직으로 만들어진 인간을 연상하기 마련인데 이책은 생계를 위해 조직원 생활을 하는 아버지의 비애를 그리면서 악의 조직이라는 흑막에 의외성을 주는 한편 쁘띠레인저라는 정의의 전대도 공무원이라는 형식으로 악의 조직대 공무원 전대의 대결이라는 게다가 공무원인 전대의 실체도 스트레스 해소로 괴인을 폭사시키는 어딘지 어긋난 인물들 그리고 천재 과학자 소녀도 요즘은 흔하다 이제는

희소종이된 츤데레 거기에 조직원이되기전 목수였던 아버지와 사랑의 도피를 한 어머니 그리고 축구소년인 아들이 등장 단순한 악의 조직대 전대물이 아닌 가족애를 담고 있기도 합니다 지금 읽어도 상당히 좋은 흔한 이세계 진입물에 질린 요즘 다시 생각나는 단편입니다 일단 해피엔딩이지만 나중에 어떤일이 벌어질지는 모르는 여운이 있는 데요 10년뒤 후일담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단편집이 나온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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