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9
M. C. 비턴 지음, 전행선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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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 해미시는 경사로 승진하고 윌리 순경이라는 부하직원까지 생기지만 결코 행복하지 않은데 결벽증을 가진 월리는 업무보다 청소하는것을 더좋아하고 해시미의 업무만 더늘리는 상황에서 월리를 태어내기 위해 해미시는 여자를 소개시켜주어 독립시키려 계획을 세우지만 결코 만만치않은데  그런가운데 마을을 찾은 떠돌이 여행자 커플 숀과셰릴이 일으키는 문제들 그리고

해미시의 승승장구가 자신의 자리를 위협한다 생각한 블레어 경감의 검은 계획까지 해미시를 위협하는데 그리고 살해당한 숀 유력한 용의자 셰릴은 철통같은 알리바이로 보호받고 결국 마을사람을 의심해야하는 해미시 살인범을 찾아야하는 한편 숀이 저지른 끔찍한 범죄와 한순간의 실수로 위기에 처한 마을사람들까지 보호해야하는 데 과연 해미시는 이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

그리고 월리를 무사히 결혼시켜 독립시킬수 있을지

추신 이번권에서 해미시의 일상에 놀라운 변화가 찾아오는데요 과연 어떤 변화일지는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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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7 - 시오리코 씨와 끝없는 무대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1부 7
미카미 엔 지음,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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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기다림 시오리코의마지막이야기 외전도있다니 그책도 기대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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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레코드 2 - L Books
야마시타 미나토 지음, 시노 토코 그림, 김성래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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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영지발전물 대립하는 형제 파멸이 예정된 수레바퀴가 돌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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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범람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서혜영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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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타케 나나미여사의 간만의 단편집 작가의 최애하는 여탐정 하무라 아키라가 등장하는 두편의 단편이 실려있는 일상의 미스테리 단편집

유능하지만 그만큼 불운한 여탐정 하무라 아키라가 이번에도 또다시 불행한 사고를 맞는데요 한편에서는 지하실에서 떠밀려 시체와 조우하기도 하고 한편에서는 선반이 무너지는 사고를 당해 온몸에 타박상이 너무 작가 굴리시네요 전권들에서도 살해위협을 받거나 납치를 당하더니 이번에는 아예 게다가 마지막편에서 탐정사무소도 개업 휴점으로 미스테리 책방에서 알바를 하무라가 언제 탐정으로 복귀할수 있을지 하무라는 언제쯤 행복해질지!!그리고 만나게 되는 보통사람들의 악의에 찬 행동들 보통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저지르는 사소하다면 사소한 악의있는 행동들그런 악의와 마주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단편들 제목이기도 한 어두운 범람에서 죽은지 5년이 지나서 온 편지 그리고 편집장을 죽인 살인범을 찾는 잡지사의 직원들 참 저런 인간들이 있는 복마전같은 출판사는 접근하기 조차 싫은데요 일상미스테리의 대가 나나미 여사가 그려내는 소시민들의 일상의 악의를 담은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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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 죽음을 질투한 사람들
제인 하퍼 지음, 남명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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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익사한 소녀의 방에서 발견된 메모로 인해 유력한 용의자로 몰린 에런 하지만 친구의 증언으로 그 혐의에서 벗어나지만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마저도 그를 의심하는 가운데 결국 고향을 떠나고 살아가지만 오랜 친구 루크의 비극으로 다시금 고향으로 돌아온다 100년만의 가뭄으로 농사를 짓는 고향마을은 위태로운 상태 농장의 경영악화로 가족을 살해하고 자신역시 자살하였다는 경찰의 보고를 믿을수 없는 유가족은 루크의 절친 에런에게 사건을 조사해줄것을 부탁하고  그는 장례식 동안 조사을 하기고 하고 잠시 머무르지만 경찰의 미숙한 처리와 집에서 발견한 수상한 단서를 발견하고 경찰과 공조하지만 여전히 마을사람들은 그를 외면하고  그런 가운데 약속한 시간이 다가 오고 그는 다시금 떠나지만 결국 일주일의 휴가를 내고 다시금 고향에 돌아오는데 오직 루크의 안식을 위해서

데뷔작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주는데요 과거와 현재의 사건 전혀다른 두사건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그 비밀을 드러내는 과정그리고 과거의 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에런이 조금씩 그사건에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이 혹시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데요  아무리 경찰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어도 마을 사람들에게 그는 여전히 과거의 사건의 용의자일뿐이죠 그리고  마침내 드러난 사건의 진상 그리고 또하나 클라이 막스에서 드러난 과거의 사건의 진상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죄로 고향에서 유일한 가족인 아버지와의 관계조차 함께 할수 없이 정처없이 떠돌던 방랑자는 비로써 긴여행에서 해방되었습니다사건의 전개와놀라운 결말은 단순한 데뷔작이라기 보다는 완성된 작가의 작품을 보는듯한 완성도를 보여주는데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멋진 스릴러라 평할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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