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끝내는 1日 히라가나 가타카나 - 무료 MP3 다운로드
김주안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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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예전에 공부하고는 다까먹었는데 다시 일본어를 시작하는 데 좋은 입문서가 될것 같아요 내용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전반적으로 내용도 잘설명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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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0-04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는재로님 오늘 추석이예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재는재로 2017-10-04 12:27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감기조심하시고
 
히포크라테스 우울 법의학 교실 시리즈 2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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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자키 교수아래 정식 구성원이된 마코토 그런한편 경찰 홈페이지에 의문의  커렉터라는 존재가 메세지를 보내고 단순 사고사한 시체를 다시 사법해부해야하는 상황에 이르는데

고테가와 형사는 커렉터가 던진 메세지에 따라 실족사한 아이돌,분신자살한 사이비의 교주,심장마비한 노인,더위로 사망한 어린아이의 시체까지 다시금 조사하고 그때마다 놀라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는데 그리고 다섯건의 사건후 드러나는 커렉터의 정체는 ..

이번권은 전권에 이은 법의학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로 전권이 미쓰자키 교수의 주도하에 진행되었다면 이번권은 정식 구성원이 된 마코토와고테가와 형사의 케미가 돋보이는 편인데요 미쓰자키 교수는 뒤에서 이야기를 해결한다면 부검의로써 조금은 성장한 마코토와고테가와 형사가 앞에서 사건을 추적해가는 두사람의 활약이 넘치는 전개인데요 그뒤를 묵묵히 지켜보는 법의학식구들도 모습도 책을 읽는 재미중 하나이죠

 전권의 사건후 교수아래 일하는 마코토 하지만 부검교실의 상황은 여전히 열악한 가운데 부검하면할수록 손해를 보는 입장에서 부검이라는 수단의 필요성과 상대적으로 죽은자에게 소홀이되는 복지정책의  문제점과 죽은뒤에 말하는 사람들의  비밀 그리고 마코토와 고테가와 형사의 관계의 조금씩 진적되는 관계가 흥미로운 법의학 교실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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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0시의 상드리용 - 제19회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작, Novel Engine POP
아이자와 사코 지음, 카토기 마리 그림, 신우섭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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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카와 데쓰야 상 수상이라는 소개글에 읽어봤는데요 체육관의 살인이나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정도를 기대한것은 아니지만 미묘하네요 왜 라노벨로 발매된건지도 미묘한 책인데요

좋은 말을 하려고해도 그런게 첫 페이지부터 보이미츠걸이라고 언급하면서 막상 내용이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보통의 소년 스가와는 같은반의 미소녀 토리노 하츠를 좋아하는데 그런 그녀가 알바하는 상드리용에 누나와 가게되면서 그녀의 마술을 알게되고 교내의 미스터리를 함께

해결한다는 내용인데 문제는 이 스가와라는 인물이 전혀 무매력이라는것 토리노라는 소녀를 좋아하면서도 연극부의 미소녀와같이 카페에 있을 기회를 갖게되자 금방 흐느적 거리면서 그녀에 대한 감정보다 눈앞의 미소녀와의 시간을 즐길뿐 전혀 생각이라고 하는지 의문인 사건도 생각하기보다는 무조건 토리노에게 떠 넘기는 그리고 그녀가 사건을 해결하는 결말로 그리고 그녀는 마술을 하나의 예로 들면서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는데요  토리노라는 고독을 간직한 소녀라는 인물하탄마루라는 약간의 독점욕을 가진 미소녀의 케릭도 좋지만 극을 이끌어가는 남주인 스가와라는 인물이 전혀 부조화하는데요 토리노에게 반했다면서 사건을 경험하게되면 무조건 토리노가 해결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토리노의 도움을 받아 해결->또 사건을 떠넘긴다의 반복 그와중에 

생각없는 발언으로 그녀를 상처입히고는 다른 여자와 노닥거리다  맞고 정신차리는 그야말로 민폐같은 인물이라 차리리 걸미츠걸이라 이름붙이는게 더 낫을것 같아요

이책이 어떻게 아유카와 데쓰야상 수상작인지 이해가 가지않는  추리부분과 라노베부분이 따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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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헌혈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군대때야 뭐 먹으러 헌혈하러 가고는 했고 사회나와서는 시간되면 한번씩 갔다 왔는데요 이번에 헌혈하러 가니 9.15~10.15일 한달간 전혈하면 선물준다길래 소시민적인 물욕!!이 발동 전혈을 했는데요 무슨선물+누구 미니앨범을 준다더군요 남자가수는 별 관심없어 cgv영화 관람권을 한장 얻었는데요 근데 한장주는군요 밑에는 +미니앨범인데 너무하네 햄거권교환권+미니앨범이 가격더 나가는데 꿋꿋하게 영화관람권 한장을 선택한 나 킹스맨2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선택했습니다 근데 생일이벤트하고 영화 개봉시기하고 거의 한달차이나서 한달기다렸다 생일 이벤트를 먹느냐 아니면 영화를 먼저보고 이벤트를 포기하느냐 고민이네요 이벤트땐 팝콘 콤보가 하나 공짜인데 어짜피 다먹지도 못하는 팝콘이냐 아니면 영화 개봉하고 바로 보는냐 고민되네요

원래 영화 할인권으로 킹스맨 볼생각이었는데 영화 관람권 하나 얻었으니 할인권은 필요하시분 쓰시기를 밑에 쿠폰 번호 나갑니다

  cgv 영화 할인쿠폰 302152725527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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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0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9-20 12: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공기 도미노 오늘의 젊은 작가 15
최영건 지음 / 민음사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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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은 작게는 연주의 절망을 크게는 지금의 구세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현세대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연주는 할머니 복자로 부터 독립하지 못하는데요  부모의 죽음후 할머니라는 유일한 가족이지만 결국 연주를 잡고 모든걸 통제하는 독재자 할머니 복자  연주가 운영하는 카페의 실제 주인이자 연주의 행동,연애까지 할머니에게 종속되어있는데요 가족이라기 보다는 돈으로

종속된듯한 두사람의 관계 소통보다는 일방적인 한방향으로의 불소통 그리고 할머니의 명령으로   할머니의 애인인 현석의 집을 찾아간 연주가 마주한 가족의 모습은 아들부부와 소통을 하지 않는 서로 무시하는 관계 연주를 대하는 현석의 태도와 아들부부를 대하는 현석의 위선적인 태도가 그려지는데요 다음은  연주가 운영하는 카페의 아르바이트생의 이야기 3장에서는 뜬금없이 인물이 등장 4장에서는 할머니 복자가 그런식으로 도미노가 무너지듯 이야기는 연주를 시작으로 점차 퍼지는데요 연주는 충분히 교육받았고 충분히 할머니의 종속적인 관계를 벗어나 독립할수 있는데요 그러나 그러지를 못합니다 스스로 그관계에 익숙해져 포기가 익숙해져 스스로의 의지로는 벗어나려 하지않죠 그런 관계가 현석의 가족에서도 보여지는데요 서로 무시하면서도 한집에 살아가는 현석과아들부부 그리고 남편의 외도를 알면서도 그저 참고 살아가는 현석의 며느리 소현 저마다 처한 상황에 벗어나기 보다는 그상황에 매몰되 그래도 얽매혀 살아가는 그러나 그런 관계도 갑작스런 사고로 연주의 죽음으로 변화를 맞게되는데요 연주의 죽음뒤 현석이 그리고 남겨진 복자는 소현의 살피게되면서 스스로 벗어나지 못한던 관계에서 죽음으로 비로써 관계를 벗어나 변화를 맞게되는데요 200페이지되는 분량에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저마다의 이야기를그리고 갑작스런 죽음뒤에야 종속된 관계에서 벗어난다는 결말은 이야기를 너무 산만하게 하고  완전 매듭지어지지 못하고 어설프게 봉합했다는 느낌드는데요  이부분은 좀 아쉬운 다음책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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