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추지나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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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행이후 간만의 신간입니다 교토작가라 불릴만큼 교토사랑이 남다른 작가의 또다른 쿄토사랑을 엿볼수 있는 작품 수수께끼의 괴인 폼포코 가면과천상 게으름 뱅이 2대 폼포코 가면 후계자인 고와다 설전과 선배커플 폼포코 가면을 쫓는 탐정콤비의 활약이 그려지는 한여름의 축제같은 소동극 휴일에 기숙사에 누워 미래의 아내가 생기면 하고싶은 일이나 적는 게으름뱅이 고와다 선배커플 온다 모모키 커플의 모험에 동참했다 폼포코 가면과 마주하고 2대의 후계자 제의를 받는데 하지만 천상 게으름뱅이 고와다는 계속해서 거절하고 갑자기 폼포코 가면을 쫓는 무리들 점차 소동을 커져 마을 전체로 번지는데 작가의 전작에도 등장했던 규방,금요구락부등 친숙한 클럽들 가짜 전기 브라과 비슷한 가짜 덴브라라는 이름의 술도 등장 전작의 읽은 독자라면 친숙한 느낌이 드는데요 과연 폼포코 가면을 쫓는 일행의 무리들은 알파카를 닮은 5대의 목적은 한여름을 흥겹게

축제의 바다로 몰아넣는 게으름뱅이와 폼포코 가면의 활약 기대하시라

추신 이책은 작가의 전작 아가씨와유정천 가족을 합친것과 흡사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요 두작품을 좋아한 독자라면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함 유정천 가족 2 발매예정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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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컴플리트 가이드
야마자키 이사오 지음, 문기업 옮김 / 라의눈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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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컴 컴플리트 가이드 입니다  단순히 게임만 소개하는게 아니라 그당시의 잡지및 게임관련 이슈 게임하는데 도움되는 비기에 관한 내용까지 단순히 게임소개에 그지치 않고 패미컴이라는 게임기에 대한 다양한 요소들을 구석구석 이야기하고 있어요 마지막에는 주변기기까지 수록해놨네요 그뿐아니라 한국에서는 사정상 발매되지않은 다양한 게임들 드래곤 퀘스트나 파이날 판타지은 유명하지만 메탈기어 솔리드가 패미컴에서도 수록되었다니 이번에 알게되는데요 단순히 인기있는 게임만 있는게 아니라 색다른 당시의 게임을 직접한 아이 지금은 어느덧 중년이 된 사람들도 모르고 있던 다양한 게임들 망게임이라 이름붙여도 좋지만 색다른 도전을 한 게임들을 만날수 있어 좋은 것같아요 하지만 책판형을 좀 키워서  제작했으면 좋을텐데 너무 작은 책속 그림과 글자는 눈이 쉽게 피곤하게 하는것 같아서 좀 계속읽기 힘드네요
그부분을 제외한다면 패미컴에 심취했던 추억이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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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 소녀 1
모쿠미야 조타로 지음, 민경욱 옮김 / ㈜소미미디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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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의 3년차 공무원, 시마 유카. 어느 날 갑자기 1년 동안 시청 관할 수족관 ‘아쿠아파크’의 돌고래 담당 아쿠아리스트가 되라는 명령을 받는다. 유카는 관련 경험이라고는 금붕어를 키워본 게 전부인 완전 초짜 아마추어. 뜬금없는 인사에 탐탁지 않아하는 것은 수족관 사람들도 마찬가지인데...

왜 제목이 수족관 소녀일까요 아가씨쪽이 더 맞지 않나 싶은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책을 읽어봅니다 일단 평소 알지 못하는 수족관의 일상과 그곳의 다양한 생물들을 볼수 있다는 점에서 이책은 좋은데요 돌고래의 생태나 환경 직접 그업계에 종사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사정들 그리고

화자가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이기에 더 쉽게 접근할수 있는 수족관의 일상들 하지만 단점은 수족관이라는 배경속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을려고 한것 같은데 왜 뜬금없이 선배와 유카의 관계가 이어지는 식으로 그려지는지는 좀 서로 대면한 관계에 아무런 계기도 없이 꿈에 나오고 서로 마음이 있는것 처럼 보이는 점은 좀 생뚱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사족으로 들어갔다는 생각이들어서 이부분은 제외한다면 제법 괜찮은 소설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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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 애니! - Novel Engine POP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화솔 그림, 송덕영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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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은 애니에 대한 소설이라고 착각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막상 읽으니 전혀 다른 애니업게에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네요 이래서 선입견이라는게 이책은 시로바코처럼 애니에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시로바코가 성우중심이었다면 이소설은 애니라는 업계에 종사하는 여성들에 대한 일과 사랑?을 담고 있는 뭐 그런 여성들의 사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법학부를 나와서 애니업계에 종사하게된 여성감독이 투신하게된 계기가 된 애니나 첫편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업계의 시선들 자신이 모르는곳에서 평가되기도 하는 등 좁고도 넓은 애니업계의 이야기들 자신이 생각하는 감정을 표현하지못하는 성우에 대한 감독과의 대립도 실제 업계의 이갸기가 생생하게 그려지는데요 "p197에서 며칠이고 자지 못하는 지옥이 예사인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도 이틀을 밤샘하면 몸이 엉망이 된다.머릿속이 하얗게 둔해지고,그 영향이 시야에까지 미쳐

눈앞에 희미한 막이 끼어 보인다.라는 글귀를 통해 그만큼 험난한 애니업계의 모습이 그려지는데요 그런 업계에서 일에대한 열정과 고집스런 전문가적 신념을 가진 여성들의 이야기 사랑도 약간있지만 잘되지 않는게 현실적인 일하는 여성들의 싸움이 그려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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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출간 기념 예약판매 이벤트

<소.확.행> 이벤트 페이지 SNS 공유 후 댓글 남긴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CGV 영화예매권(1인 2매) 3명 증정. 2018년 7월 1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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