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식당 3 - L Books
이누즈카 준페이 지음, 에나미 카츠미 그림, 박정원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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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온 이세계 식당 3권 이번권에서는 연재와는 다른 전개로 가는데요 칠색 용왕의 한명인

흑이 이세계 식당에서 메이드로 일하게되는 데요 연재본에선 적이 돈을 주고 손님으로 입장만하는 데 책에선 메이드로 일하는데요 근데 공기화 성향자체가 죽음이다 보니 거의 은신수준으로 존재하는 그저 일하다는 언급만 그래도 마지막편에 한분량을 차지 하기는 하니까 뭔가 다음권에서 어떤 활약을 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등장한 최종보스? 그 강한 칠색 용왕이 전부 모여서 싸워야 만 할정도로 강한 존재 이러다 마지막에 이세계 식당에 등장해서 요리의 맛에 눈을 떠 단골이 되어서 행복하게 끝나는 전개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맛도 없이 그저 식욕만 존재하는 존재라니

그렇것 같지는 않지만 그리고 그저 평범한 요리사인줄 알았던 점장이 ??의 후예라니 뭐 이것도 놀랍네요 가문이 어쩌고 니가 전설의 뭐뭐의 후손이다라는 전개로 갈것 같지는 않아서 좋기도 하고 그래도 이게 혹시 나중의 복선으로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져봅니다

아무튼 잔잔한 분위기의 식당은 여전히 좋네요

여담이지만 요즘 페르소나 5한다고 책을 읽지 못했는데 이제 클리어 하고 나니 책읽을 시간이 될것 같네요 2회차 클리어 전서 92%작성 100%작성하는 인간은 어떤 인간인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코옵 올클리어총클리어시간 111시간  쌍둥이 클리어 10번 도전에 마지막에 성공 한명죽이면 꼭 부활시켜서 맞추기 쉽지 않네요 마지막에는 공격 아이템으로 마무리 이건 빗나기지 않아서 성공 이번주인공 이름도 하나무라 요스케 4의 요스케를 기리며 류지는 진짜 쓸모없네 마코토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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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웃
이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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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명하면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윤동주의 이야기를 담은 별을 스치는 바람 악의 추억등의 소설을 읽었는데요 천국의 소년도 빼놓을수 없는 소설이기도 하고요 일단 이정명의 소설중 읽은 책은 이책들이 다인데요 이번에 선한 이웃을 읽을 기회가 되어서 있었는데요

전작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책은 일단 운동권이 한창인 1980년 후반 전설적인 운동권의 인물 최민석이라는 인물을 쫓는 요원들의 모습으로 시작되는데요 요원 기준의 모습을 통해

최민석이라는 이름의 신비한 인물의 모습이 묘사되고 다른 인물 이태주라는 연극연출가의 시점에서 이야기는 진행되고 점차 이진아를 거쳐 김기준을 통해 마침내 최민석이라는 인물의 정체가드러나는 마지막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은 참 저마다 하나의 연극에서 배우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연출한 연출가가 등장하고 비로써 연극은 막을 내리게 되죠

마치 보이지않는 손에 의해 좌우되는 인간의 모습을 당시의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내었다고 하면 될까요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게 더 섬뜩한 내용이지만 관리관이 내뱉는 말이 더 인상에 남는군요 자기일에 열심인 보통의 사람 그런 선한이웃들이 말이네요 시대가 바뀌어도 그 근본은 변하지 않는 우리의 선한 이웃들 역설적이게도 지금도 선한 이웃들이 우리삶에서 존재한다는 것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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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1
손정미 지음 / 마음서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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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10권짜리 광개토 대왕이라는 책을 읽은적이있는데 담덕이라는 이름의 어린시절부터 승상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꿈꾸기 시작한 대고구려의 꿈 좀더 시간이있었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를 정도의 큰 변화를 가져온 왕이었는데 다시 이렇게 만나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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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식당 3 - L Books
이누즈카 준페이 지음, 에나미 카츠미 그림, 박정원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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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와는다른 전개 변화된만큼 더재미있어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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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문제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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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혼 생활의 문턱 넘기, 샐러리맨의 애환, 부모의 이혼을 눈치 챈 사춘기 딸의 고민, 도시에 사는 신혼부부의 명절 귀성 전쟁, 전업주부의 정체성 찾기 등 소시민 누구나가 겪을 만한 갖가지 가정사를 따뜻하면서도 해학에 넘치는 시선으로 다루었다.라는 소개글 처럼 이책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는 어디서나 누구나 겪을수 있는 가정의 문제인데요

첫편의 경우는 이제막 결혼한 신혼부부의 이야기로 서로 다른 환경 다른 생활을 해온 남자와여자가 가정을 이루면서 겪을수 밖에 없는 다양한 음식부터 취향까지의 문제를  특유의 해학 넘치는 필체로 묘사하는 가운데 또다른 신혼 부부역시 명절 누구집에 들러야 하느냐는 현실적인 문제를

유쾌하게 그려내는데요 처갓집에서는 사위 남편집에서는 시누이 시어머니와의 관계를 맺을수 밖에 없는 부부의 삶을 담고 있는 누구나 직면할수 밖에 없는 문제를 오쿠다식으로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는 전작들과 비교해본다면 조금은 심심할수 있는 내용이지만 그래도 지극히 현실적인 내용이라 더 정감가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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