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의 어린왕자 2 - V Novel
퉁구스카 지음, 노뉴 표지 / 길찾기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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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두번째이야기입니다 점점 능력을인정받아 미군에서 승진을 하지만 그만큼 강한변종이등장해서 전투가어려워지는 등 게임속세상  주변상황들도  변하는데요 흑사회도  상황이어려워지자 겨울연맹과동맹을맺는등 변화는 상황에서  소년은순수를지키려하지만 상황은더 나빠지는데요 크리스마스날의습격으로 큰피해를 입은 미국은 영웅만들기로 국민의불만을잠재우려하고움 원치않는 영웅취급받으면서도 소년은 주변사람을지키려하는데소년은 순수를지킬수있을지 긴겨울은 언제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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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상호 조합 읽었는데요 마오유우 마왕용사같은 소설과 비슷한 스레라는 일본의게시판

같은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데요 이런 형식이 거슬리는 분은 읽기 버거운 소설입니다

소설보다는 만화를 먼저 접하고 만화를 재미있게 봐서 소설을 읽었는데요 만화는 1권의 내용을 그래도 완결지었는데요 근데 거슬리는게 1권의 내용이 2권에 첫편에 다시나오고 2권의 내용이 3권첫편에 등장하는데 왜저런지 모르겠네요

 현직용사와전직용사 그리고 조합 다양한 세계의 용사가 겪는 모험의 이야기 재미있는 편은 재미있고 재미없는 편은 재미없는 기복이 있지만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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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 Novel Engine POP
미아키 스가루 지음, 현정수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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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결말 그러나 비극적이지만 비극적이지 않은 남녀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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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어린왕자 1 - V Novel
퉁구스카 지음, 노뉴 표지 / 길찾기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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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의 어린왕자 1권을 읽었습니다 지인들의 추천대로 재미있더군요

100점 만점에 90점 정도 다른 양판소 소설과는 다른데요 그저 먼치킨이나 현대인의 지식으

무쌍하는 여타 팥타지 소설에 비해 이소설은 미래의 헬조선을 그리고 있는데요 가상현실과 의학이 발달한 미래 노인복지를 위해 예산을 투입하기 보다는 예산이 덜 드는 사후보험이라는 걸 정부에서 아예 추천하는 데요 생활도 여가시간이 가상현실로 소비되는 주인공 한겨울(어린왕자)는 부모와 동의하에 자신의 몸을 재벌 회장에게 넘기고 그대가로 부모는 많은 돈을 갖고 겨울은 가상현실세계에 뇌가 죽을때 까지 존재하게 됩니다 겨울이 가상 현실에서 하는 게임의 세계는 아포칼립스적인 세계로 좀비와 비슷한 모겔론스 감염으로 인한 감염종이 득실되는 세상 겨울은 27회차 이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어느정도 숙달된 능력으로 살아가는데요 한국은 이미 멸망했고 일본과중국도 미국의 보호아래 난민생활을 하는 현실에서 생존을 위해 살아갑니다

이소설은 아포칼립스인 게임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를 오가면서 이야기가진행되는데요 겨울이 몸을 잃어버리고 가상현실에 오게되기까지의 현실의 삶 그리고 미래의 게임을 하는 세상의 반복되어가면서 지옥같은 현실과오히려 현실보다 더 낫다 생각할정도의 게임세상의 그려내는데요 겨울은 장미를 위해 별이 필요하고 그래서 게임방송을 하는데 여기서 장미는 정체는 명확히 언급되지 않지만 겨울에게 소중한 존재라 생각되는데요  부모라는 존재는 저런막장부모도없나 싶을정도라 작중 언급되는 표현을 보면 부모에대한 감정이 증오를 넘어 아예 무감정에 가까운 그리고 눈밭여우라는 존재 역시 중요한 존재가 아닐까 싶은데요 원작에서 왕자에게 장미와여우라는 존재가 가지는 의미를 볼때 말이죠 저런 세상을 살면서 미치지 않고 여전히 인간으로 순수를 지키고 살아가는 소년 제목대로 겨울은 납골당 죽음이 가득한 세상에서 순수를 간직한 겨울이라는 존재 그야말로 어린왕자라 말할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권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근데 책읽는 와중에 287페이지의 안면있는 미군들로 부터 온갖 축하를 다 받았다라는 문장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데 이건 교정해야할것 같네요 잘못된것 같아요

p351 퉁구스카님이 별1개를 선물하셨습니다.라는 작가의 자기광고는 그와중에도 깨알같은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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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보수 87분서 시리즈
에드 맥베인 지음, 홍지로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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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주인공은 시리즈의 전통?대로 신입형사 코튼호스 전권에서 카렐라를 죽일뻔한 사고를 친 그가 이번에는 명예회복에 나서는데요 금주법시대에서나 등장할법한 길가던 행인에게 난사한 총격으로 행인은 사망하고 범인은 사라지는데 그리고 죽은 행인은 갈취범으로 갈취한 돈으로 꽤 호화로운 생활을 영위하던 것으로 보여지고 코튼호스는 그런 피해자를 살해한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죽은 피해자가 결코 동정할수 없는 갈취범이라는 것 그리고 그가 갈취하던 사람들의 비밀 누구가 그를 죽이고 싶어했을거라는 동기때문에도 범인을 쉽게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에

코튼 호스는 과연 어떻게 범인을 찾아낼것인가

이번권은 거의 코튼 호스의 독무대라 봐도 좋을듯 한데요 마이어나 카렐라가 등장하지만 비중이적고 코튼 호스가 전반적인 무대를 장악하는 활약을 펼치는  마초에 백인 에드맥베인의 편집자의 아내의 말처럼 여자들이 원하는 형사 게다가 금사빠 여러 모로 매력적인 인물이라 책을 읽는 내내 그의 행동을 따라 가는데요 전반적인 전권들과는 다른 87분서 특유의 매력이  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호스 원맨쇼로 가서 보통의 87분서는 주인공과 동료의 활약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그래서 저는 87분서의 원 멤버 마이어나 카렐라가 더 좋은데요다음권은 누가 새로운 주인공을 등장할지 모르지만 전번권들 처럼 87분서의 형사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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