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로드 12 - 성왕국의 성기사, Novel Engine
마루야마 쿠가네 지음, 김완 옮김, so-bin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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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거대한 성벽을 쌓고 오랫동안 평화를 자랑한 성왕국을 느닷없이 습격한 아인연합군. 연합군의 총대장은 마황 얄다바오트. 잔인하고도 냉혹한 마황에 의해 성왕국은 국가 붕괴의 위기에 직면한다. 고난에 빠진 백성들을 구하고자 해방군이 구원을 청한 곳은 아인즈 울 마도국. 불구대천의 적인 언데드의 왕이 인도하는 가운데, 성왕국은 마황 토벌에 나선다. 정의가 혼란에 빠지는 제12권.

라고  스토리는 그렇게 적고 실제는 직장상사 잘못만나 고생하는 신입이 타기업의 우수한 사장한테 감화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12권입니다

나친적의 누구처럼 눈매가 나쁜 네이아라는 성기사 종자가 마황의 습격으로 도움을 요청하러 왕국에 갔다 모몬의 존재를 알고 마도국으로 향하고 거기서 진정한 상사 아인츠 고울 마도왕을 만나 감화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네 다른 건 둘째치고 상사라는 인간이 뇌근의 단장이고 부관은 단장다룬다고 그녀에게 화풀이하는것을 참으라는 조언이나 하고있고 이때문에 가슴에 울화가 쌓이고 있던 신입 네이아는 타국 마도국의 왕 아인츠에게 감화되어 그를 따르려 하고 있는데요 성왕국이라는 탈을 쓴 나라의 실체라는게 자신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자신들을 도와주려온 아인즈를 이용할 생각밖에 없고 성기사 단장이라는 인간도 도움 요청하는 주제에 저런 인성이라니 대인배인 우리 아인츠님의 활약이 더 돋보이는 권입니다 인간이 아니어도 저런 상사라면 믿고 따라도 될듯합니다

다음권은 설연휴 지나서 나온다더니  연기 되었네요 한국과 동시 발매는 어렵겠죠 다음권이 무척 기다려지는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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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의 남동생이었다
아시후네 나츠 지음, 게미 그림, 구자용 옮김 / artePOP(아르테팝)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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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도 내용도 관심가는 소재라 구해서 읽었는데요 어느 겨울밤 게이타는 처음보는여성에게 질문을받고 부부가 됩니다 그리고행복한 결혼생활중 조금씩 드러나는 그의과거 왜 그가이런 인간이될수 밖에 없었는지 그의 형과어머니의 일상을 통해보여주는데요
P121 " 최고로 즐거운 인생이라고 말할지 않을 수없지.
일하지 않고도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최고 아니야?"
이대사로 그의형의 문제를 그대로보여주는데요 어른이되기를 거부하는 아이 그런형을 편애하는 어머니 그런
가족때문에 상처받고 공허한인간이된 게이타 그런 그를 보듬어주는 아내 치구사와의 생활 마지막 질문의답이 밝혀지는 순간의 결말에서는 조금은 기대했는데요
그러나 전혀 의외의결말은 지금까지 읽은 앞의 내용을 부정하고 불쏘시개로 만드는 마무리라 해피엔딩을 바라지 않아요 하지만 억지로만들어진 해피엔딩은 의미없네요 단두페이지로 모든걸 재로만드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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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 리처드 씨의 수수께끼 감정 보석상 리처드 씨의 수수께끼 감정
쓰지무라 나나코 지음, 박수현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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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준비중인 대학생 나카타 세기는 우연히 취객에게 휘말린 외국인을 구해주는데요
일본인보다 유창한 일본어를 구사하는 절세의 미남 스리랑카계 영국인이자 보석상
리처드 라나싱헤 드부르피앙이라는 이름의 남자 그와의 만남으로 평범한 그의 일상은 
약간 특별해지는데요 그런 그가 간직한 외할머니의 보석감정을 통해 외할머니가 짊어진 
죄와묻어둔 미련을 던질수 있게되는데요 이사건을 통해 그가 운영하는 긴자의 보석상에서 
알바를 하게된 세기 그리고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보석들 그리고 보석들만큼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 루비,자수정, 다이아몬드의보석들
과 그와 연관된 사람들의 사연 잔잔한 분위기에 두남자의 케미가 매력적인데요 이름처럼  정의감때문에  남들의일에 관여하는 세기 영국인의 종특일까   차에  용서없는 리차드 특히 밀크티에 집착하는 모습이 귀엽기까지 한그리고  주변인물로 세기의 짝사랑 상대이자  같은 대학의 쇼코 광물을 좋아하는  암석쟁이이자 별명이 고르고쇼코 두남자?사이를 오해하기도 하는 귀여운 여자인데요 그녀한테 쩔쩔매는 세기의모습을 보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나오는 순수한 연애의정석을 보여주기도 하는데요 화려한  보석과 매력적인  인물들이 있는 이야기 가볍게 즐기기 좋은  하지만
그게 이책의 장점이자 단점인데요 매력적인 두남자의 케미와 아름다운 보석이야기는 좋지만 보석을 통해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사연에서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  그부분이 아쉬운  매력적인 인물은 좋지만 다른부분이 좀부족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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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크립티드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엠제이 드마코 지음, 안시열 옮김 / 토트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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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틀에 갇혀있지는 않나요 남들과는 다른 관점 생각이 필요한것같아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방식에서 배울수 있지만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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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팩스 부인과 꼬마 스파이 스토리콜렉터 61
도로시 길먼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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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팩스 부인 네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장소도 전혀 의외의 자연에 둘러싸인 스위스의 호텔식 병원에서 휴양하는 것이 임무이지만 사실은 도둑맞은 플루토늄을 찾아내는것인데 6kg의 도둑맞은 플루토늄 강대국의 장난감이라는 핵을 만들기 충분한 양인데 사전에 조사하던 요원은 사고사로 실족사하고 위험으로 가득찬 병원에 폴리 팩스 부인이 휴양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전권들과는 다른 데요 전권들이 사소한 임무를 맡아 수행하던중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

전개라면 그간의 활약을 인정 받은 폴리팩스 부인이 직접 사라진 플루토늄을 찾는 임무를 맡게되는데요 그런 폴리팩스 부인이 만나게되는 사람들 멋진 미소의 청년이지만 어딘가 사기꾼같은 청년 로빈부터 꼬마친구 하페즈까지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요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건을 조사하던 폴리팩스부인 하지만 연락책인 요원웨이터가 살해당하고 그시체를 목격한 폴리팩스 부인은 기지를 발휘해 무사히 범인의 손에서 탈출하지만 얼마뒤 큰 위협에 처하게 되는데요 거기서 발휘되는 폴리 팩스 부인의  기지 그리고 새로 사귄 친구들의 도움

하지만 얼마뒤 폴리팩스 부인은 거대한 악과 마주치게 되는데요 단순한 플루토늄 도둑이 아닌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게 된 폴리팩스부인 특유의 유쾌한 성격으로 맞서싸우는데요 새로운 서포트인 로빈과 하페즈의 활약 그리고 열심히 연습한 가라테가 활약하는 과연 이위기에서 무사히 살아 다시 돌아갈수 있을지 부인을 활약을 따라가는데요  부인의 뒤를 따라가다 보면 때로는 웃게되고 때로는 큰 위험에 처한 부인의 상황에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이번에도 폴리팩스 부인은 이 위험에서 세상을 구할수 있을까요 믿고 보는 폴리팩스 부인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폴리팩스 부인과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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