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1 - L Novel
아이나나 히로 지음, 박경용 옮김, shri 그림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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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은 미궁도시편입니다 이번권은 전권에서 먼가 흑막같은 느낌을 품긴 녹색 귀족의 정체가 드러나는 한편 새로운 마족과의 대결이 그려지는데요 여기서 사토는 새로운 인물을 창조하고 활동하는데요 용사 나나시의 종자 쿠로라는 모 영화의 근육질 형님을 모티브로한 인물로 등장

새로운 하렘!!예비 멤버를 구출하는데요 뭔 자기 취향의 연상녀가 아니라 또다시  플레그를 무산히지만 말이죠 그리고 마왕부활을 꿈꾸는 새로운 조직이 등장 점점 용사의 길을 걸어가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지 아직 예언이 장소는 많이 남아있는데 새로운 마왕이 등장할지도 모르겠네요

사토의 플레그를 꽂는 대사도 그렇고 쿠소 영주의 등장이 예고되는 구출작전도 그렇고 이세계 여행을 제대로 누리기 보다 마왕과 싸움이 사토를 기다릴것 같네요 이번권으로 미궁도시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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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영화 할인권입니다 이번달 말 개봉하는 어벤저스 보러갈 계획이었는데요 27일 개봉이 25일 문화가 있는 달 마지막주 수요일로 변경되어서 쓸일이 없어졌네요 필요하시분 가져가시고 다음분 헛수고 안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모두 즐거운 영화관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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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죽인다
손선영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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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던 은행원에서 국세를 편취하고 이를 공무원에게도 부추겨 함께 유용한 혐의를 받아 구속되어 범죄자가 되어버린 손창환. 하지만 이는 한 사람의 모함에서 비롯된 억울한 옥살이였다. 형을 살고 석방된 후 택시기사로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고 있던 손창환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내몰고 차별과 범죄를 덧씌워 범죄자로 만든 원수 박상준을 우연히 태우게 된 것이다. 술에 취한 박상준은 과거와 변한 게 없는 불손하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박상준을 보며 손창환은 살인을 꿈꾸고, 그 이후부터 손창환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무색무취, 실로 아무것도 없던 찌꺼기 같은 인생에 목적이라는 꽃이 피어났던 것이다.

손창환은 박상준을 죽이리라 다시 한 번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박상준의 딸이 자신을 납치해달라며 손창환의 택시에 다급하게 오른다. 얼떨결에 납치극에 가담하게 된 손창환은 납치극을 미끼로 한, 이면에 숨은 전대미문의 범죄와 만나게 된다.

 이책의 스토리는 이런데요 손창환이 박상준을 죽이기 위해 딸을 납치하고 몸값 50억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사실 친딸도 아니고 박상준이 사기치려는 계획을 막고 박상준에게 복수하기 위한 계획인데요 실제 돈에게 관심없고 그저 그가 당한 일에 대한 복수가 목적인데요 책을 읽다보면 현재와 과거의 손창환이 모습이 대비되면서 박상준이라는 인물에 대한 모습이 완성됩니다 오직 자신의 성공을위해 타인을 짓밟고 살아온 인물 그런 그에게 손창환이라는 존재는 그저 필요에 의해 

이용되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데요 그리고 손창환 역시 그런 그에게 이용당하면서 그에게 벗어날수있는 기회가 왔는데도 결국 벗어나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몰리고 결국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복수를 시작하려 하는데 그와중에 의문의 인물이 계획한 계획에 이용당하고 단순 유괴사건이 20년에 걸쳐 완성된 하나의 큰 계획에 부품으로 이용되지만 손창환의 개입으로 그 계획은 어긋나게 되는데요 과연 손창환은 복수를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의문의 인물이 20년에 걸쳐 만들어낸 계획의 진정한 모습은 사건은 과거의 손창환과 현재의 손창환 그리고 또다른 사건을 통해 점차 그모습을 드러내고 마침내 드러난 사건의 진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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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당 사건수첩
정재한 지음 / CABINET(캐비넷)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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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 연재된 미남당 사건수첩 뒤부분이 궁금한 소설인데요 기회가 되어 나머지 부분을 읽게되었는데요 전직 프로파일러인 주인공과전직 FBI 해커출신의 여동생과 전투력 만땅의 해결사친구까지 미남당에 온 손님들의 뒷조사는 기본  사건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는데 그런 그들에게 위기가 닥쳐오고 방화된 시체와 연관되고 만만치 않은 액수의 재벌의 의뢰를 받아 또다른 무속인 임이모와 구태수라는 의문의 존재와 관계하게 되는데 만만치 않은 적 그리고 위험까지 감수해야하는 위기상황에서 과연 무사히 해결할수 있을까

일단 전개는 무척 매력적인데요 흥미와몰입감도 좋고 근데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구태수가 너무 쉽게 잡히고 그정체도 드러나는데요 임이모라는 무속인이 흑막으로 존재하지만 그 결말이 실제 모 인물도 있으니 저런 무속인 한명 존재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지만 과연 실제 영험한 무속인인지 아니면 사기꾼인지 그 모습이 좀더 그려졌으면 좋지 않나 싶어요

전직 프로파일러라는 과거 그리고 왜 프로파일러를 그만두게 되었는지 밝혀지지 않은 채 이야기는 종결되는데 다음권을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세인방의 활약과 경찰측 인물인 한귀 형사도

괜찮은 캐릭터라 그래도 좀더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싶은데 너무 급작스럽게 마무리 되는것 같아서 그부분은 약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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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마녀의 여행 02 마녀의 여행 2
시라이시 죠우기 지음, 아즈루 그림, 이신 옮김 / ㈜소미미디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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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동화 결말이 예측되지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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