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아저씨는 용자가 아니니까 1 - R노벨
타나카 진페이 지음 / 루트미디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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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은 요즘 추세인 이세계 소환물인기는 한데 많이 등장하는 치트나 하렘같은 요소가 없는 그야말로 혼자 동떨어진 인간이 혼자서 살아가는 마이웨이물이라 설명하는게 옭을듯

원제는 용무원씨 한국의 소사나 수위 아저씨라 똑같은데요 원하지 않는 소환 게다가 실수와 우연이 겹친 상황으로 전이당한다고 여신으로 추정되는 존재가 가호를 부여하는데 혼자 학교의 학생한테 가호를 빼앗기고 다른 사람들은 그를 외면상황에서  결국 혼자 떨어져 소환되기를 원하고 혹한의 대지에 혼자 남겨지는데 그리고 살아갑니다 그와중에 마수와 우정을 나누고 얼마뒤 소환된 인물들이 용자 소환이라고 용자라 불리고 가호를 빼앗은 인물은 그야말로 탑중 탑으로 불리는 상황에서 아무 생각 없는 인물이라면 복수한다고 설래발 칠테데 그래도 어른의 대응으로 마주친다면 상대하겠지만 직접 만나러 가지는 않겠다는 상황인데요 여러모로 요즘의 이세계 소환물과는 다른 전개 그만큼 현실적인 치트능력인 가호도 빼앗기고 혼자 생존의 위한 극한의 상황이라는 그와중에도 마이페이스적인 행동등이 흔한 이세계물과는 다른 재미를 보여주는데요 언제가는 가호를 빼앗아간 용자와 결판을 내야 할것 같지만 그래도 이고깽 과는 다른 재미가 상당히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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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코와 술 9
신큐 치에 지음, 문기업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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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는 없나요 태풍으로 폭염은 좀 가라앉은것 같은데 아직도 덥네요 이런날은 시원한

맥주와 안주 와카코의 술 아홉번째 이야기 입니다 여전히 혼술에 매진중인 와카코 이번권은

아예 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하지 않네요 언제쯤 얼굴을 드러낼지 그건 뒤로 하고 이번권

도 여전히 먹음직스런 안주들이 등장하는데요 돼지보라는 돼지 배콥인가요 이런것도 요리로

먹다니 한번더 본적이 없는데 그리고 안주하면 한번쯤 등장할 계란튀김입니다 김말이 고추튀김과 더불어 튀김먹을때 꼭 먹는데 술안주로도 좋네요 다음엔 한번 그리고 일본하면 꼭 등장할것 같은 고래고기 입니다 맛은 어떤가는 둘째치고 책속 와카코의 모습을 보면 꼭 한번 먹어보고싶은 기분이 드는데요 그리고 문어튀김 오징어 튀김은 흔히 보지만 문어는 회로 먹지 튀김은 먹어본적이 없는데요 보고 나니 한번 직접 집에서 튀김을 만들어서라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는데요 거기다 맥주캔이 함께 한다면 그리고 몽골 만두입니다 몽골 만두는 양고기가 들어간다는데 쉽게 보기 힘든 안주들이 등장하는데 이런걸 보면 꼭 맥주한잔이 먹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눈으로 먹고 맥주로 입가십하고 통닭으로 배를 채우는 주말입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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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8-08-26 0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참 재미있게 봤던 웹툰 술꾼도시처녀들 생각나네요. 이거 보다보면 맛있는 안주에 술한잔 무척 땡기겠어요.

재는재로 2018-08-26 12:34   좋아요 0 | URL
술이땡기죠 근데 안주가 한국에서 먹기힘든 건 몽골만두나 고래고기는 ㅠㅠ
진짜 한번먹어보고싶어요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김재희 외 지음 / 도서출판바람꽃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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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 고한읍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 한국최초의 추리마을 고한읍 색다른 이마을을 배경으로 10명의 작가가 만들어낸 추리 단편들 한편한편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단편들로 구성된 이책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만나보자구요

10편을 다 일일히 소개하는건 그렇고 몇편 가장 기억에 남는 편만 이야기하겠는데요

첫편 김재희의 프로파일러 감건호가 등장하는 편 솔직히 작가의 감건호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경성탐정이상은 좋아하지만 감건호라는 인물 속물에 결국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려는 생각이 가득찬 첫등장하는 편도 감건호만 아니어도 조용히 살아갈  사람들이 수면위로 드러난 진실때문에 고통받고 또다시 죄를 짓게되는등 행실이 좀 하지만 이책의 단편의 감건호는 좀다르네요 삼년전 사건의 진실을 찾아왔지만 모든 진실을 알게된 뒤 조용히 피해자를 위해 더이상 묻지않고 조용히 떠나는게 최근에 나온 표정없는 남자에서는 또 속물적 근성을 드러내겠지만 그래도 이단편의 감건호는 괜찮은 인물이네요

그리고 김재성의 월셔홈즈와 라왓슨이 등장하는 표제작 굿바이 마이 달링,독거미 여인의 키스

연쇄살인 그리고 끔찍한 범행방식 동정심갖게하는 범인의 과거 하지만 결국 스스로가 만들어낸 독에 중독된 범인의 최후 월셔 홈즈와 라왓슨콤비는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바리스타 탐정 환이 등장하는 양수련 작가의 탐정축제에서 생긴일 추리마을에서 실제 벌어진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환 때린놈을 기억못해도 맞은 놈은 잊지 못한다는 말이 새삼 생각나는 편인데요 그리고 유령 할이 등장하지 않는게 아쉽네요 바리스타 탐정 후속권을 기대하며서

그리고 이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추천하는 단편 공민철 작가의 시체 옆에서 피는 꽃

하나의 연극 그리고 그속에 처절한 부성과 애정을 그려내는 멋진 작품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이 있지만 정말 저런 관계라면 마지막 장면에서의 반전 그리고 대사가 진짜

마지막 단편 고한읍에서의 일박이일

고한읍 담사를 떠난 작가가 만나게 되는 두건의 살인 그리고 슬픈 범죄자의 이면속 감정

고한읍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추리 작가들이 창조한 열편의 단편들 서로 다른 매력의 독특한 단편들 한편한편 읽어 보는 재미가 있어요 추리 소설을 사랑하는 팬이라면 한번쯤 한국 추리소설도 이런 매력이 있다는걸 새삼 맛볼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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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의 신작이 드디어 나오네요 고전부 시리즈는 아닌게 아쉽지만 안녕 요정,왕과 서커스의 매력적인 인물 마치가 주인공인 단편집이라니 기대됩니다 태풍때문에 배송이 지연되는 다음주나 만나볼수 있을것 같네요

 

중국 추리소설의 대표적인 인물 찬호께이의 신작이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단편집이라는데 초능력을 가진 킬러의

마음대로 안되는 일을 담고 있다는데 이번소설도 한번

 

 

 

 

 

 

 

 

 

유리망치의 커플이 돌아왔다 도둑과 변호사라는 전혀 어울리것 같지 않은 커플이 풀어내는 밀실 미스테리의 정수 이번 작품에는 다양한 밀실이 등장한다는데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히가시노의 신작 2003년도 작품이라는데 두남자 그리고 한남자에게 휘들리다 인생이 망가진 남자의 복수극이라는 히가시노의 과연 또어떤 매력적인 인물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혼다 데쓰야의 경찰소

설 신작이 발매되는데요 감염유희 이후 발매되지 않더니 전권들과 함께 다시 발매되네요 전권을 보신분들은 블루 머더 인덱스 두권만 읽어도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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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살인 사건
앤서니 호로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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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특이하게도 소설속 살인과 현실속 살인 두개의 사건을 다루고 있는 액자형 소설인데요

소설속에 소설이 등장 사건과 관계된 하나의 사건이 전개되는 독특한 소설인데요

유명한 추리 소설가 앨런 콘웨이의 소설 맥파이 살인 사건 편집자 수전 라일랜드는 휴일 그의 원고를 읽게되는데 그리고 그 결과로 많은 걸 잃게된다고 스스로 언급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마치 포아로나 미스 마플이 등장할것 같은 영국의 작은 마을 색스 비온 그곳의 대저택 파이홀에서 근무하던 가정부 메리 블래키스턴이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장례식을 치르는 마을 사람들 장례식이 끝나고도 사고로 사망한 메리에 대한 뜬소문을 사라지지 않고 추도식을 맡은 목사,과거가 의심스러운 앤티크 숍 주인,고인이 결혼을 반대한 아들,시신을 발견한 관리인,고인의 아들과 결혼을 준비중인 신부등 죽음뒤 소문은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얼마뒤 파이 홀의 주인인

매그너스 파이마저 목이 잘리는 시체로 발견되고 명탐정 아티쿠스 퓐트가 본격적으로 사건 뛰어 들게 되는데 사건을 조사할수록 드러나는 의문스런 마을 사람들의 행동들 그리고 모든 단서를 통해 명탐정 퓐트가 찾아낸 범인은...

거기서 원고는 끝나고 수전은 나머지 원고의 끝을 찾기 위해 찾아나서고 암으로 시한부를 살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앨러 콘웨이의 죽음에 의문점을 발견하는데 과연 소설가를 죽인 범인은

그리고 마지막 원고의 뒤 범인의 정체는

이 소설은 하나의 사건이 아닌 소설속 추리소설의 범인을 찾는 한편 현실속 소설가를 죽인 범인을 찾는 이중적 구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소설속 추리 소설 추리 소설의 황금기 아가사 여사의

소설속에 등장할뻔한 마을 그리고 사건 조용한 마을사람들의 실제 모습 그릭 포와로를 연상케 하는 명탐정의 등장 여러 모로 황금기 고전의 추리소설의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내용이 매력적인데요 그리고 소설속 인물들이 현실속 인물들과 투영되어 보여지는 모습들 과연 소설속  퓐트가 찾아낸 범인은 그리고 현실속 수전이 찾아낸 범인은

이책은 두개의 세계를 오가면서 사건이 전개되지만 그 교차하는 방법이 단순 교차하는게 아닌 앨러리퀸의 독자의 도전을 연상케하는 모든 단서를 보여주고 마지막 결말만을 남기채 현실의 수전의 시점으로 시점을 옮겨 현실속 소설가를 죽인 범인을 찾는 수전을 활약을 그리고 있는데요 그리고 모든 사건이 끝나뒤 소설속 사건의 진상이 다시금 드러나면서 시점이 교차하면서 헤메일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는데요 이런건 영리한 방법 같네요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자만 소설속 소설과 현실의 사건을 구분하기 위해 페이지의 숫자역시 글자체를 바꾸어 적는등 신경을 쓴 느낌이 듭니다 소설도 좋고 소설속 추리소설도 고전소설을 읽는듯한 기분이 들어 두배로 만족스러운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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