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더 풀 - 개정판 닥터 이라부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규원 옮김 / 은행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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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의사 이라부의 컴백 돌아온 이라부는 여전한데 이번엔 수영 문자 메세지이 도전하는등 나름 활동적인데 

여전히 환자들의 병도 가지가지 심인성 설사,자의식 과잉,휴대폰 중독 등 갖가지 병들을 자신만의 치료법으로 치료하는 이라부를 보고 있으면 절로 웃음이 나는데 섹시한 간호사 마유미도 여전 근데 비중은 약간 줄은듯 

여러가지 강박증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보자면 심한 강박증도 별거 아닌데 하는 마음과 뭉처던 가슴이 팍뚫리는  

이라부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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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키
존 윈덤 지음, 정소연 옮김 / 북폴리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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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지 벌서 40년이 다된 이책이 지금읽어도  어색하지 않아요  

좋은 책은 언제 읽어도 좋다는 말이 떠오르는 한편의 책 

어느날 데이비드는 아들 매튜가 혼자서 대화하는 모습을 목격하는데 딸이 예전에 공상을 친구를 만들어 놀았던 적이 있어 

이번도 같은 경우라 생각하고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 못하는 수영을 하고 천재 화가로 알려지고 우주과학을 이야기하는등 

전혀 다른 행동을 하자 걱정되 정신과 의사를 찿는데 .. 

초키의 정체는 과연 매튜는 귀신이 드릴것일까? 어릴때 누구나 상상했을벗만한 공상의 친구가 등장 그로인해 벌어지는사건들 

과연 어떤 결말이.. 다 읽었지만 쓰자니 네타가 되어 더 쓸 내용운 없고 일단 고전이라는 말이 무색한 요즘애들이 읽어도 좋을듯하네요 약간의 유치함도 읽다보면 매력으로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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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전쟁
김이환 지음, 식스센스 기획 / 푸른여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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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실망이네요 김이환의 팬으로 새로운 글을 기대했는데 

읽어보니 전작 절망의 구와 비슷한 플랜에 비슷한 전개 방식 그리고 결말도 비슷한 약간의 차이가 있으지 몰라도 거의 비슷한 

외계인 침입>도망치는 사람들>약탈 범죄>군 출통> 주인공 문제해결>끝(끝까지 정체 공개안됨)

절망의 구 등장>도망치는 사람들>약탈 범죄>군 출통 깨짐>전부 먹힘 주인공혼자 살아나음>공개 심문>도망>끝(절망의 구정체 끝까지 공개안됨) 

비슷한 전개로 가는데 전작 귀여운니까 괜찮아가 차라리 낫네여  그책은 위트라도 있으니 이건 작가가 자신의 글을 토대로 재복제한 느낌이 나는 좀 실망입니다 원래 글쓰는게 어려운거라는걸 알지만 좀 다른 글을 써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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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어디에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1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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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재미있어요 다만 아쉬운건 등장인물의 활약이 좀 부족한 

이 이야기의 시작은 아토피성 피부병 때문에 은행을 사직한 고야가 고향에 와서 탐정사무소를 차리면서 시작되는데 

이때 후배 한타가 등장 동경하던 탐정업무를 하고 싶다고 부탁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데 

원래 고야는 동물찾기를 할생각이었는데 생각과는  달리 실종인물 찾기 고문서 해독등을 의뢰 받게되어 하게되는데 

일견 상관없어 보이는 사건이 서로 연관되어 막닫게 되는데 

약간의 탑을 말하자면 인터넷 스토킹으로 인한 사건이 문제의 원인 

츤데레 여동생 의욕제로 고야 열혈 탐정지먕생 한타등 괜찮은 등장인물이 등장하지만 그 인물의 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못한 

시작부터 시작해서 완결때 까지 제대로 된 활약이 부족한 어중간한 활약하고 사라지는 

고야의 경우 의뢰이기에 마지못해 하지만 결국 사건해결을 하기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사건은 의외의 결말을 이루고 

탐정이기에 경찰이 아니기 때문에 위법이라는 알지만 더이상 사건에 매달리지도 못하고 의뢰받은 사건은 그대로 종료되는데 

결말부분이 솔직히 마음에 들지않고 고야는 끝까지 어중간한 상태로 있는데 GAN의 정체는 과연? 

전작들과는 확실히 차이 나는 호불호가 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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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내게 희망의 끈이었다 - 공신 구본석이 70만 수험생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
구본석 지음 / 문예춘추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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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공신 대단합니다 역시 아무나 따라할수 없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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