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녀를 위한 아르바이트 탐정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33
오사와 아리마사 지음, 손진성 옮김 / 비채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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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마디로 정의 하면 하드 보일 부자 탐정이 가상의 나라  왕녀를 호휘 하며 겪는 하드보일 액션 

자식에 해당하는 나는 대학을 갈수 있는 성적이 안돼 뒷구멍으로 입학하기 위해 왕녀 호휘 임무를 받아들이는데 

간단한 임무로 알았던 일은 폭탄 테러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등 커다란 일로 번지는데 왕녀의 일본 유학에  숨겨진 비밀  

그리고 테러리스트의 정체 누가 아군이고 누가 적인지 구분할수 없는 상황 긴박한 상황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왕위를 둘려싼 음모 그리고 사랑 하드보일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그대로 집어넣은 한편의 영화같은 소설 

과연 나의 운명은 그리고 왕녀와의 사랑은 하드보일이여 영원하라  

읽다 보면 유쾌한 하드보일에 웃음과 막혔던 스트레스가 팍 풀리는 즐거음을 얻을수 있는 

가볍게 읽으수 있는 하드 보일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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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구혜영 옮김 / 창해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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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 데뷔작이자 란포상 수상작  

읽다보면 과연 수상할만 하다는 말이 나올만한 작품이네요 

학교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아직 성인과 소녀의 경계선 여고생을 등장시켜 그 인물들을 심리를 표현한 작품 

짜임새 있는 등장인물과 트릭 그리고 범죄  어느것 하나 소홀하게 만드지 않은 

 이야기가 점점 전개되어 가는 과정에 밝혀지는 사람들의저마다의 감정 욕망  그리고 가면이 벗겨진 상태에 밝혀지는 진실들 

모범생과 문제아의 차이가 과연 무엇일까 학교가 요구하는  조건에 벗어난 것만으로 문제아로 치부하는 현실을 풍자하는 

히가시노의 데뷔작 추리소설의 팬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동기는 솔직히 이해하기 힘들지만 과연그런 이유로 사람이 사람을 죽일수 있다는게 차라리 돈,권력,이익을 위해서라면 이해가 아니 어쩌면 그 동기자체가 하나의 주제일수도 있는  

사람저 마다의 소중한 가치는 다를수 있으니 나도 어린왕자에 나오는 어른이 된것 같아 씁습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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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증인
유즈키 유코 지음, 한성례 옮김 / 혼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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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가네요 법정미스테리라 마지막 증인으로 인해 밝혀지는 사건의 진실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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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과 몽상 - 에드거 앨런 포 소설 전집
에드거 앨런 포 지음, 홍성영 옮김 / 하늘연못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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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제 3분의1 읽었는데 읽기 힘드네요 읽다보니 번역이 안 맞는 부분도 나오고 좀 더 번역에 신경 써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포우의 단편들 전에 읽은 작품보다 않읽은 작품이 더 많아 좋네요  이번 기회에 다 읽을수 있다니 

이 책에 나오는 모르그 가의 살인 도둑맞은 편지는 처음으로 읽은 추리 소설인데 등장하는 뒤팽은 많은 추리소설에 영향을 끼쳤는데 대표적으로 홈즈와 뤼팽의 모티브가 된  

다 단편이다 보니까 짧게는 7페이지 정도 많게는 20페이지 정도 되서 읽기는 어렵지 않네요  

하루에 한편씩 읽어도 상관 없을듯 근데 읽다 보면 군데군데 오타가 발견되 몰입하는데 방해가 되는 

4부로 이루어진  포우의 소설 환상 풍자 추리 공포  좋아하는 장르를 먼저 읽어봐도  좋은 

개인적으론  도둑 맞은 편지와 검은 고양이가 제일좋은  

읽긴 읽어야 되는데 800페이지가 넘는 양을 언제 다읽을수 있을지 보다 또 다른책 읽은것 같은데  

가을날 한번 천천히 정독하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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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나이프 밀리언셀러 클럽 98
야쿠마루 가쿠 지음, 김수현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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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코는 기다리고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언젠가 소년들이 스스로 범한 죄를 받아들이고 올바르게 사회로 돌아와 자신들과 마주 서기를,잃어버린 것은 결코 돌아오지 않지만 피해자 측의 괴로움을 다소나마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가해자들뿐인지도 모른다.-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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