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바람 식당의 밤
요시다 아쓰히로 지음, 박재현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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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느낌이 있는 식당을 배경으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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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선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비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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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라면 믿고 있을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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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타샤
조지수 지음 / 지혜정원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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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수는 둘째 치고 내용이 슬픈 사랑이야기인데 늦가을 한번 읽어보고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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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굴레 - 경성탐정록 두 번째 이야기 경성탐정록 2
한동진 지음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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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탐정 두번째 이야기라는데 전작은 읽어보지 않고 이책이 처음인데 읽고보니 딱 조선시대 셜록홈즈를 연상케하는 주인공 

설홍주와 와트슨역할을 하는 왕손이(직업이 한의사) 일제 지배화라 시대적으로 그런 상황들도 등장하는데 

이를 테면 백정이라 신분에 빨간 점이찍히고 다른데 취직하지못하는등 그리고 일본인의 한인차별등 그 시대상황을 묘사하는 

등 나름대로 그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건들을 해결해가는 설홍주의 활약 

첫번째는  나름 완전범죄를 꿈꾸는 의대생과 그범죄를 파훼치는 설홍주의 활약 

다음 이야기에는 암호가 등장 그걸 푸는 모습이 마치 홈즈와 같은 게다가 성격도 비슷한테 

범죄는 미워하지만 결코 인간은 미워하지않는 범인을 알면서도 그 범죄의 성격에 따라 범인에게 관용을 베푸는 등  

인간적 매력이 넘치는 설홍주 그리고 홍주와 함께하며 홍주가 놓친 단서를 가르켜주는 왕손의 활약도 

시대와 장소만 조선으로 옮겨 놓고 셜록홈즈와 와트슨을 그대로 옮긴것 같은 그들의 모습 

그리고 활약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책에 빠져 들게 하네요 

전작도 한번 구해서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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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드르인의 집 매그레 시리즈 14
조르주 심농 지음, 성귀수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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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레 경감은 처형의 부탁을 받고 플라드르인 가족의 사건을 맡게 되는데 

우유부단한 장남 그리고 그런 장남을 숭배하는 가족들 그리고 그의 약혼자 사촌 동생 그리고 그의 아이를 낳고 실종된 여자 

 사건을 풀어갈수록 점점 드러나는 그들의 모습 결코 타인들과 관계하지않고 폴랑드르인 전통을 고수하는 그들의 모습이 

이질적인데 결코 발견되지 않는 시체 그리고 의외의 관련인물 매그레 경감은 모든 사건을 풀어내지만  그 결말에 기다리는건 

비극인지 아니면 해피앤딩이라 말할수 있을지 나름의 생각하게 만드는 결말이네요 

사건보다 그 사건을 진행해가며 나타나는 매그레 경감의 인간적인 모습들 결코 범인을 증오하지않고 오히려 동정하는 그의  

모습이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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