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아이
오노 후유미 지음, 정성호 옮김 / 한겨레 / 2001년 2월
절판


"인간은 더럽고 추잡한 동물일세.그것이 우리 인간이 짊어진 숙명일세.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그곳에서 도망칠수가 없네.이기심이 없는 인간은 없네.욕심이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란 말일세."-29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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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권유 - 사유와 실천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을 위한
김진혁 지음 / 토네이도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저도 구매 의욕이 떨어지네요 무슨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이런문제가 발생한거에 대해서는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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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물만두님의 1주년 추모행사에 당첨됬습니다 솔직히 기쁩니다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ㅠㅠ 교통편을 알아보고 시간계산

해 봤는데 아무래도 불참할것 같네여 ㅜㅜ  아깝워요 지방이라서 가는데만 6시간 걸리고 게다가 열차 갈아타고 가서 버스타고

대충예상시간이 8시간 서울한번 가기 힘드네요 하루밤 자고 다음날 출근하려면 아침 일찍 가도 저녁에야 도착

예 이거 다 변명이죠 무리해서라도 가면 되요 하지만 솔직히 서울지리 를 잘몰라요 차를 갔고 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역시

어렵네요  저도 대학생이나 서울에 아니면 대전에만 되도 가보는 건데 ㅎㅎ 헛웃음만 나오네요

괜한 변명처럼 들리지만 그냥 제 입장을 밝히고 싶었습니다 뽑아주신것에는 감사합니다

저 대신에 가시는분 저는 가지못하지만 저대신 물만두님을 추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라딘에서 책을 살때 추리,미스테리책을 살때는 물만두님의 리뷰를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작년에 돌아가셨을 때

아무런 위로도 못했는데 이렇게라도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추모행사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물만두님 가신곳에서는 좋아하는 일을 하시며 즐겁게 계실거라 믿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잘보내세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는데 물만두님은 다른사람들에게 좋은 글을 남기셨습니다

Naver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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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혁재 옮김 / 재인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이번에 새로나온 히가시노의 책인데 나오진 좀 됐지만 한국에 발매된것은 처음 인데 히가시노의 다른책도 발매시기별로

나온게 아니라 두서 없이 나왔어 시기적으로 보면 방과후 이후 발매된 책이라 너무 늦게 나온것 같네요

얼마전 나온 백은의 잭같은 경우와 비교해 보면 발매시기가 거의 10년 정도 차이가 나는데 출판사들이 좀 신경써주었으면

하는 문제네요

이책은 초창기 작품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높은 완성도와 반전이  매력적인 책인데 오히려 최근 발매된 백은의 잭보다

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되는데 범인의 정체보다 전혀 성격이 다른 사건이 나중에 하나의 사건으로

통합되어 이렇게 관련되어 지는 방법이 역시 히가시노라는 말이 나오는 완성도 높은 전개를 보여주는데

한사람의 집념이 가져온 결과는 ???     직접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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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트
쇼지 유키야 지음, 현정수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도쿄 밴드왜건,도교공원의 작가 쇼지 유키야의 책인 이책도 작가 특유의 감성이 있는 책인데

가족의 유대나 사람들 사이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한 다른 책들과 마찬 가지로 이번책도 사람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는데

표지에 속지 말시기를 실제 내용인 고교 동창이 10년후 만나기로 한 장소에 그녀는 오지 않고 그녀의 남편이라는 사람이 찾아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 그녀는 어디로 사라진것일까 그리고 1억엔의 정체는 과연 ??

그녀의 실종과 관련된 수수께끼는 그리고 그들의 과거는 어는 부자집과 관련된 그녀의 실종 그리고 그의 과거는

마지막 반전이라할 반전은 제목 그대로 하트 비트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반전을 읽고나서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읽게되는 새로운 느낌 작가의 다른 책들도 한번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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