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 & 파워포인트 & 워드 2010 - 다양한 실무 예제로 배우는 환상의 콤비 환상의 콤비 시리즈 3
장경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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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워드,엑셀책은 따로 따로 나누어 나오는데 이책은 보통의 문서 작업을 하는데 필요한 엑셀&파워포인트&워드를

한권에 담아 한번에 다 읽을수 있는 편리한 책이네요

초급부터 시작해서 고급까지 예제로 나온 여러가지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새 문서 작업의 달인이 될수 있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업데이트되는 속도를 따라가기 힘든데 이책은 최신판이라 가장

최근의 업데이트된 엑셀등을 실시간으로 공부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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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잘 모르는 아이들의 숨겨진 삶 - 당신 아이를 움직이는 또래 집단의 힘
마이클 톰슨 & 캐서린 오닐 그레이스 & 로렌스 J. 코헨 지음, 김경숙 옮김 / 양철북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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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폭력이 문제 되는 지금에 와서 가정에서의 교육이 가장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도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에 들어갈때쯤 되면 어느새 자신들끼리의 편을 만드거나 친구를 만들죠

어린이집에서나 어디를 가든 아이들 자신들만의 세계가 존재하죠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의 세계 어른들도 전부 예전에는 아이들이 었지만 크면서 잊어버리는 세계

유치한 자존심때문에 싸우고 별거 아닌일가지고 친구들 끼리 싸우기도 하는등  어른이 볼때는 별거도 아닌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사건인 일들 지금에 와서 이해하기는 힘들지만 하지만 같이 이야기할수는 있어요

누구나 어린시절을 통해 어른이 되니까 이책은 그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유치하기까지한 아이들 세계를

쉽게 설명하는 그리고 아이들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설명해주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 읽어보는게 도움이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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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아홉 고양이 동서 미스터리 북스 133
엘러리 퀸 지음, 문영호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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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자네 대량살인의 ABC이론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
"무슨 이론이라구요?"
"X가D를 죽이고 싶어하지.X의 동기는 언뜻 알 수가 없어,하지만 그가 보통의 방법
으로 D를 죽이면 경찰 수사로 결국에는 D를죽인 동기를 지닌 유일한 인물,혹은 가장 의혹이 짙은 인물은 X라는걸 알고 말지,X의 문제는 어떻게 하면 동기가 드러나지 않도록 D를 죽이고 목적을 달성할 것인가 하는 거야.X는 이것을 완수할 하나의
방법은 D의 살인을 다른 살인 사건의 연막으로 뭉뚱그리는 거라고 생각하지. 일부러 같은 수법을 써서 서로간에 관계기 있는 일련의 범죄로 가장을 하는 거야,따라
서 X는 먼저 A와B와C를... 전혀 죄가 없는, 그하고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
을 죽여.그런 다음에 D를 죽이지.
이 방법의 목적은 D살해를 일련 범죄의 사슬고리의 하나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보
이게 하는 거야. 경찰은 D를 살해할 동기를 지닌 자를 찾지 않고 A와B,C와 D를
죽일 동기가 있는 사람을 찾으려고 하지,하지만 X는A나B,또는C를 죽일 동기가 전혀
없기 때문에 D에 대한 동긱도 간과되거나 무시하게 돼.적어도 그 이론은 그렇게 되
지."-12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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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아홉 고양이 동서 미스터리 북스 133
엘러리 퀸 지음, 문영호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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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뒤편에 적혀있는 앨러리퀸이 스스로 뽑은 베스트 3는

 1.차이나 오렌지의 비밀

 2.재앙의 거리

 3.중간지점의 집

 그리고 꼬리 아홉 고양이를 덧붙였는데

본인이 뽑은 앨러리퀸의 책 베스트는 5는

 1.Y의 비극 (두말나위 없는 앨러러퀸 최고의 작품)

 2.이집트 십자가의 비밀(절대 범인이라고 생각 하지 못한 인물을 범인으로 만든 트릭)

 3.재앙의 거리(너무 뻔해 보이는 사건을 이중으로 만들어 사건의 진실을 알게된후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사건을 확인하게됨)

 4.10일간의 불가사리 (앨러리퀸이 큰 실패를 맛보는 범인의 손바닥에서 춤추게 되는 결국 진실을 찾지만 결코 아름다지않은)

 5, 꼬리 아홉 고양이 (10일간의 미스테리 이후의 사건 연쇄살인이라는 흔치 않은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게된 앨러리퀸이 범인

                              의 범행을 막지 못한 흔하지 않은 그리고 마침내 찾아낸 진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이 뒤통수를 치는)

 

 

뉴욕을 공포에 떨게한 연쇄 살인사건 범인은 사소한 단서 조차 남기지 않는 완벽에 가까운 범죄를 저지르는데

여론은 연쇄살인의 범인을 고양이라 부르며 경찰의 무능을 질타하고 시내의 사람들은 공포에 떨고 있는데

전작 10일간의 불가사리에서의 실패이후 더 이상 사건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앨러리퀸을 경찰을 결국

사건으로 끌어들이는데 앨러리퀸은 연쇄살인을 맡게 되면서 사건을 조사하지만 범인은 호락호락 단서를 남기지 않는데

사건을 맡고서 얼마안되 다시 시작된  살인  그러나 앨러리퀸은 범인의 윤곽조차 찾지 못하고 피해자의 관계자중

정신과 의사 에드워드 카자리스의 도움을 받아 정신병적인 환자를 조사하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는데

그리고 발생한 아홉번째 살인 고양이의 목숨은 아홉개라는 말처럼 이제 까지 단서를 남기지 않던 범인이 아주 중요한

단서를 남기는 실수로 인해 그범죄에 종지부를 찍는 ...

드디어 밝혀낸 피해자들의 공통점 그리고 나머지 피해자의 목록 앨러리퀸은  범인의 재범을 막기 위해 함정을 준비하는데

 

마침내 밝혀낸 범인 그리고 그 범인과 앨러리퀸의 두뇌 게임 과연 최후의 승자는>>??

이책의 특징이라면 전작에서 큰실패를 한 앨러리퀸이 다시금 사건에 뛰어들어 뉴욕을 공포에 떨게한 연쇄살인마와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거라 생각됩니다 결코 관여하지 않으려 하지만 결국 관여하게된 사건 앞선 피해자의 공통점을

찾아볼수 없는 가운데 다시일어나는 살인 그리고 그 살인을 막지못하는 앨러리퀸의 좌절 그리고 범인에 대한 앨러리퀸

의 심리적인 의문 그리고 이야기되는 소중한것을 잃은 사람의 공허감 그리고 정신에 대해 많은 이야기들 속에 나오는

앨러리퀸 특유의 인간에 대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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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의 뱀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은모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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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관심없는 아버지 그런 아버지에게 질려 집을 나간 어머니 그리고 그런 아버지를 미워해서 아버지의

도쿄전근을 빌미로 나는 이웃집에 들어가 살게 되는데 ...

친가족보다 오히려 더 가족처럼 지내는 이웃집 아저씨와 딸 하지만 나에게는 지울수 없는 비밀이 있는데

아저씨의 부인과 죽은 딸 사요의 죽음에 대한 비밀인데..남들이 아는 사요와 나만이 아는 사요의 숨겨진 모습

그속에 감쳐진 비밀들 하지만 사고로 인해 죽은  사요는... 나만이 알고 있는 비밀들

아저씨의 일은 흰개미 소독 나는 주말 아르바이트로 아저씨일을 돕다 우연히 사요를 닮은 여자를 만나게 되는데

사요를 닮은 그녀의 모습에 나는 마음을 빼앗기고 그녀의 모습을 보기 위해 그 저택에 찾아가는데

그리고 찾아간 저택에서 목격한 집주인과 그녀의 ??모습들 나는 마치 중독처럼 그녀의 모습을 보려 저택에 숨어드는데

그리고 일어난 화재 그 화재로 인해 집주인은 죽음을 맞이하고 그리고 만난 그녀는 나에게 그를 죽여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는데 하지만 나는 그녀의 관심을 잃기 두려워 두리뭉실하게 말을 해 그녀와의 관계를 이어가는데

그녀와의 관계를 이어갈수록 점점 깊어가는 마음 그리고 그녀에게 고백한 나의 비밀 ...

아저씨의 부인은 놀라간 캠핑에서 일어난 사고로 죽은 것이지만 딸 사요는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무사히 살아 병원에

입원했는데 그런 그녀에게 나는 당시 나의 이기적인 욕망때문에 "?????"라는 말로 그녀를 상처입혀 결국 그녀를

자살로 몰아 넣고 마는데 나의 이기적인 말한마디때문에 그녀는 자살하고 말았다는 나의 비밀 결코 입밖으로 뱉지 못한

말을 그녀한테 이야기 하는데 그리고 그녀가 말해준 그녀의 비밀 ...

그녀의 비밀을 알게된 나는 그녀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또다시 주는데

아직 어른이 되지못한 나이 열일곱  그여름날의 추억들 그리고 잘못들

무심한 아버지밑에 자라 가족의 정을 느끼지 못하고 타인에게서 가족을 느낀 한남자의 청소년기 그리고 그청소년기에

저질렀던 과오 그리고 어른이 된뒤 다시한번 찾은 마을에서 알게된 진실

말한마디의 무게를 몰랐던 청소년기의 나 그리고 그로 인해 상처입힌 사람들 그리고  어른이 된 자신의 잘못을

알게된 나의 이야기

미스테리 소설이자 성장소설이기도 한 이책은 한남자의 청소년 그리고 성장한뒤 알게된 진실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누구나 작던 큰던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사소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거짓말의 파급력에 대해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지막 다섯페이지를 통해 조금이

나마 희망을 보는 그런 이야기 전에 발매된 까마귀의 엄지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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