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 실크 하우스의 비밀 앤터니 호로비츠 셜록 홈즈
앤터니 호로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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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만의 홈즈의 귀환 여전한 모습을 보여주는 돌아온 홈즈 다음편을 기대해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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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운명조차 빼앗아가지 못한 '영혼의 기록'
위지안 지음, 이현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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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무게를 한번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내용이네요 네 주변의 사람을 생각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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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 - 10년 벌어 50년 산다!
고득성 지음 / 다산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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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미래를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경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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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저택 사건
조세핀 테이 지음, 권영주 옮김 / 검은숲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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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녀가 행방불명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발견된 소녀 그녀는 프랜차이즈저택에 감금되어 있었다고 주장하고

그녀의 주장에 따라 프랜차이즈저택의 주인 모녀가 유괴 감금죄로 법원에 소환되는데

과연 그녀의 주장대로 모녀에 의한 납치 감금 사건인가 아니면 소녀의 허언인가 또다른 사실이 존재하는가

실제 일어났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소설 실제 사건이 모티브라면 둘중하나인데 원 사건을 그대로 풀어놓거나

아니면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해석으로 만들어진 이소설은 작가가 자신의 상상력으로 그 사건을 재구성하여 소설에

풀어내는데...

사건은 점차 큰 이슈로 발전하여 세인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법정문제로 발전하는데 단순한 돈을 노린 납치 사건인가

아니면 원한에 의한 납치 아니면 다른 인과 관계가 존재하는가

나는 그녀의 의뢰를 받아 이 사건을 조사하게 되면서 사건에 숨겨진 의문을 찾게 되는데

소녀의 말처럼 납치되어 감금되어있었던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진실이 존재하는가

치열한 법정공방을 통해 밝혀지는 진실 그 진실이란 과연

이책은 일단 재미있다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도 그렇고 치열한 법정공방을 통해 진실을 증명하는 과정도

치밀한 사건의 검증을 통해 그 당시의 사건을 고증한 작가의 완성도 놓은 글도 좋고  작가가 찾아낸  진실도

그 진실앞에 여론에 의해 만들어진 인물상 그리고 작은 거짓말이 커다란 거짓말로 발전해 가는 과정

얼마나 깨지기 쉬운 인간인가 만들어진 인물 그리고 만들어진 인물을 연기하는 인간의 모습

그 껍질이 깨졌을때 드러나는 진실된 모습 희생양을 만들고 그 희생양을 상처받는것을 보고 즐기는 모습을

지켜보며 즐거워하는 인간군상들의 모습 요즘의 마녀사냥이 생각나는 장면이네요

힘없는 모녀를 희생양으로 삼고 즐거워하는 인간들 그리고 그런 모녀를 지켜주는 나의 활약

그속에 피워나는 로맨스 하나의 로맨스 소설로 봐도 좋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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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미 이타카
김지훈 지음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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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바이러스라는 소재로 찾아온 김지훈의 소설

작가는 비만이라는 현대인의 질병을 바이러스라는 존재로 인해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그 비만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레인보우라는 가상의 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현대인을 비꼬고 있는데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비만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조차 이용하는 현대인의 비뚤어진 탐욕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사건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이야기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아는 설탕이라는 식품 하얀악마라 불리는 마약 그리고 하얀 설탕 이둘의 공통점은 바로 중독성에 있죠

담배가 각종 질병을 발생시키고 60여종의 발암물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끓지 못하는것은

그 중독성에 있는데 마약역시 코카인,페로몬,엑스터시,대마초등 여러종류의 마약등 그중독성때문에 그리고 금단현상시

발생하는 현상등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보통의 마약 중독자역시 끓지 못하고 있다 그 위험성을 알면서도 끓지못하

는 중독성 설탕이나 최근에 와서 그문제가 알려진 식품 첨가물 역시 그중 하나이다

음식을 만들때 조미료 넣지 않고 요리를 하면 맛이 없어 먹기 힘들다고 말한다 그만큼 우리 입맛에 조미료가 중독되어 있

다는 것인데 일반음식점에 가도 조미료 없이 요리하는데 없다 일반 가정집역시 조미료 없이 요리한다는 생각을 가지기

힘든데 그만큼 친숙한 요리 재료중 하나인데 하지만 그 재료의 심각성은 최근에야 알려졌다 빙송이나 책을 보면 식품

첨가물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책이 여러가지 있다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그 제품을 연구하는 사람들 모두 그 위험성을

알고 있어지만 최근에 와서야 알려진 이유가 무엇일까  결국 알려지면 제품이 팔리지 않으니까 그만큼 이익이 줄어드니까

결국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눈감고 침묵한채 지내온것이다 최근에 밝혀져서도 많은 사람들이 끓지 못하고 있다 그런

심각성을 이 소설에서는 레인보우 아미노라는 가상의 바이러스로 그바이러스로 키운 가축들 그리고 첨가된 제품들

로 이야기하고 있다 바이러스로 인해 살찐 사람들 그사람들이 살을 빼기위해 사용하는 것은 운동X 아니 약이다

운동으로 뺄수 없는 살 결국 살을 빼기위해 약을 먹고 또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바이러스로 키운 가축을 먹는

뫼비우스의 고리  결국 그 바이러스로 인해 살이 찐 사람을 잡아먹는 현대판 식인종의 등장 끝없이 진화하는

인간의 욕망  더맛있는것을 먹고싶다 더좋은 재료를 더많은 이익을 위해 더많은 생산을 위해 가축을 집단으로 키우고

집단으로 소비하는 현대의 소비시대 그 현대사회가 만들어낸 괴물  그게 레인보우 아미노라는 비만 바이러스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마지막에 주인공이 선택한 삶의 방식은 과연 최선일까 아니면 단순한 도피일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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