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했던 병원은 똑같은 약만 처방해주어서 전문내과에 다녀왔는데 소변검사,혈액검사,ct,초음파 검사까지 합병증까지 검사한다고 혹시 류마티스일수도 있다고 검사했는데요 불필요한 검사가 한것 같네요 초진이지만 이미 통풍이라는 진단 받았는데 그걸 믿지 못한다는 걸까요 아니면 치료비더 받겠다고 검사를 더한건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일단 전문내과라서 그런지 설명을 좀 해주네요 입원했던 병원은 설명잘 안해주던데 일단 관리가 중요하다는 말은 공통이고 초음파찍으니 손하고 발목에 요산이 쌓여서 선같은 줄이 형성되어 이쪽때문에 아프다네요 일단 초기라서 더 심해지지만 않으면 괜찮다는데 그래도 이게 만성이 되면 24시간 아플수 있다고 병은 무조건 초기에 치료하는게 중요하다는데 일단은 통풍이라고 진단을 받았는데 병원에서 기록까지 남아있는데 재검사한다고 혈액검사하는것도 불필요한것 같은데요 통풍수치 퇴원할때는 6이라던데 재검하니 9나왔다고 설명했는데

저런 기록은 서로 받아보지 못하는걸까요 불필요한 검사라 생각되는 피뽑는것도 아프고 병명도 확정하지 않았고 다음주 설 지나고 다시 내원하라는데 여러 모로 아프네요 역시 제일 중요한건 건강한 몸이라는 밖에 눈오고 운전도 사고 날것 같아서 위험했지만 병원은 가야 해서 갔다왔는데 역시 운전 위험하네요 평소보다 속도를 줄였는데 사고 날뻔하고 위험해요 모두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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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영멘 15
나카무라 히카루 지음 / 시리얼(학산문화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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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늦은 감도 있지만 세인트 영멘을 봤습니다 약간 진부하게 느껴 지기는 하지만 여전히 깨알같은 웃음 여전하네요 스트롱맨이 되고 싶은 예수 골고다언덕을 걸어가는 여정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하루만에 초재생의 파워는 !!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과 아벨 형제의 재판 저정도면 카인도 무죄선언받아도 !! 라쿠고라니 예수가 설법에서 유래되었다니 일본특유의 문화라 조금 낯선 느낌도 있지만 그럭저럭 이번권도 즐겁게 봤네요  얼마나 이어질지 모르지만 계속 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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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진욱 세무사의 객관식 세법 - 7.9급 공무원 시험 완벽 대비
이진욱 지음 / 배움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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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고급까지 단계별로 문제의 학습을 도와주어서 이론학습하기 좋은 학습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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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쿠리요의 여관밥 6 - 아야카시 여관에 햅쌀이 들어왔다, Novel Engine POP
유우마 미도리 지음, 최도균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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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큰주인에게 과수원 데이트 제안을 받은 아오이.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지만, ‘오리오야’의 일을 경험한 아오이는 큰주인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데….

전권의 사건후 다시 돌아와서 일상을 영위하던 아오이 큰주인에게 과수원 데이트를 제안 받고 함께 가는데 그런 가운데 의문의 습격을 당하고 새로운 사건에 마주치게 되는데 새로운 팔집의 존재 그리고 결혼으로 카쿠리요에서 퇴직하게된 직원 큰주인의 새로운 비밀 라이쥬의 재등장등 소동은 이어지는데 가을의 따뜻한 햇빛만큼이나 따슷한 음식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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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인 3 - 또 하나의 악마, S큐브
시와스 토오루 지음, toi8 그림, 김정규 옮김 / ㈜소미미디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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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법 변호인3편입니다 아부쿠마와 전권의 사건이후 또다시 함께 변호를 맡게된 혼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백부 사카이가 미녀 사카키바라의 상담을 부탁하고 근무하는 병원의 외과과장의 조카로 부터 스토킹을 당하고 있는 그녀 방범대책을 알려주고 거기서 상담은 끝나나 싶었지만 이윽고 그녀를 스토킹하던 스토커는 목에 상처를 입고 살해당하고 그녀는 의식을 잃어버린 상태로 발견되고 백부 사카이는 그녀를 감싸기 위해 스스로 거짓 자백을 하는데 하지만 경찰도 바보가 아니라 의심의 눈길은 사카키바라로 향하고 또다시 아부쿠마와 함께 변호를 맡게된 혼다 한편 계속되는 아부쿠마와의 대결에서 고배를 마신 검찰은 공안출신의 검사 토키가와를 투입 맞서려 하는데 계속되는 증언과 상황이 모두 그녀를 범인으로 의심되고  범행도구중 하나인 ?????는 현장에도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노우에 검사는 검찰측에 불리한 증거를 알게 되는데... 과연 이번에도 검찰을 상대로 변호인의 무죄를 입증할수 있을지

무법 변호인도 3권째인데요 반복되는 패턴도 이제는 익숙해지고 악마의 변호사라는 아부쿠마를 어느정도 제어?할정도로 성장한 혼다가 또다시 사건을 변호하게 되는데요 검찰은 계속되는 패배를 반전하기 위해 새로운 검사를 투입 반격을 계획하고 혼다는 그런 상황에서 전권과는 다른 의뢰인의 진심을 의심하는 한편 법이라는 제도의 불합리한 점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점차 변해가던 혼다가 이번사건을 계기로 또다른 악마라는 제목대로 새롭게 변해가는 모습이 또하나의 재미입니다 조금씩 드러나는 아부쿠마의 과거도 지켜볼만해요

작가의 후기에서 언급되었던 3권 완결예정이 었는데 어른의 사정으로 권수가 늘어났다는 말은 드라마나 애니화의 얘기 같은데 과연 성사될지 다음권도 기대해도 좋을것 같군요 법정추리물로 너무 진중하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중간적인 색채로 괜찮은 작품인데 왜 이렇게 인지도 없는지 잘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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