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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유전자 - 2010년 전면개정판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다윈의 진화론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인간의 유전자에 대한 비밀은 완전히 규명되지 않았다
게놈해독을 위해 연구중이지만 과연 언제 모든 비밀이 풀리지 알수 없다 이책에서는 그런 유전자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동물세계의 뻐꾸기 자신의 알을 다른 새의 둥지에 낳아 먼저 부화한 뻐꾸기 새끼는 다른 알을 둥지 밖으로 던져 혼자 살아간다
먹이를 먹고 커서는 키어준 어미를 뒤로 하고 다시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다 곤충의 세계에서도 ??파리의 경우 다른 곤충이 알을 낳은 장소에 자신의 알을 낳고 먼저 태어난 벌레가 먹이를 먼저 먹어 치워 다른 곤충의 벌레는 굶어 죽게 된다
이처럼 생태계에서 자주 볼수 있는 생존을 위해 다른 존재를 이용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쉽게 볼수 있다
이처럼 이기적인 유전자를 가진 이기적인 존재들이 살아남고 삶을 이어간다 이모습을 현실의 사회에 도입해 보면
이기적인 사람들 남을 밟고 올라간 사람들의 대부분은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기거나 남을 실패를 뒤로 하고 자신의 성공을
위해 타인을 희생시키는 모습을 심심치 하게 볼수 있다 사회가 시간이 지나갈수록 더 많은 성공을 더많은 부를 원하고 있다
이것도 이기적인 유전자 때문인가 양보를 미덕으로 알던 모습은 뒤로 하고 오직 성공만을 위한 경쟁만이 최고가된 사회
모든게 유전자 때문이 아닐까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이 더 좋은 것을 추구하기 위해 유전자 자체가 변형 되버린것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