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교
박범신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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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가운데 뿜어나오는 감정의 표현 영화를 보기전 먼저 필독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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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고정! 4
사사키 노리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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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이번에 어떤 웃음을 줄지 책을 샀때 같이 주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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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소녀에 얽힌 살인 고백
사토 세이난 지음, 이하윤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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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놓은지는 좀 지났지만 최근에서야 다 읽었는데 솔직히 실망감이 드는

전체적인 내용은 어린소녀에 대한 학대와 그피해자와 가해자에 대한 이야기들

그리고 그 사건을 추적하는 한남자의 인터뷰의 형식을 빌린 사건 진행

광고의 가나메를 능가한다는 소개글이 무색한 너무 식상한 소재

하지만 어쩌면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아동학대라는 소재는 공감이 간다

어린시절 부모님한테 맞지 않고 자란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하지만 단순한 교육을 위한 체벌에서 폭력을 위한 폭력은 그 성질이 다른다

이책을 읽는 동안 자식과 부모의 연대라 무엇일까 과연 어떻게 자식을 키우는게

옳은것인가 생각해본다 자신의 아이를 버리는 부모 자신의 아이가 아닌 남의 아이를

친자식 처럼 키우는 미담을 보면서 아직 결혼하지 않았지만 만약 결혼해서 아이를 가진

다면 나는 그 아이를 사랑할수 있을까 단순한 내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러 무조건 애정을

베풀수 있을까 두려운 생각이 든다 차라리 혼자 사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아이는 애정을

먹고 자란다는 말이 있는데 부모의 자격이 없는 부모가 많은것 같다 단순한 나이를 먹고

어른이 되지못한 아이인채 부모가 된 사람들 그리고 상처받은 어린이들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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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놀 2012-04-25 0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동학대는 아이를 버리는 일만이 아니라,
아이들을 입시지옥으로 몰아넣는 일부터 아동학대가 되리라 느껴요

재는재로 2012-04-25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현실은 친구를 사귀려면 학원에서 만나는 수밖에 없을니 전부 다하는걸 안할수는 없을니 이게 현실죠 그래도 조금이라도 자식에게 관심을 가져주는것 그게 중요한것 같아요나이를 먹으면 부모와 대화가 단절되니 어릴때라도 많은 대화를 나누는게 중요한듯
 
쓰리 세컨즈 2 - 생과 사를 결정짓는 마지막 3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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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진진한네여 과연 무사히 살아나갈수 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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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 성석제 장편소설
성석제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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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제목하면 당차다 위풍당당이라니 사전에서 뜻을 찾아보니 남을 압도할 만큼 위엄이 있다, 모습이나 크기가 남을 압도할 만큼 위엄이 있음 을 뜻한다고 하지만 실제 책속의 인물들은

결코 제목과 같은 모습의 인물들이 아니다 저마다의 상처를 안고 도망쳐 정착한 곳이 바로 강마을이다 서로의 상처를 숨기고 거짓으로 가족행세를 하던 그들이 외세(깡패들의 침입)에 맞서 진정한

가족으로 탄생하게 된다 저마다의 상처를 인정하고 가족으로서 서로를 깜싸고 적을 향해 돌진하는

모습이 참 위풍당당하다 피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그들은 이 시련을 통해 진정한 가족이 된다

실제 가족이라도 못한 감정을 나누고 서로를 의지하는 그들이 진정한 가족이 아닐까

물론 시련이 있었기에 비로서 탄생하였지만 그들은 예전부터 가족이 되기위해 준비하고 있었지 않을까 가족끼리 말 한마디 하지않는 일도 많은 세상에서 진정한 가족으로 탄생한 그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에 갈채를 보낸다 성석제작가는 이책에서 가족이라는 현대에서 가장 무너진 집단을 말하고싶은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다 단지 피로 이어진 가족이라는 집단이 얼마나 무너지기 쉬운가

옛날과는 다른 서로의 편의를 위해 이용하는 가족보다는 남이지만 진정한 동반자인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형과 이야기 한마디 한지 언제가 됬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몇녀전 싸우고는 한번도 이야기 한적이 없는데 바로 전화로 이야기를 해봐야 겠다 이대로 서먹한 관계로 계속 지낼수 없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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