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 밀실살인게임 3
우타노 쇼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두광인,콜롭보,교수등 밀실살인의 인물들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자신들의 게임을 위해 또다시

살인을 저지르는데...

전작의  케릭만 빌리고 전혀 다른 인물이  연기하는 살인극 전작과는 다른 외전인데

약간의 불만은 분량이 많이 줄어든 짧은 분량 놀라운 점은 앞에 사건들은 사고로 인해

범죄에 대한 동영상이 누출된것이지만 이번의 경우는 범인이 직접 동영상을 올린 말그대러

자기과시욕에 따른 사고인데 이사건의 결말은 그리고 범인의 정체는..

사건의 트릭은 약간 식상하다고 할수 있는 고전적인 트릭부터 원격조작이라는 신세대 적인

트릭까지 교묘한 트릭을 보여주지만 약간 깊이가없이 짧은 분량이 너무 스피트한게 전개되어

책의 몰입을 방해하는데 작가의 말대로 이번작은 외전격이라 다음권이 나올지 의문인데

나온다면 전작과는 다른 전개가 펼쳐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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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재로 2012-07-03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차달님 오랜만에 댓글을 남기셨네요 반갑습니다 오늘 읽었는데 책 후기에 작가가 일단 외전이라말과 함꼐 다음편이 발매될수도 있다는 뉘앙스를 남겼더라구요
 
후회와 진실의 빛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42
누쿠이 도쿠로 지음, 이기웅 옮김 / 비채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연쇄살인이 발생하는데 피해자가 여성 그리고 모든 살인후 손가락을 절단해서 가져가는 엽기적인

행위로 인해 큰 공포를 불러 일으키는데 도대체 범인은 왜 손가락을 절단해서 가져가는것일까

그리고 피해자와의 관계는 우발적 살인인가 아니면 쾌락적 살인인가 수사팀은 설치되지만

단서를 찾지 못하는데 그리고 수사1팀의 사이고에게 다가오는 그림자 과연 범인의 목적은 그리고

사건의 결말은..

연쇄살인이라는 어쩌면 단순한 소재지만 그범죄에 엽기적인 손가락 절단이라는 소재를 첨부하여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건을 쫓는 형사들의 인간적인 모습 그리고 실적경쟁이라는 경찰의 폐단을 보여주는 실적을 위해 동료조차 버리고 오직 자신만을 위해 일하는 모습 그리고 인터넷을 이용한 트릭 잔인한 사건조차 단순한 흥미로 치부하는 가상공간의 인간들 그래도 범죄에 분노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살아가는 이시대 경찰들의 모습이 인상적인

솔직히 범인은 중반쯤 되는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히더라구요 이사람이 범인이다 딱 느낌이 오는

범인보다는 범인을 추적하며 일어나는 이시대의 사람들의 이면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네여

자신만 피해자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살해당해도 마치 하나의 게임처럼 여기는 이사람을 죽여달라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그리고 주목받고 싶어하는 심리등 사람과의 만남보다 가상공간의 존재자체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된 지금의 세속을 비판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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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연애 1
야마자키 마리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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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테르마이의 작가 야마자키 마리의 중년의 로맨스를 그린 극화

작가 자신이 셜명한대로 소년에서 성인의 로맨스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인생의 절반이상을 살아온 품격과 경험이 뒤받침된 소년의 열정은 없지만

조금씩 서로에게 다가가는 느린템포의 이야기 저마다의 사랑 그리고 정

첫번째 에피소드 허세 이탈리아 남자는 중년이 되어서도 사랑을 여전히 찾아 다니는 한남자

의 실연과 그리고 새로운 만남을

두번째 35년을 함께 살아온 너무나 잘알고 있다 생각했던 남편의 다른 모습에그리고 다른여자를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그리고 다른 사막을 배경으로 잠깐의 만남 그리고 반한 여자를 위해 자신을 마음을 접는 모습등

중년이라 열정이 없는게 아니라 가슴에 묻어둔채 조용히 타오르는 열정을 보여주는

멋진 중년의 사랑 자신의 사랑만이 아니라 상대의 사랑을 위해 양보할주 알는 멋진 모습의

그래도 이책도 좋지만 테르마이나 빨리 발매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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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케어 주식회사
고은규 지음 / 뿔(웅진)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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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는 남자 친구 먹규와의 교제를 허락 받기 위해 데스케어 주식회사를 창립하는데

처음으로 회사를 창립하고 이것저것 할일이 많은데 남친 먹규는 도와준다더니 딴짓만

일삼고 의뢰인들은 모두 강박관념에 사로잡인 인물들이지 제대로 된 인물들이 아닌데

그런 어느날 남친의 변심을 알게 되고 회사를 접으려 하지만 의뢰인들 때문에 마음대로

할수 없는데 그리고 잊어버리고 있던 과거의 인물이 다시 수면위로 모습을 비추는데

청미는 과연 무사히 회사를 정리하고 새로운 생활을 누리수 있을것인가..

이책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 저마다의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데 청미의 경우 잠을 자다

이동하는 몽유병을 앓고 있고 남친 먹규는 끝없이 달려야되는 강박 관념에 시달리고 있고

의뢰인들 역시 결벽증,밖에 나가지 못하는 병,그리고 어머니가 자신을 죽일거라는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 인물들이 데스케어 주식회사에 문을 두드리는데 자신이 죽고 나서 아무도 찾지않아

썩어 들어갈 자신의 유해와 물건을 처분을 위해서 인데 이대목에서 현실의 소통불능과 가족간의 무관심등을 볼수 있는데 독거노인이 죽으면 아무도 그사실을 몰라 며칠째 시체가 방치되고 썩는 냄새가 나야 비로서 알아 차린다는 지금사회의 문제 이것은 단순한 농담이 아닌 현사회의 실태를

고발하는 메세지인데 그리고 등장하는 청미의 과거 근육부라는 단순한 상을 수상하기 위해 만드어진 학부 오로지 남들과의 경쟁을 통해서만 그 가치를 인정받는 모습이 씁쓸하네요 결국 이게

지금 살아가는 사회의 모습이고 현실이니까요 어쩌면 이책에 나오는 데스케어라는 회사가 실제로

존재할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단순한 소설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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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의 아들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63
최상희 지음 / 비룡소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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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고기왕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다

어머니는 해외에 파견근무를 나갔고 사고 뭉치 아버지는 나몰래 카페를 빌려 탐정 사무소를 열었는데 매일 파리만 날리고 가끔 들어오는 사건도 집나간 고양이및 개를 찾아달라는 의뢰 뿐인데

그런 어느날 처음으로 사건다운 사건을 맡게 되는데 단순한 물건찾기에서 시작된 사건은

자살 사건까지 커져가고 결국 나는 아버지와는 별도로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데 친구 몽키의 도움을 받아 사건을 수사해가며 밝혀지는 진실들 그리고 내가 내린 사건의 해결은..

책 제목그대로 화자인 나는 명탐정이 아닌 명탐정의 아들이다 자칭 명탐정이라는 아버지는 애완동물 가출만을 전문으로 수사하는 인물로 제대로 탐정다운 활약을 보여주지않는데 결국 내가 모든사건을 수사하고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는데 사건에 관련된 여러인물들 그리고 학업위주의 현 교육실태를 날카롭게 꼬집는 촌절살인 그리고 꿈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가의 전작 그냥 컬링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는 아직 어른이라고 부를수 없는 소년들의 호기심 그 리고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아직 너희들은 젊다 꿈을 꾸어도 좋다고 말해주는것 같다

단순한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달려가는 현실 아직도 꿈을 위해 살아도 좋다고 위로 받고 살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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