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극단 사계절 1318 문고 77
지크프리트 렌츠 지음, 박종대 옮김 / 사계절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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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부담없이 읽으수 있는 하지만 많은 걸 담고 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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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크래프트 전집 3 러브크래프트 전집 3
H. P. 러브크래프트 지음, 정진영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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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크래프트 전집 전4권중 드디어 마지막 한권만 남았네요 이번 3권의 부제는 드림랜드

말그대로 꿈에 관련된 이야기들로 구성된 권이네여

목차를 보자면

 

북극성

잠의 장벽너머

랜돌프 카터의 진술

울타르의 고양이

히프노스

실버 키

실버 키의 관문을 지나서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

찰스 덱스터 워드의 사례

 

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마다의 이야기의 공통점을 들자면 꿈에 관련된 환상과 공포를 상징하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여전히 러브크래프트가 탄생시킨 환상적인 존재가 등장하고

작가 자신의 꿈에 대한 생각과 환상에 대해 이야기되는데  여전히 등장하는 네크로 노미콘 그리고

니알라 토템이 두가지를 빼놓을수 없네요 

미지의 카다스를 향한 몽환의 추적

찰스 덱스터 워드의 사례

이 두편의 중편에 등장하고 이야기 되어지는 환상과 공포의 이야기들 전권에 비해 다소 공포

쪽은 떨어지지만 다른 환상쪽이 큰비중을 차지 하는 꿈이라는 인간의 무의식의 공포에 대해

러브크래프드의 생각과 영감을 볼수 있다 마지막 남은 한권 올해 발매되기를

개인적으론 울타르의 고양이가 짧은 내용에 비해 연상되는 공포가 매력적이라 마음에 드네요

과연 그 두노부부는 어떻게 된것일까 그리고 고양이들은 사라진 동안 무엇을 한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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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토마스 1 팡토마스 1
피에르 수베스트르.마르셀 알랭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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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 토마스 프랑스의 유명한 소설이라는데 한국에서는 그리 유명하지 않은 소설인데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 읽게되었는데..

팡토마스라는 희대의 범죄자와 쥐브 경감과의 대결이 주내용인데 결코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수없는 얼굴을 가진 희대의 범죄자 한번도 잡히지않은 범죄의 제왕이라는 플럿을 가진 팡토마스

괴도하면 보통 뤼팽을 연상하기 마련인데 그는 범죄자이지만 매력적인 인물이고 결코 살인을 하지

않는 낭만적인 도둑이지만 팡토마스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살인도 불사하고 아무렇치 않게 타인을

이용하고 범죄를저지는 악의 충만한 범죄자인데 끝없이 범죄를 저지르고 그런 범죄를 막기위해

노력하는 쥐브경감의 싸움 보통의 소설에 등장하는 악당은 끝까지 악당이거나 악당에서 개심하여

악당을 잡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맞게 마련이데 이책의 팡토마스는 결코 개심이니 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오직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책을 읽다보면 누가 팡토마스인지 눈치 챌수 있을텐데

그런 인물이 어떤 방법으로 쥐브경감을 농락하고 범죄를 저지르는지 보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라

할수 있겠네요 좀 빠른 전개로 진행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해보는

 

팡토마스를 가장 잘나타내는 말이 이 말같네요

p427 저는 팡토마스라면 얼마든지 그런 일을 저지를  수 있다고 봅니다.정체가 폭로될 위험이 다분한 에티엔 랑베르라는 가짜 신분 하나를 깨끗이 정리할수만 있다면,백오십여명의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일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저지를 수 있는 위인이 바로 팡토마스라,이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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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을 위하여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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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첫 책 고백이후 후속편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데 너무 강렬한 첫책을 강담하지못하는 발매된 책은 다읽었지만 최근의 왕복서간까지 이번책은 어떨지 결국 사고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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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냄새 : 삼성에 없는 단 한 가지 평화 발자국 9
김수박 지음 / 보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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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글샘님에게 선물받아 읽게되었습니다

선물 감사드립니다 전부터 관심가던 책이없는데 이번 기회에 읽게 되었습니다

삼성 대기업이죠 한국에서 가장 들어가고 싶은 대기업중 1위 삼성다니는 사람들은

삼성맨이라 부르며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갖고 생활하죠

삼성이 없으면 한국의 경제는 흔들린다 뭐 일부는 맞을수 는 있어요

하지만 대기업만을 국가 경졔가 돌아가는 것은 아니죠 밑에 하청을 받는 중소기업이 있기

때문에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데 그걸 인정하지 않고 있죠

기업의 최고가치는 이익 추구에 있죠 누구나 그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런 이익의 밑바닥에

직원의 희생이 있다는 것을 삼성은 잊고 있는것 같아요 직원이 없이는 삼성역시 존재할수 없다는

것을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 기업에 과연 얼마나 직원들이 만족을 할수 있을까요

높은 연봉이 직장의 조건의 1순위 이지만  과연 자신의 죽음또한 돈으로 거래할수 있을까요

단 2년동안 근무하고 높은 연봉을 받고 퇴사하여 평생을 병과 싸우며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할지

삼성 사람냄새는 언제쯤 날지 또하나의 가족 삼성 과연 삼성이 우리의 가족일까

글샘님 좋은책 감사합니다 책은 제가 다 읽고 나서 다른 사람들도 읽었으면 해서

근처 도서관에 기증했습니다 이런내용을 리뷰를 통해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저 혼자 보는것 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음대로 해서 미안합니다 좋은 책을 선물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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