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코를 위해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 시리즈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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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요리코를위해 딸을 잃어버린 아버지의 복수극 네 맞습니다 맞고요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이모든게 한사람의 잘못된 사랑때문이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요리코를 죽인 사람도 그리고 니시무라를 죽음에 이르게 한사람도 모든 요리코의 ??인데

이런짓을 해놓고 사랑때문이 었다고 말하는 인물의 마지막 독백이 소름돕는 린타로가

발견한 진실역시 하나의 모형상자에서 서로 부모와 자식을 연기하고 결국 그사람들 역시

실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들 매우 씁습한 여운을 남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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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쌍둥이 미스터리 엘러리 퀸 컬렉션 Ellery Queen Collection
엘러리 퀸 지음, 배지은 옮김 / 검은숲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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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가 될수 있으니 원치않는 분은 삼가하시기를

네타가 될수 있으니 원치않는 분은 삼가하시기를

 

 

이번에는 형사들이 등장하지 않고 퀸부자 두명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데

휴가를 갔다 돌아오던 퀸부자는 산을 지나다 산불를 피해 산위에 있는 저택에 잠시 신세를 지게

되는데 그저택의 주인은 신문상에 자주 등장하는 의학박사인 존인데  저택에서 소개받은 사람들 하지만 그곳에 감도는 수상한 분위기 앨러리퀸은 의심을 품게되는데

그리고 다음날 저택의 주인 존은 살해된 모습으로 발견되는데 퀸부자를 사람들을 모아놓고

범인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추궁하는데 시체가 남긴 다잉 메세지 스페이드 6 과연 누구를 가르키는

것인가 .. 리처드 퀸은 이니셜의 약자 six 바로 존의 부인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부인은 결국 자백하는데 하지만 그런 가운데 앨러리퀸은 다잉 메세지의 허점을 발견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맡게 되고

그리고 나타난 인물 카로 부인과 그녀의 아들들인 샴쌍둥이 존박사는 그들 샴쌍둥이의 의학적 분리를 연구하고 있었고 그 치료를 위해 그들은 이저택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

살인범과 같은 장소에 있고 산불은 점점 위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속에서 과연 앨러리는 무사히 범인을 잡고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

 

이번엔 사건을 돕던 형사들이 없이 퀸부자 단둘이서 사건을 조사하고 고립된 장소에서 게다가

밑에서는 산불이 올라오고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 범인을 잡아야되는데 다른 작품에 비해

이번 사건에 쓰여진 트릭은 너무 쉬운 그래서 쉽게 예상 가능한데 이런 트릭을 심리를 이용해

교묘히 시선을 속이는데 산불이라는 밖의 상황에 말려 제대로 사건에 집중하기 힘든데

다잉 메세지를 이용한 트릭점 보통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다잉메세지 실제로는 다잉메세지라는게 존재하기 힘든데 하지만 소설에 등장하는 트릭중 하나인 이소재를 잘이용하여 긴장감있게

만들었다  눈을 감고 생각해보자 밖은 산불이 올라오고 있고  범인은 같은 장소에 있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수없다  유일한 단서는 다잉메세지 하지만 그 다잉메세지가

가짜라면 과연 누가 범인일까 다잉메세지를 이용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속고 속이는 술래잡기는

계속되고 과연 어떤 결말이  힌트는 처음 다잉메세지 스페이드 6은 가짜 다음 메세지 다이아몬드 잭 하지만 이것 역시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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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탐정 이상
김재희 지음 / 시공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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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가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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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해결하는 이상과 구보의 활약을 그린 소설이라고 한마디로 설명가능한 소설

 

요절한 천재시인 이상이 경성을 배경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각종범죄를 해결하는 탐정역을 구보가 그런그와 함께 사건을 파훼치는 조수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하는데...

이것 보면 딱 떠오르는 인물 셜록홈즈와 와트슨 딱 이두사람을 경성으로 옮겨놓은듯한데

비슷한 소설로 셜록을 모티브로 한 소설 피의 굴레의 탐정 설홍주와 왕도손이라는 소설도 있죠

서로 비슷한 배경에  한쪽이 사건위주라면 이책의 이상은 사건과 당시 시대의 쟁쟁한 문인들이

등장 서로 교류를 나누는데 이상 자신역시 천재시인이고 그자신의 시역시 이책에 등장하는데

일제 시대 여러가지 이야기들 이를테면 조선 총독부 지하의 금괴라든지 아니면 명성황후가 죽지

않았다는 등 작가의 상상력이 동원되어 작품 곳곳에 등장하는데

이책 잘만들어진 소설이지만 여러단점이 보인다 첫째는 셜록와 와트슨을 연상시키는 두사람의 활약에 마치 또다른 셜록홈즈의 오마쥬 소설을 읽는듯하다 이상과 대적하는 거물 류자작 역시

천재적인 두뇌를 지닌  인물로 모리아티 교수가 떠오르고 마지막에 이상과 함께 바다에 빠져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점등이 셜록이 모리아티와 함께 계곡에서 같은 뛰어드는 장면과 비슷하다

기무라 경사는 레스트레이 경감과 비슷하다는 점도

둘째는 주변인물의 병풍화 처음에 등장할때 크리스틴 박사는 미인에 뛰어난 검시의로 보이는데

나름 활약을 펼치리라 생각했던 이인물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병풍화 되어가는 등장도 점점 줄어들고 거의 등장하지 않게 되는 나름의 비중있는 인물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지나가는 행인1인으로

또다른 인물 금향이 천재 이상의 연인이자 그의 뮤즈였던 금향이 역시 점점 비중이 줄더니 마지막에는 단순히 가방을 전달하는 인물로 만 묘사되는 매력적인 주변인물이 자신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고 사라지는 두권이상되는 량이었다면 여러기지 에피소드를 추가 더 재미있게만들수 있지 않았다 하고 실망이 드는 책자체는 잘읽기고 재미있게 있었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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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편지가!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71
황선미 지음, 노인경 그림 / 시공주니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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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주와 재영은 친구 사이 키가 크지않아 고민인 동주와 비만인 재영 열살이되면 많은게 바뀔줄 알았지만 여전하고 소꿉친구였던 영서는 나이가 먹으면서 서먹서먹한 관계가 되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영서가 실수로동주의 가방에 편지를 잘못 넣게 되고 동주는 발견한 편지를 읽는데

자신이 아닌 다른 아이에게 가야 하는 편지를 대신받은 동주는 영서가 자꾸 신경쓰이는데

 

잘못 전달된 편지로 인해 알게된 비밀 그 비밀로 인해 소꿉친구 였던 영서와의 관계가 변하게되고

자꾸 신경쓰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순진한 아이들의 이야기

이루지지 않아 첫사랑이라는 말도 있는것 처럼 이루어지지 않지만 불현듯 다가온 자신의 감정을

이해 하지 못하고 떠나 보내는 모습 어린애가 무슨 사랑이냐고 말할수도 있지만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계산되지 않은 그냥 있는 사랑이라 말하기는 아직 어색한 풋사랑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p55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내잘못은 눈곱만큼도 없는것이다.그런데 왜 내가 이렇게 기분 나쁘고

화가 나지?

 

아직 자신의 감정의 정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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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쌍둥이 미스터리 엘러리 퀸 컬렉션 Ellery Queen Collection
엘러리 퀸 지음, 배지은 옮김 / 검은숲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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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처음발매 되는것 같네여 앞에는 한번도 읽은적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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