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중석 스릴러 클럽 32
조힐 지음, 박현주 옮김 / 비채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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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힐 스티븐킹의 아들이지만 아버지의 이름때문에 자신의 글을 평가받기 싫어 다른 필명으로 데뷔했다는 글 처럼 스티븐 킹과는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면 어쩔수 없이 비슷한 느낌을 받는것은 어쩔수 없나보다 아버지가 아버지다 보니..

책 뒤 표지의 변신에서 시작한다는 글처럼 어느날 이마에 돋아난 뿔때문에 괴로워하던 이그

하지만 그뿔이 사람의 숨겨진 욕망을 그대로 알수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로 인해 자신 주변의

숨겨진 욕망에 대해 알게 되는데 그리고 끝내 모르고 있던 연인의 죽음에 대한 진실 그는

자신의 뿔의 힘을 이용해 죽은 연인의 복수를 계획하는데..

가장 가까운 사람이 숨기고 있는 비밀 가족이기 때문에 숨기고 있는 비밀 그리고 알게 됐을때

더이상 지탱할수 없는 가족이나는 관계 몰라야할 진실을 알게된 사람의 비극 ...

과연 이그는 사람인가 악마인가..

특이 하게 처음에는 호러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로맨스로 끝나는 이정도라면 다음 책도 기대해 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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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개 장발 웅진책마을 44
황선미 글, 김은정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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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살개의 잡중인 장발과 노인의 우정 그리고 자식에 대한 이야기
어미 누렁이를 통해 태어난 장발 형제들과 다른 외모때문에 따돌림 당하지만 특유의 성격으로
그런 차별을 이겨내고 살아가지만 어느날 개도둑에 의해 어머니와 형제들이 납치 당하고 혼자가
되지만 그렇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장발 그리고 그런 장발의 새끼 남들과 다른지만 다른점을
결코 부끄러워 하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포기란 단어보다 희망이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그리고 외로운 시골의 노인과의 종족을 떠나 가족이라는 정을 느끼게 하는 장면들이 그려지는
노인의 말과 장발이 말하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의 이야기 먼 가족 보다 가까운 너무나 아름다운
가족들의 이야기 반련동물은 가족입니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삽화도 책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아이들의 감성계발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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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소연 옮김 / 북스피어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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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 이어 다시 괴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달아나는물,천개의 침등등 인간과 요괴,신에 얽힌

이야기기는 계속된다 600페이지에 가까운 량도 술술넘어간다 가을을 배경으로 밤에 맥주한병과

함께 가볍게 읽는 즐거음 제목대로 안주가 필요없이 이책한권으로 안주가 될것도 같다

신과 인간 그리고 요괴 과연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가 신으로 떠받들다 필요없어지니

봉인하는 인간 그리고 그런 인간때문에 봉인되어있다 분풀이하는 신 정체가 ??라니 그리고 인간의 모습은 귀여운 소녀의 모습을한 신(달아나는 물)그리고 죽은 시어머니때문에 두딸을 나눠키우는

하지만 그 딸에 대한 애정역시 과연 공평하게 나누지는 못하는 인간의 념보다 사람의 미움이 더

크게 다가오는 천개의 침등 매력적인 이야기들 괴담은 계속된다 쭉 ~ 앞으로도 계속 읽을수 밖에

없는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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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의자놀이 이후 요즘 이런책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고전에 이른 소설 로도스가 이제야 제대로된 책으로 발매됐네요 예전 판타지의 입문에 해당하는 엘프,드래곤이 등장하는

너무나 유명한 엘프디드리트가 등장하는

판타지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오랜 기다림 끝에 나왔네 독설집사와 여형사 그리고 멍청한 경부

간만에 독설집사의 독설을 다시 들을수 있는 기회 이번엔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는지

 

 

 

 

 

 

 

 

 

 

 

 

 

 

 

 

이번 노벨상 수상자 모옌의 작품들

전혀 모른던 새로운 책을 알게된 기회

고은이나 하루키는 후보는 들는데 왜

안될까 이번엔 될거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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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 수집하기
폴 클리브 지음, 하현길 옮김 / 검은숲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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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특이하게도 세명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전직형사,범죄 심리학자,수집가 이세명이 서로에게 연관되며 사건은 전개되어 가는데 사라진 여자를 찾으려는 형사,납치된 범죄연구가,납치범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데세사람 뉴질랜드의 소설은 처음 읽는데 나름대로  좋은 느낌을 받은 판에 박인 스타일이 아닌 전혀다른 매력을 보여준다는게 좋은 연구가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을려는 수집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살인을 저질려야하는연구자는 는 과연 그리고 전직형사는 과연  세명의 주인공 세명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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