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쇠퇴했습니다 6 - J Novel
다나카 로미오 지음, 곽형준 옮김, 토베 스나호 그림 / 서울문화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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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오랜만에 발매된 인류쇠퇴 이번에는 남자의 로망과 여자(부녀자)의 로망이 펼쳐지는데..

하늘을 날고 싶은 인간의 꿈을 새인간 콘테스트로 행동을 옮기고 여전히 엉망진창 사건사고가 일어날만한 무책임한 행정관료의 보여주시는 우리의 vip씨 나는 구호요원으로 임명되 어쩔수 없이 사고를 막기위해 요정님들의 힘을 빌리는데 과연 무사히 콘테스트가 끝날지..

하늘을 나는것 그것은 오랜옛날 부터 인간의 꿈이자 남자의 장대한 꿈인데!!

두번째 이야기 애니는 3,4편에 해당하는 오랜만에 찾아온 동창생 y양 인간 뉴모먼트 계획의 일환으로 얼마전 사망한 귀족의 저택에서 발견한 서적의 정체는...

부녀자라는 존재의 여러 매력을 보여주는 ??  좋아하는것을 위해서라면 얼마나 행동을 보여줄수 있는지 그리고 일어난 동류지붐  여전히 요정님들과 함께 벌어지는 소동들..

여전히 시니컬한 풍자와 아기자기한 요정님들의 소동을 그려낸 문제작

오랜터울이 있지만 그래도 책이 나와서 좋지만 그래도 역시일러스트의 교체는 아쉬운

너무 전권의 동화풍의 일러에 익숙해서 그런가 일러가 나쁘지는 않은데 묘하게 책의 내용과 일체하기 힘든 여전히 인류는 쇠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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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모양 상자 모중석 스릴러 클럽 10
조 힐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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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 주다스 코인은 어느날 이베이 비슷한 사이트에서 유령이 부록으로 딸린 헌 양복을 주문하고 마침내 배달된 양복에는 유령이 부록으로 딸려오는데..

그 유령의 정체는 코인이 버린 옛 여자의 양아버지 코인에게 버림받고 자살한 여자의 복수를 위해 유령으로 찾아온것인데 유령의 힘에 의해 8년을 동거동락한 동료는 자살하고 코인역시 자살로 몰리는데 하지만 같이 살고 있는 여자 조지아의 활약으로 가까스로 도망치는데 성공하고  유령의 비밀을 찾기위해 양복을 보낸 남부로 떠나는데 그곳에서 발견한 사건의 숨겨진 진실 코인은 무사히 유령의 손길을 피해 살아남을 수있을지..

 

처음 주인공 주다스 코인을 보고는 인과 응보라는 말이 그대로 생각나는 비뚤어진 인물인데 락스타답게 윤리를 벗어난 행동과 난폭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자살한 여자친구(애나)의 이름조차 이름이 아닌 주로 플로리다라고 기억하는 등 인간말종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책 중반에 이르러 사건의 숨겨진 비밀이 드러나면서 그는 점점 다른 인물로 변화해간다 나름대로 책임을 느끼고 책임을 지려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령을 향해 반격을 가하는등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는등의 활약을 펼치는데 이런 모습을 보고 있자면 무사히 유령의 손길을 피해 살아남기를 응원하게 되는데,,

과연 무사히 살아남아 유령에게 반격을 가할지 두고 봐야 ..

이책은 어느정도 흥미로운 소재로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유령이 등징하는 책은 많지만 이정도로 역동적인 활동을 하는 유령도 흔하지 않는듯 코인을 쫓아 남부로 때로는 다른곳으로 쫓아가 주시는 유령의 이동 유령이 되어서도 결코 뉘우치지 않는 악행 그리고 구원 이정도면 이책의 내용을 어느정도 표현한것 같네요 흥미진진한 유령과의 싸움을 기대한다면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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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습관
김희진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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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발레리라 였지만 지금은 뚱보가 된 엄마 엄마의 팬이었지만 이제는 비틀즈의 팬이된 아빠 그리고 차가운 형 그리고 요리사가  꿈인 나 그리고 친구의 애완동물 침팬치 마짱 이렇게 살아가는 나에게 어느날 울타리 옆에 새로운 사람이 이사오는데 옆에 이사온 그녀와의 만남으로 조금씩 변해가는 일상 구두쇠 사장,그리고 그런 사장을 사랑하는 매니저(참고로 남자) 몇년째 연인 구인중인 노총각,,욘사마 때문에 한국으로 시집온 루미코까지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들

같이 웃고 울고 만나고 헤어지는 그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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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방해드립니다
카를로 프라베티 지음, 김민숙 옮김, 박혜림 그림 / 문학동네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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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빈집털이 루크레시오는 여느때처럼 빈집을 털러 갔다 이상한 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자신을 칼비노라 부르는 소년은 아버지가 멀리 여행을 가서 아버지 대신으로 루크레시오를 보고

행세를 해달라고 협박하는데 도망치려는 루크레시오지만 결국 아버지 노릇을 하게 되는데..

정신병원이자 도서관인 장소에 가서 만나는 여러 인물들 책을 많이 읽어 미친 돈키호테를 보고

현실에 지쳐 책으로 도피햇다고 말하는 인물,스스로 보물섬의 실버선장이라 말하는 인물들

왜 실제 인물이 아닌 책속의 인물을 흉내내는 그들에게 물어보지만 그들의 대답은 책은 자신의 상상화에 얼마든지 가능한 이야기 이지만 현실의 인물은 결국 정해진 업적에 따라 만들어지지 않냐

반문하는데 잠시 책을 통해 현실과의 간격을 벗어 던지고 자신의 상상을 해보는 책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야기들 책을 읽다 지겹다면 한번쯤 읽고 다시한번 책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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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꾸눈 소녀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8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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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이책에 등장하는 명탐정은 두명으로 이름은 같지만 2대 미카케 3대 미카케로 구분할수 있는데

시대상으로 1985년,2003년으로 두명의 명탐정이 등장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해가는데 등장인물은 바뀌지만 사건의 진범은 동일 인물인데..

 

이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중 하나가 바로 명탐정에 대한 새로운 해석 다시말해 명탐정이라는 존재를 전혀 다른 면에서 묘사하고 있다 초기 추리 소설에는 맨처음 누가 제정햇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탐정이 지켜야할 10가지의 규칙이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그런 규칙을 무시하고 전혀다른 면에서

탐정을 바라보고 있다 이책의 앞전에 브라운 신부가 등장하는 작품에서도 비슷한 트릭을 사용한적이 있지만 그것은 용납가능한 범위안에서 벌어진 사건이지만 이책의 범인은 상상 그이상의 의외의

인물이다 3대 미카게의 아버지는 어느정도 눈치가 가능하지만 솔직히 이런 전개로 이런 내용을 완성햇다는게 놀라울 뿐이다 하지만 그런내용이지만 미스테리 소설로서의 완성도 역시 높다는게

이책의 장점이라 할수 있는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호불호가 갈리수 있지만 작품으로서의 재미는 충분하다는 생각이든다 보통의 추리 소설이 지켜야할 규칙 자체를 어긴 이단적인 작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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