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 신화편 세트 - 전3권 신과 함께 시리즈
주호민 지음 / 애니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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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으로 신과 함께도 완결이네요 저승편부터 시작해서 이승편 마지막 신화편으로 이어진 신과 함께 한국의 전통 설화와 현대적인 감각이 어울려진 수작인데 교육과 감동 웃음이 함께하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저지른 잘못들과 베품에 대해 이야기한 저승편 이승의 사람들의 이야기 이승편 그리고 세명의 차사 그리고 가택신들의 탄생과 저승의 탄생에 대해 그린 신화편 근데 강림도령 너무하네 그리고 작가 분 부인의 얼굴은 마지막에 한번 보여주시지 그때의 미인과 지금의 미인은 약간 틀린데 혹시 지금에 와서는 미인 일수도 있지 않나 싶은 ㅋㅋ 아무튼 나에게는 특별히 기억되는 만화입다 개인적으로 외전을 내주었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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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매화
미치오 슈스케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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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오 다운 인간의 감성과 아픔에 대해 그려된 이야기 전편의 숨겨진 내용이 다음권에 밝혀지는 릴레이 같은 전개로 이어지는 소설

미치오 슈스케 작가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소설 마지막 장까지 읽고는 역시 라는 말이 나오는

미치오의 팬이라면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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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브레드
미시마 유키코 지음, 서혜영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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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시골에 있는 카페 그곳을 찾은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속 슬픔을 내려놓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그려낸 해피 해피 브레드의 원작

 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된다 하지만 그밖에 맛있는 요리와따끈한 빵이 있다면 더 좋겠죠

이런 힐링 요리책으로 달팽이 식당,49일의 레시피등이 있다 이책들의 공통점이라면 결국 사람으로 상처 받은 마음은 결국 사람으로 위로 받을수 밖에 없다는 점이 아닐까 물론 요리가 그 치유에 도움을 주지만 메인은 사람의 온기가 아닐지  이책에서는 4개의 이야기 진행된다 남에게 보이는모습에 집착하고 약간의 허영심을 지닌 여자,아직 이혼이라는 것에 잘모르는 어린 소녀 ,고독한 노인 그리고 마지막 카페의 주인인 두 사람의 이야기  사람과 사람 그들을 행복하게 하는 따끈한 빵과 요리가 있는 이곳으로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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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후
기욤 뮈소 지음, 임호경 옮김 / 밝은세상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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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후 서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살아가던 두사람이 어느날 아들 제레미의 실종을 계기로 함께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이야기라고 요약해서 말할수 있네요

마치 영화처럼 아들을 찾기 위해 파리도 떠나는 커플들 비슷한 내용의 영화가 생각나네요 두남자가 헤어진 옛연인에게 전화를 받고 자신의 아들이라 믿고 아들을 찾아나서는 로드무비 경국 두사람의 아들은 아니었지만 그 두남자는 여행을 통해 우정을 쌓고 아들역시 찾아내는 이번의 경우는 헤어진 부부이지만 부부라는게 서로의 공통점이라는 필요하지만 이커플들은 너무 달라도 너무 다른 고지식한 남자와 개방적인 여자 서로 너무 다른 이커플이 결혼햇다는 것 조차 기적에 가까운데 하지만 이혼후 다시 아들을 찾기위해 여행하면 서 다시금  예전의 애정을 찾는다는것은 너무 전형적인 멜로의 소재이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 새로운 사건에 말려들고 이 두사람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커다란 모험을 하게 되는데 결말은 책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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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귀족 2 세미콜론 코믹스
아라카와 히로무 글.그림, 김동욱 옮김 / 세미콜론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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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에 이은 백성귀족 2권 앞권에서 농경생활의 실태를 보여 주었다면 이번권은 작가본인의 집안 이야기 그리고 조상들에 대해 하지만 가장 큰 비중은 역시 작가분의 아버님이 아닐지 이분을

대범하다고 봐야 할지 아니면 단순한 괴짜로 봐야하는지 아무튼 이분의 일화를 보노러면 웃음이 나오지만 웃을수만은 없는 이야기들 그로 인해 자식들의 교육 역시 아 이런 아버지가 울아버지가 아니라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농가의 생활이라는게 장난으로 볼수 없는 힘든 생활이네요 나이가 들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런면도 생각해 봐야 겠어요 하지만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에 깨알같은 재미가 있어요 히로무여사님이 왠만한 남자들보다 대범한 이유를 알겠네요 역시이런 생활을 통해 그런 대범한이 생겨난것이겠죠 게다가 이번권에는 남편과 아들까지 등장 아들이 귀엽네요 농가에서 직접 짠 우유는 과연 어떤 맛이기래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아 우유 어릴땐 얼룩소는 초코우유가 나고 흰소한테 흰우유가 나온다 생각했던 때가 있었는데 ㅡ<>ㅡ 참 어릴때라

요즘의 아이들은 과연 농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도시에서 자라 농촌에 가보지 못하고 책으로만 배운 지식이 과연 게다가 우유의 유통부터 그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설명까지 대단해요

우유의 매직도 참 놀랍네요 우유가 이런식으로 제작되는지 처음 알았어요 여러모로 지식도 얻고 재미있네요 다음권이 기대되는 근데 다음권에는 과연 어떤 에피소드를 보여주실지 아버님의 활약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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