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교통사고로 차량 파손 목과 허리 다침-> 24일 병원 진료 절대 크리스마스를 병원에서 보낼수없어 아무리 솔로지만 이건 아니야  ㅠㅠ  -->결국 25일 하루종일 침대에서 누워 보냄  ㅠㅠ -->

결국 26일 진료후 병원 입원 -->연말을 병원에서 보냄 새해를 병원에서 맞는-->물리치료,링겔맞는 생활의 반복 --> 일주일후 링겔은는 끝남 --> 계속 물리치료 --> 1주일쯤 지나니 그나마 나아지기릴래 퇴원하려고 함 --> 다시 아파짐 --> 결국 의사가 퇴원하라고 할때 까지 입원 ㅠㅠ

 

병원에서 할일없어 책이나 읽어봄

이책은 순오기님의 선물로 병원에서 받아서 읽어봄 다시한번 착한 한량인 주인공 탐정의 활약이 근데 주인공의 이름이 한번도 등장 하지 않는 가명만 나오는

게다가 1,2권을 읽어보면 주인공에게는 애인이 있는데 이번권에서는 아예 등장하지 않음 게다가 사건에 말려드는것도

여자 때문에 이러다 주인공 애인한테 칼

맞겠는데 ...

 

 

 

 

이책도 반쯤 읽어보고 있는 와중에 퇴원 집에가서 마저 읽어야지

일명 쩐의 전쟁 돈에 목숨을 거는 거대한 전쟁이야기

어쩌면 현실의 이야기일수도 있다는 게 두려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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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13-01-09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휴 사고가 있었군요. ㅜㅜ
퇴원하셨다니 부디 잘 나으시길 바랍니다.

재는재로 2013-01-09 23:37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퇴원해도 몸 상태가 여기저기 아프네요 빨리 나아야되는데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제일 겁나는 지라

마녀고양이 2013-01-09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퇴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뒤끝없이 완전하게 나아야할텐데.. 교통사고 후유증 무서워요.

재는재로님, 빨리 털고 완쾌하셔요!

파란놀 2013-01-10 0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아무도 관심없겠지만'이라니요.
관심 받으셔야지요~~

몸 잘 추스르소서

순오기 2013-01-10 2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덕분이라면 그렇지만,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맘 편히 책 읽으며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한데요.^^
후유증으로 고생하지 않도록 조리 잘하시고 무리하지 말기를...
 
호빗 (반양장)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음, 이미애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가로대 그대 프로도여 그대의 모험이전 그대의 삼촌 빌보의 모험이 있었다

그는 난쟁들에게 채소장수라 놀림 받았지만 자신의 재능인 도둑으로써의 재능으로 동료들의 위기를 구했고 절대 반지 역시 손에 넣었따 골롬역시 그대의 삼촌에게서 반지를 뱨았겼고 그로인해 분내했으니 통재라 그대의 모든 모험의  시작은 그대 삼촌 빌보로 부터 시작인지라

용이 뺴었간 보물을 찾는 모험 모든 모험가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멋진 모험 아닌가 그대가 어쩔수 없이 모험을 떠났다면 그대의 삼촌 빌보는 자신의 의지로 모험을 떠났고 그 자신의 의지로 운명에 맞썻다 무시다했지만 스스로 깨닫은 능력으로 빛을 발하니 그가 바로 도둑중 최고의 도둑 절대 반지의 주인이어라  그대가 비로서 반지를 화산에 던져 모든 사건을 마무리 했지만 그대 삼촌 빌보는 모든 사건의 시작 절대 반지를 현세에 드러내므로 모든 사건의 발단을 초래했도다

그가 용의 보물을 찾기위한 모험과 절대반지를 손에 넣기 까지의 모험을 보라

프로도여 아직 그대는 삼촌 빌보에게서 더 배워야 하노라

프로도여 모든 반지를 아우르는 절대 반지를 손에 넣기 까지의 대장정 그속으로 빌보를 따라 함께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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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비극 - 시그마 북스 014 시그마 북스 14
엘러리 퀸 지음 / 시공사 / 1994년 2월
평점 :
절판


서점에도 절판되어 어렵게 구한 앨러리퀸의 4대 비극 그 마지막 비극 처음에 기대했던 마음이 커서 그럴까 책을 다읽고 나서는 드는 감정은 지독한 모욕감이다 이런 결말이라니 처음 부터 작가가 4대비극으로  결말을 완성하고 책을 집필했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런 결말은 솔직히 아니다 책의 전개 되어 가는 내용은 충분히 음미할만하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책을 마무리 한다는 것에 독자가과연 결말에 대해 인정하리라 생각하는가 이런결말은 독자를 우롱하는 행위다 작가가 눈앞에 있다면 목을 잡고 흔들고 싶을 정도다 논리에 맞는 독자를 충분히 납득시킬수 있는 결말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이런 결말은 인정하고 싶지 않다 XYZ의 비극을 읽으며 느낌 감동은 없어지고 남겨진것은 공허한 마음뿐이다 앨러리퀸의 팬이라면 이책은 안읽기를 권하겠다 이런 결말 인정못한다

지금 까지 읽은 앨러리퀸의 소설을 모두 부정당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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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2-12-29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최후의 비극이 XYZ 이후에 또 있었어요?
아후........ 재는재로님께서 모두 부정당하는 느낌이라고 하시는데도,
읽고 싶고, 너무나 궁금한 이 마음을 어쩌지요? 어떤 얘기길래 이러실까....
정말정말 궁금해져버렸습니다. 제가 레인의 엄청난 팬인데 말이죠, Z에서 죽음을 맞고나서.

마녀고양이 2012-12-29 12:22   좋아요 0 | URL
열심히 인터넷 찾아보고 난 이후,
제가 Z의 비극은 물론 최후의 비극도 다 읽었을 뿐더러,
제 서재방에서 시공사의 이 책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

그리고 예전 이 책을 어렵게 구해서 읽을 때의 분통을 다시 한번 떠올립니다.

2012-12-29 12: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히가시노가 그려내는 감동과 웃음이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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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반양장)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음, 이미애 옮김 / 씨앗을뿌리는사람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영화를 보기전 사전에 먼저 읽어보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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