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형 법정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존 딕슨 카 지음, 유소영 옮김 / 엘릭시르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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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슨 카는 앨러리퀸과 더불어 미국의 미스테리 문학을 이끌어간 작가인데 그는 여러편의 걸작을 만들었고 노년에 이르러 후학을 위해 여러 활동을 하였다 이책 화형법정은 그의 전성기에 쓰여진 걸작중의 하나로 그가 창조한 탐정이 등장하지 않는 대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모호한 환상을 보여주면서 그의 장기인 밀실트릭 역시 사람의 심리를 이용 교묘하게 창조해서 연출하여 준다

과거이 있었던 일을 현재에 맞쳐 맞쳐 마치 진짜 같은 이야기로 구성되는 연출이 대단히 매력적인

책을 읽다 보면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사람의 심리를 이용 완성된 트릭에 감탄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르러서 법정에서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러는 쓴웃음을 짓게 만드는 놀라만치 대단한 소설이다  범인을로 지명된 인물이 과연 진범인지 아니면 범인에 의해 교묘히 만들어진 피해자 인지는 생각 하기에 따라 다른 결말을 보여주는 리틀 스토리 라는 열린 결말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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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묘지 1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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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해도 결코 후회하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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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명의 술래잡기 스토리콜렉터 14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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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걸려온 한통의 전화  이전화가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다

시시각각 발생하는 사건들 그리고 마지막에 이르러 밝혀지는 사건의 진실

모든 사건의 관통하는 하나의 진실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사람은 과거에게서 자유로워 질수 없다는 사실 과거의 일어난 사건들로 인해 벌어진 현재의 사건들 왜 범인이 이렇게 할수 밖에 없었냐는 사실에 동정을 금할수 없는 범행동기 그리고 권력을 가진자의 추악함 욕망에 대해 이야기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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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노트
우타노 쇼고 지음, 정경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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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학교 2학년 생인 "다치카와 숀"의 일기로 시작됩니다. 가난함과 특이한 이름으로 학교에서는 놀림과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숀"은 자신의 상황을 절망적으로 생각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과 무관심한 부모에 대한 원망을 일기에 토로하고 있습니다. 이 일기가 바로 '절망노트'입니다.

 

"숀"은 우연히 어떤 돌을 발견하고 그 돌이 '오이네프기프트'라는 신이라고 믿고 모시게 됩니다. 그 후 절망노트에 써 놓은 저주의 글이 실현되기 시작하면서 사건이 발전합니다. 이 "다치카와 숀"의 일기와 그 일기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교차되어 전개되면서 독자들의 의혹은 점점 커져 나가게 됩니다. 각 장의 제목이 존 레논의 곡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도 이색적입니다. 처음에는 괴롭히던 패거리중 한명인 안도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시간이 지나 패거리의 대장인 소년이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숀은 신이 자신의 소원을 들어준것으로 생각하고 기뻐하지만 같은반의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숀에게 사망한 사건에 대해 의심을 품게되고

 숀은 다시금 그 소녀에 대해 신에게 빌게 되고 그소녀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 사건은 점점 연쇄로 이어지는데 그리고 또다시 발생한 사건...

왕따,가난,꿈만 쫓는 생활로 현실에서 눈을 돌린 패배자 등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절망할수 밖에 없는 환경 그리고 집단 괴롭힘 그리고 벌어지는 사건들

신을 믿지 않는 소년이 만들어낸 신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과연 소년이 만들어낸 신이 저지른 사건인가 아니면 제삼의 인물이

이야기가 전개해가면서 조금씩 사건의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이 ???라는 놀라운 진상에 도달하게 되고 마침내 독자의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 발생된다

확실히 읽어보고 후회하지 않을 놀라운 결말 우타노 쇼고가 다시한번 대단한 소설로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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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장기 미스테리를 이끌어간 딕슨 카의 걸작 작가다운 밀실그리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수작

 

 

 

 

 

 

 

너무나 유명한 네로울프가 등장하는 미스테리 100kg가 넘는 거구의 오직

자신의 식욕과 돈 그리고 화초에게만 관심을 가진 안락의자형 탐정

그가 맛있는 요리를 위해 찾아간 곳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맡게되는데

탐욕적인 속물이지만 미워할수 없는 매력의 네로울프와 아치가 등장하는 작품

 

 

 

 

 

 

 

싸우는 사서의 신작이라는데 과연 어떨지 지금 주문해도 설날지나서야 배달되겠네 설날 택배대란때문에 문제는 문제에요

 

 

 

 

 

 

 

 

 

미야베 미유키의 간만의 현대물 과연 어떤 감동을 줄지

 

드문게 현대의 작품인데 누구나 쉽게 내 밷는 말

그말로 인해 상처받고 결국 무너지는 인간의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의 마녀사냥을 그려낸

 

 

 

 

여형사 레이코 시리즈의 신작이 발매 됐네요 이번엔 단편이네

앞권과 간격이 많이 차이 없이 발매되서 좋네요

얼마뒤에 새로운 신작을 받아보고 싶네요 인저버블 레인 원작의 극장판은 언제 개봉할지

 

 

 

 

 

 

 

아직 발매 되지 않았지만 관심이 가는 신작

이미 드라마로 보고 있고 그만큼 스토리가 마음에 드는

일본에서는 많이 팔리고 있는 화제작인데 과연 한국은 어떨지

혹자는 라이트 노벨같은 소설이고 소설같은 라이트 노벨이라 평하는데

빨리 발매되기만 기다리고 있는 책

책과 그책에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아직 살아 있는가  직장인의 필독서 5권이 발매된

 

 

 

 

 

 

 

 

 

 

이번권의 표지는 악의 조직이네요 이두 쌍둥이 정체가 과연 무엇일지

간간히 터지는 개그가 일품인

 

 

 

 

 

 

 

 

 

결똑이 2권 발매되네요 이책을 보고 있으면 결혼하고 싶어지는 솔로들의 염장지르는 너무 부러운 커플이에요 앞으로도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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