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머트리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3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레이코 이번 단편집 기대되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의 아이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욱 옮김 / 북스피어 / 201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대됩니다 빨리 읽어보고 싶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름 없는 독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누군가에 잇은 스기무라가 탐정으로 활약하는 작품 이번에는 스기무라 자신에게 닥친 사건에  그의 가족들이 말려들게 되는 이야기와 무차별 청산가리 사건이 주요 내용인데 ..

편집부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 겐다 이즈미 그녀는 여러 모로 골치덩이 인데 결국 상사와의 싸움끝에 해고를 당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회장실에 투서를 보내는등 여러가지 행동을 통해 편집부를 괴롭히는데  결국 스기무라 자신이 나서서 그녀를 담당하게 되고 결국 마무리 지어지는 듯 했지만 나중에 큰 문제로 발전하는데

그녀의 아버지와의 대화를 통해 그녀의 거짓이 드러나는데 어린시절부터 거짓을 일삼는 한편 오빠의 결혼식날 벌인 소통으로 약혼자를 잃게된 오빠와의 일 결국 가족의 연을 끊고 살게된 이야기들

한사람의 잘못된 악의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족들의 사정 그 악의는 끝내 스기무라의 가족을 향하는데

그리고 또다른 사건 무차뱔 청산가리 독살 사건 편의점의 음료에 청산가리를 투입 무차별 살인을 일삼는 사건에 관여하게된 스기무라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미궁으로 빠지려던 사건은 범인의 자수로 일다락 되지만 범인이 자수한 사건은 4건뿐 나머지 2건에 대해서는 부인을 하는데 과연 나머지 두사건은 사건에 편승한 다른 인물에 의해 벌어진 사건인가 ?

57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에 처음 읽을때는 읽는것을 망설이게 되지만 읽다보면 책에 빠져 끝까지 읽게 되는 매력을 지닌 전작의 사건을 통해 조금은 성장한 스기무라 그가 또다시 사건에 관여하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보통의 인간들의 악의에 중독되기에 이른다 별다른 이유없이 단지 잘산다 행복해 보인다는 점 때문에 무작정 악의를 품고 증오를 하는 설명조차 할수 없는 이름 없는 독 문명의 발달에 비해 인간의 정신은 발달하지 못해 어디로 향해야 할지 모르는 인간의 감정이 특정 다수의 인간을 향해 배출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이즈미 그녀의 어디를 향할지 모르는 이름모를 독 관여 하지 않아도 그냥 무작정 뿜어져 나오는 독은 과연 현대의 병든 정신을 숨김없이 묘사한 미야베 여사의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누군가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권일영 옮김 / 북스피어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미야배 여사의 흔치 않은 현대물 어쩌면 가장 흔하지 않은 인물이 탐정역을 수행하는데

평범한 회사원이 었지만 회장의 애인이 낳은 딸과 연애끝에 결혼 회장의 사위가 된 스기무라는 

어느날 회장의 운전수 였던 남자의 사건을 맡게 되는데 뺑소니 사고로 인해 숨을 거둔 그의 두딸이

아버지가 살아온 날들을 책으로 발매 하기를 원해 그 조사를 하게 된것 어딘지 위태로운 큰딸 자유분망한 둘째 딸  조금씩 죽은 남자의 사건을 조사하던중 그의 과거에서 범죄의 단서를 발견하게되고 그가 과거 저질렸을지도 모르는 사건에 대해 알게되고 그리고 두딸의 숨겨진 사정을 알게 되는데 ...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무서운것은 무엇일까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사실을 알게된다면  자신의 친족이 저질른 죄를 알게 된다면 그리고 부정을 안다면 과연 어던 기분일까 너무나 평범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잘못에 대해 이야기 하는 뺑소니 사고 보다 그 사고로 인해 죽은 인물의 숨겨진 과거를 통해 보통의 사람들의 숨기고 있는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유

하지만 흠이라면 역시 두 인물의 캐릭터 형성에 실패한것 같다 너무 작위적인 전개가 내가 하면 로멘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 말하는데 너무 두 사람의 관계가 작위적인 모습이라  두자매 사이의 감정이 골이 좀더 자세히 묘사됐으면 좋았을 텐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라진 소년 스스키노 탐정 시리즈 3
아즈마 나오미 지음, 현정수 옮김 / 포레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전권에서 구해준 여자로 부터 의뢰를 받고 탐정은 그녀의 제자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뒷골목의 장소로 가게 되는데 거기서 만난 소년과 강한 동질감? 치기어린 우정을 나누는 탐정 서로 같은 취미로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헤어진지 얼마 안되 소년의 친구가 시체로 발견되고 소년 역시 행방불명된다 교사의 의뢰를 뒤로 하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는 탐정(탐정은 의뢰를 받아야 움직이는데 그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으로 행동하는 그래서 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야쿠자와 경찰의 방해 속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건을 수사하고 마침내 소년이 커다란 이권이 걸린 사건에 말려든 사실을 확인하고 소년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데 ..

전작들에 비해 이번권에서도 탐정은 여러 모로 적들에게 둘려 싸여 폭행을 당하고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만의 이유로 망설임 없이 계속 해서 달려는데 오직 소년을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탐정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과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수 있는데

책을 읽다가 한가지 드는 의문은 첫작 탐정은 바에 있다를 읽어보면 분명히 탐정에게는 미용사인 애인이 존재하는데 두번째 바에 걸려온 전화에서는 아예 등장하지 않고 이번작에서는 미인 교사의 마음을 얻기 위헤 활약하는 탐정의 모습을 볼수 있는데 과연 작가의 실수 인가 아니면 새로운 연인을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인지 의문 책중간중간에 탐정의 미인에 대한 예찬은 충분히 알고 있지만

여담이지만 최근에 영화로 만들어진 바에 걸려온 전화를 봤는데 탐정을 너무 코믹하게 묘사해서 좀 실망인 탐정의 친구인 공수도 유단자는 의외로 마음에 들게 만들었는데 여주인공에 고유키는 솔직히 미스캐스팅이 아닌지 너무 안어울리는 책에서 표현하는 매력을 전혀 살리지 못하는 약간은 아쉬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