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 시오리코 씨와 기묘한 손님들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1부 1
미카미 엔 지음, 최고은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라마 시청중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먼저 본 책은 드라마와 다른 매력이 있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직업
사쿠라바 가즈키 지음, 박수지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6월
평점 :
절판


아오이 아직 어린 중학생 소녀 어촌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이다  커서는 도시로 가서 멋진게 살고 싶은 꿈을 가진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소녀지만 알콜중독자 새아버지,젊을때는 누구보다 멋졌지만 지금은 삶에 지친 어머니 그런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던 소녀는 우연히 시즈카라는 소녀를 만나게 되고 평범한 소녀의 일상은  점점 바뀌는데 ...

여름 방학때 우연치 않은 사고로 새아버지를 죽이게된 아오이는  시즈카의 도움으로 사고로 위장하지만 그녀가 원하는 살인을 도와 주워야 하는 입장에 빠지게 되고

시즈카의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 그녀가 털어 놓는 비밀 그리고 마지막 살인...

살인자가 되기에는 아직 어린 두 소녀의 우정과 세상의 추악한 욕망에 휘둘리는 두소녀의 이야기

너무나 고통스런 두 소녀의 잔혹한 성장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시머트리 히메카와 레이코 형사 시리즈 3
혼다 테쓰야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시리즈중 세번째에 해당하는 시머트리 이번책은 단편으로 레이코의 신인시절 그리고 과거 선배와의 이야기및 아직 1과에 들어오기전의 이야기까지 레이코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볼수 있는 기회

책의 제목 시머트리는 드라마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1화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한사람의 잘못으로 많은 사람의 피해를 본 경우 과연 그사람을 심판할 권리가 피해자의 가족들한테 있나는 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그리고 원조를 하는 여고생에 대해 레이코가 날리는 왼주먹의 펀치가 있는 단편등

레이코의 매력적인 모습과 범죄와 범죄자에 대한 생각을 볼수 있는 기회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눈의 아이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욱 옮김 / 북스피어 / 201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간만의  현대물 단편집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담은 눈의 아이 등을 수록한단편집


짧지만 강렬한 반전의 이야기 어린 시절 친구의 죽음을 둘러싼 눈의 아이

 타인의 사정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이용하는 장난감

인형탈을 쓴 알바생을 통해 본 사람들의 추억의 장난감 그리고 악의 지요코

한여성의 죽음을 둘러싼 사람들의 소문 돌베게

어린시절 학대로 인해 받은 상처로 인해 부모를 살해한 남자의 후일담 성흔

 

단편집중 마음에 드는 편은 눈의 아이 그리고 지요코 이 두편인데 나머지 단편들도 좋지만 역시 짧지만 강렬한 여운을 주는 이 두편의 단편들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돌베게의 경우는 죽은 사람의 이야기를 자신들 위주로 해석하고 이야기하는 인간들의 이기적인 모습이 드러나는 그리고 마지막 성흔 단편들중 가장 큰 분량을 차지 하고 있는 편으로 

인터넷을 통해 만들어진 신을 통해 인간의 광기에 가까운  어두운 감정을 묘사하는 등 충격적인 이야기를 보여주는 과연 인간이 만들어낸 신은 어떤 말을 한것인가

미미 여사의 간만의 현대물을 읽을수 있어 좋았는데 역시 이런 책을 쓴 작가의 마음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다시금 미미여사에게 빠져드는 시간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시고백
김려령 지음 / 비룡소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완득이의 작가 김려령 그녀가 다시 쓰는 청춘일기

해일은 빠른 손놀림을 가진 평범한 소년(?) 여느때 처럼 반친구의 전자수첩을 훔치고 인터넷에

중고제품으로 올려 파는 행동을 하는데 자신의 도벽에 가까운 욕망을 이기지 못하고 계속해서 훔치지만 언제가는 누군가에게 들켜 도둑질을 그만두고 싶은 마음인데 ..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 지란 부모님의 이혼으로 새아버지와 생활하고 있지만 아직 새아버지와 의 관계가 서툰 보통의 여고생인데 ..

우연히 계기로 친해진 두사람과 진오라는 친구와 함께 지란의 아버지의 집에 찾아가 지란의 요구대로 집에 낙서를 남기고 해일은 거기서 넷북을 또다시 훔치지만 진오에게 그도둑질을 들키는데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단지 그상황에서 저절로 물건을 훔치는 해일 자신의 마음속에 박힌 가시를 느끼고 언제가 누가 자신을 말려주기를 원하는데

지란 역시 새아버지와의 관계및 친아버지와의 관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자신이 있어야 할곳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데

책중 나오는 해일의 형 해철의 말처럼 너무 강한 감정은 다른 감정을 죽이는데 자신의 상황에 갇쳐

자신의 마음에 박힌 가시는 결국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치유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그려내는 상처입은 청춘들을 위한 청춘 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