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여인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67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박슬라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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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와로에게 어느날 곤경에 처한 한젊은 여인이 찾아온다 그녀는 자신이 저질렸을지도 모르는 살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푸와로가 너무 늙었다는 말을 하고는 사라지는데 이에 감정이 상한 푸와로는 이름도 모르는 여자를 찾아 다니고 결국 친구

올리버 아라크네 부인의 도움을 받아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맹렬히 활약중인 우리의 아라크네 부인

하지만 미행하다 뒤통수를 맞고 기절하는등 수난도 겪는데 그리고 여기서 푸와로의 회색세포가 발동하고 또다시 사건을 해결하는데 인물트릭과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트릭이 돋보이는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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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럼 호텔에서 황금가지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68
애거서 크리스티 지음, 원은주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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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플양이 등장하는 권 어린시절을 보낸 호텔로 2주간의 여행을 온 마플양 하지만 이 호텔에서 묘한 분위기를 발견하고 벌어지는 살인사건들 과연 이 호텔의 비밀은

이책에서는 특이하게 마플양이 사건을 해결하는 입장이 아닌 노인장이라는 별명의 경위의 곁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입장을 고수한다 물론 마플양다운 명석한 관찰과 추리역시 있지만 조연으로써 사건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이한

영국에서 벌어지는 대규모의 범죄사건 그사건을 계획한다고 생각되는 조직과 호텔의 관계를 조사하는 스콜트랜드 야드의 경찰의 활약이 돋보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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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디타운
F. 폴 윌슨 지음,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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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반값행사를 한다길래 관심이 가서 한번 읽어봤는데 의외로 괜찮은 작품이다

과학이 발달하여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에서 살고 있는 탐정이 주인공인데 행동과 모습을 보면 마치 레이먼드 챈들러가 생각나는 책에서 레이먼드 챈들러에게 바치는 글이 있는 거를 보니 역시라는 생각이드는 챈들러에게서 약간의 가볍움을 집어넣는다면 딱 주인공 같다

과학의 발달로 인간의 문명은 발달하지만 또다른 문제가 발생하고 인구제한을 위해 아이는 하나씩만 가질수 있고 한명이외 아이는 지하에 버려지는 업둥이라는 존재가 되고 성적 즐거움을 위해 클론이 만들어지고 클론은 인격이니 인권조차 보장되지 않고 오직 유흥업만 종사할수 있는 세계 보통의 인간을 진민이라 부르면서 클론과 구분하는 세계

주인공은 클론을 싫어하는 남자이지만 돈이 궁해 클론의 의뢰를 맡고 사건을 해결해준다 결국 또다른 클론의 의뢰를 받게 되는데 결혼을 약속한 남자를찾아달라는 클론(진할로-C 누구인지 아실 섹스심벌의 대표적)의 의뢰를 받고 마약조직과 관련되게되는 1부 거짓말  결말역시 챈들러 다운 결말을 바보같은여자에게 약갼의 도움을

최강의 남자 화성에서 온사나이 등장~!!!

2부 산아제한 때문에 버려진 업둥이를 찾는 남자의 의뢰로 그가 잃어버린 아이를 찾다 업둥이 조직의 일을 돕게되는

첫페이지에서 부터 목이 잘리는 수난(?)을 겪는 탐정 간단한 사건일줄 알았지만 점차 더큰 조직과 부딧치는

BB와 마치 부자지간 같은 시간을 보내는 탐정의 모습이 찡한

3부는 2부에 이어 BB와 함꼐 행동하는 마지막편

우리의진 할로께서 다시금 등장 우리의탐정과 로맨스를 그리고 인간에 읳한 기적?을 보여주시는 낮은자의 의자가 결국 위로 향하는 현실에서도 이루어지기 힘든 일이 실제 현실에도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는

과학을 발달로 인간이 버린것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을 던지는 약간의 감동까지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한

과학의 발달이 인간의 존엄성까지 발달시키지는 않는 다는 결국 인간의 가치라는 문제에 생각해보는 우주 오딧세이의 레이먼드 챈들러에게 바치는 글

일단 생각보다 재미있는 읽고나서 후회하지 않는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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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2외 나머지 책들은 이달말이나 받아보겠네요 다른책은 주문해서 받았고 히페리온 이걸 언제다 읽지 페이지 수량이 600페이지가 넘고 빼곡한 활자 아 ~ 비극시리즈도 이걸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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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피 2013-06-10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히페리온 재미있어요^^

재는재로 2013-06-11 09:11   좋아요 0 | URL
예 이번기회에 한번 읽어보려고요
 

바람의 화원,뿌리깊은 나무의 작가 이정명의 신작 한 탈북 소년의 여정을 통해 북한의 현실과 부에 대한 인간의 탐욕을 그려낸 한남자의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남자  아스피린 증후군으로 추정되는 남자 천재적인 수학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대인과의 소통에 어려운 그에게 병원의 간호사 메리와 소통을 통해 자신을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의사였지만 군간부의 죽음을 막지 못해 장의사로 전락한 아버지 그런 아버지와 함께 살아간 소년 하지만 아버지는 헌 성경을 소지했다는 죄목으로 끌려가고 소년은 자신의 재능때문에 인간 계산기로 이용당한다 그런 날들을 보내는 중 영애라는 여자의 만남으로 소년의 일상이 변하기 시작하는데  영애를 찾아 중국,마카오,한국,멕시코를 통해 미국 까지 걸치는 여정 속에서 만나 사람들 그리고 친구의 죽음 그가 말하는 이야기들은 과연 사실일까

최근의 뉴스에도 방송되었던 탈북 소년에 대한 이야기일명 꽃제비라 불리는 그들의 이야기 모든걸 수로 풀수 있다는 소년의 말 처럼 책에는 여러가지 수학 공식이 등장한다 6사람을 거치면 모두 아는 사람이라는 베이컨의 법칙등 다양한 수학의 이야기도 등장 길모의 여정을 통해 본 다양한 이야기 그리고 끝없이 부와 욕망에 충실한 녀자 영애의 모습을 통해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우주적 사랑이야기라면 과장이고  평범한 연애에 대한 이야기

화산 분화로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결혼식에 가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남자의 이야기

어느날 생긴 자신의 딸 때문에 아버지라는 자리를 실감하지 못하는 남자

약혼자와도 헤어지고 회사일도 딸을 위해 수정하는데 결국 딸을 위해 어머니를 만나러 가는데

연애라는 징르를 통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는 꼭 당신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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