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향 31 - 이걸 죽여? 살려?
전동조 지음 /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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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아르티어스 옹께서 친구 보르와 함께 유희에 나서는데 그 유희가 바로 용병업계라서 근시일에 라이와 마주칠것 같네요 라이가 속한 전갈 용병단이 영지전에 나서고 보르가 속한 페가수스 용병단이 적의 편에 서서 마주치게 되는데 과연  어떤식으로 마주칠지 과연 알아볼지 아니면 지나칠지 ...

어느식으로든 빨리 결말을 맺었으면 하네요 그나마 본격 퓨전의 대중화를 연 작품인데 이런식으로 계속 질질끄고 결말이 나지 않는 것은 아무래도 용납하기 힘든 묵향의 죽음으로 끝을 내도 될것을 일부러 부활까지 시키면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주인공 묵향보다는 아르티어스 옹의 활약이 더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도 그렇고

책뒤편에 작가분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데 삼가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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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라 만차의 전사 (전3권/미완결) 라 만차의 전사 4
핵지뢰 / e-파피루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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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언제 나오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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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는 코바야카와 양 - J Novel
다나카 로미오 지음, 니시무라 그림 / 서울문화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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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쇠퇴,아우라의 작가 다나카 로미오 그가 그려내는 청춘로멘틱 코메디라 쓰고 그냥 청춘을 갈구하는 소년소녀의 연애기라 말할수 있는 !!!

그냥 한마디로 솔로 염장지르는 커플연애기

 

처음에는 작품 소개에서 붉은검을 환시했다는 글이 나오길래 아우라 같은 중2병을 소재로 한 청춘연애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처음 도입부는 허세 가득한 남주인공 우등생을 연기하지만 집에서는 그야말로 음침한 모습으로 생존하는 그리고 여주인공도 인터넷 블로그에 다른 사람을 까는 글을 올리는 그야말로 중2병 같은 우민이라는 단어를 입밖으로 내뱉는 여고생이라니 .. 하지만 그런 도입부를 지나서 이야기가 진행되어가면서 점점 그런 인상이 바뀌어간다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채찍하면서 반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코바야카와 양 그런 그녀곁을 마지못해 지켜보던 남주인공 어느새 그녀의 곁에서 변화된 모습으로 함께해가는 허세를 벗고 진실된 자신으로 다가간다는 내용은 보통의 라노베에서 등장하는 맹목적인 하렘이나 러브 코메디에서는 보기 힘든 보통의 연애이야기라 말할수 있겠네요

처음 아우라 같은 중2병 이야기를 기대했지만 이런 보통의 연애도 좋네요 거짓된 모습으로 다가가지만 결국 진실된 자신으로 부딧치는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모든 진실을 알게된 상태에서 다시금 주인공과 마주하는 코바양의 모습도

가볍게 웃는 하렘코메디에 싫쯩나신분이라면 추천합니다 그야말로 소년 소녀가 거짓된 자신을  벗고 진실된 모습으로 자신들의 청춘과 마주하는 이야기

누구말처럼 다가가서 부딧치고 깨지더라도 청춘이기 때문에 아름답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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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의 힘 - 능청 백단들의 감칠맛 나는 인생 이야기
남덕현 지음 / 양철북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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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 책이 도착했네요 구수한 어른들의 입담이 찰지게 그려지는 에세이 충청도의 힘 어디서나 볼수 있는 어르신들 하지만 읽어보면 저마다의 아픔과 고생을 하고 살아온 보통의 어른들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와 함께 한번 만나보지 않을 실레요 사소한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이야기들도 어르신들의 입담을 통하면 보통의 일이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 되는 세대와 세대 전혀 다른 시간을 살아온 어른과의 소통을 통해 전혀 다른 일상을 엿볼수 있는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도 즐거운 책에 등장하는 아버님 어머님 모두 우리시대 우리들을 키워주신 부모님 세대들입니다 지금은 나이를 먹어 소일거리 하면서 살아가시지만 그분들이 젊었을때 자유를 향해 운동권활동을 하신분도 계실떼고 아니면 농촌에서 농사를 짓고 자식을 부양하신분도 계신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세월속의 모진풍파를 겪고 살아온신 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 세태들이 있을수 있는것이 아닐까요  지금 많이 힘듭니다 예전에 비해서 생활 수준 전반은 나아 졌지만 의식수준마져 과연 옛날보다 더 나아졌다 말할수 있를까요 모진세월을 겪고 자식들을 장성하게 키운신 우리 부모님들 아버지 세대들 고맙습니다 그런 세월을 겪고도 여전히 유머스럽고 유괴한 어르신들의 모습이 정겨운 사투리와 함계 웃음짓게 만드는 충정도의 힘 다음편도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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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이카가와 시 시리즈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신주혜 옮김 / 지식여행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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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유쾌한 미스테리 아카가와 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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