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도일을 읽는 밤 - 셜록 홈즈로 보는 스토리텔링의 모든 기술
마이클 더다 지음, 김용언 옮김 / 을유문화사 / 2013년 8월
평점 :
절판


셜록홈즈 그를 파훼치는여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반기문과의 대화 - 세계 정상의 조직에서 코리안 스타일로 일한다는 것에 대하여 아시아의 거인들 2
톰 플레이트 지음, 이은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인간반기문의 이야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이컵을 위하여
윌리엄 랜데이 지음, 김송현정 옮김 / 검은숲 / 201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화로운 마을에 끔찍한 살인이 발생한다.피해자는 이제열네살된 소년 벤 칼에 찔린채 발견된 시체에서 범인을 추정할만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고 주위사람들은 무차별 범죄라 생각하고 공포에 떠는데 한편 사건을 맡게된 검사앤디은 주변의 아동성추행범을 의심하는데 하지만 시체에서 아들 제이컵의 지문이 발견되고 아들의 방에서 흉기인 칼이 발견되는등 점점 제이컵이 범인으로 의심되는데 친구들의 sns를 통해 제이컵이 피해자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는 사실 그리고 제이컵의 의문의 행동등 그리고 마침내 검찰은 제이컵을 용의자로 보고 구속을 신청 결국 구속된다

제이컵의 무죄를 믿으며 제이컵을 위해 사건을 수사하던 앤디는자신이 숨기고 싶던 과거와 마주치는데..

조부로부터 이어지는 폭력적인 유전자 그 유전자가 제이컵에게 이어지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 속에서 마침내 외면 하던 아버지를 감옥에서 만나고 아버지의 도움을 받게되는데

과연 범인은 제이컵인가 아니면 주변의 아동추행범인가 하지만 사건에서 중요한 사실은 범인이 누군가 이기보다는

자신의 아들이기 때문에 믿는 부모의 애정 그리고 아들을 위해 희생하는 부모의 내리사랑이 아닐까

모든 사건이 끝난뒤 밝혀지는사실 그리고 의외의 결말 과연 여러분은 자식을 위해 얼마나 할수 있나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노르웨이의 숲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0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루키하면 빼놓을수 없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이달 말에 3권이 발매되는 군요 다음달 초에 받아볼수있겠네요2권에서 시오리코와 관계가 조금씩 진전되면서 그녀의 어머니 이야기가 등장했는데 드라마로는 이미 완결났고 책은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빨리 읽어보고 싶어요

 

게다가 겐지의 시집이라 처음 접하는데 빨리 신청해야겠어요

 

 

 

 

 

 

  미나토 가나에의 신작 모성이 발매된다는데 데뷔작 고백이후 다양한 책등을 발매 했지만 글쎄!!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작가 이다 고백이 너무 히트를 쳐서 다음 후속작이 묻혀버린 느낌이 드는

 소녀나 야행관람 열차등의 소설도 나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다는게 다이다 너무 고백과 비슷한 느낌 으로 간다는 느낌이 드는것은 나혼자만의 생각인 것일까 N을 위하여나 경우들 한국에 발매된 모든 책을 읽어보았고 앞을도 계속 읽을 생각이지만 더이상의 변화가 없다면 그만 하차하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좋아하는 작가인데 최근작 경우를 보더라도 점점 싫어지는 느낌이라

그래도 이번책도 한번 읽어봐야할듯 싶네요

 

 

 

 

일명 하루키를 이야기할때 빼놓을수 없는 책  예전 발매된 상실의 시대라는 제목의책을 군대에 있을때 읽은것이 하루키와의 첫만남이 었는데 최근에 발매된 색채없는에 와서는 하루키가 얼마나 많은 변화를 겪었는지 알게된다 하지만 여전히 하루키 하면 이책이 가장 먼저 떠오는 것은

왜 일까 주인공 전화로 말하고 싶었던 진짜 속내는 무엇이 었을까 하고 생각해본다

이번에 재 발매되는데 전에 발매된 책의 어설픈 번역은 제대로 수정되어 발매되는 걱정이네

 

 

 

 

 

 

 

 

어제까지의 세계 총,균,쇠의 저자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신작

최근에 총,균,쇠를 읽고 있어 이책부터 읽어야 다음책으로 넘어갈텐데 책 읽는게 느려서 언제쯤 이책을 읽을수 있을지  코난도일을 읽는 밤도 빨리 읽어봐야하는데

 

 

 

 

 

 

 

 

 

 

 

 

 

 

 

 

 

 

 

 

 

 

 

 

 

 

 

 

 

 

 

 

 

 

 

 

 

 

비스트,쓰리 세컨즈의 등의 작품의 작가 그의 신작  이번에도 굵지한 사건을 가지고 돌아왔다

전권 비스트에서 아이를 잔혹하게 살해당한 피해자 아버지가 벌인 복수는 정당한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쓰리 세컨즈에 와서는 범죄자의 정보원으로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하던 그가 이번권에 이르러는 사형제도라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극악한 죄인을 심판하는데 사형은 꼭 필요한것인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 것일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문제 제기작

 

 

 

 

린타로가 등장하는 새로운 작품이 발매되네요 근작 킹을 찾아라에서 제대로?된 활약을 보여주지 않던 린타로가 이번권에서는 과연 ..

자신의 가정을 위해 친아들의 죽음을  반기는 아버지 그리고 일말의 양심에 따라 유괴범을 찾기 위해 나서는데 과연 이사건은 어떤 결말을 보여줄지 관심가는

 

 

 

 

 

 

 

메리 러셀 셜록의 제자 이책 노블마인에서 발매된 책이 다시 발매된 책이네요 후속권인줄 알았는데 제목과 목차를 보니 재 발매된건데 과연 어떨지 후속권이나 발매해주지

셜록홈즈는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것 같네요 최근의 드라마 셜록도 재미있고 시즌 3가 올해 방영한다더니 결국 내년으로 미루어졌지만 베네딕트 컴버베치 이름도 발음하기 힘든 배우가 연기하는 셜록과 이책에 등장하는 셜록은 여러 모로 비교되네요

 

이책의 주인공이 메리 러셀이라는 여자이다 보니 셜록은 조연으로 전락하는데 하지만 셜록의 전작들에서 묘사된 셜록의 모습과는 사뭇다른 모습의 셜록을 만날수 있다 어린 여제자와 함께하는 셜록이라니 색다른 모습의 이 두 사제가 싸워야 하는 상대로 놀랍게도 모분의 유산인데 과연~

 

 

 

 

간만에 힐링캠프 보고 울었네요  실제 모습을 보니 그렇게 흉하지 않더덴 그보다 더 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도 있는데 외모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그 속에 있는 마음이 더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해준 기회였습니다 못보신분이 계시다면 다시보기로 한번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