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힘 -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레이먼드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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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의 관계 어렵고 힘든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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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천루 - 미스터리이공간
이시구로 마사카즈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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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을은 작가 기발한 미스테리 코메디 과연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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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동냥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1
나가오카 히로키 지음, 추지나 옮김 / 레드박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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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의 단편들로 구성된 단편집 하나하나가 버릴거 없는 군더기 없는 매력적인 작품들로 구성된 이야기들

사고를 당한 여자의 연인과 그 여자의 아버지가 우연히 구하게된 사고의 관계자 그는 칼에 찔려 병원으로 가야하지만 병원은 환자를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계속 병원주위를 돌아다니는 남자의 진위는

노인이 사는곳만 골라 집을 터는 사건이 발생 그사건을 수사하는 여형사와 그녀의 딸의 이야기를 그린 귀동냥

화재현장에서 취한 소방대원의 의문의 행동

범죄자를 갱생하는 시설에서 벌어진 사건들

하나 하나 군더기 없는 진행에 인간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매력적인 단편들 한번쯤 읽어보기를 권하는 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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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뎀션 그렌스 형사 시리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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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제도는 과연 존재해야하는가? 라는 의문을 던지는 문제작  선상에서 폭력 사건이 발생한다 폭행당한 남자는 상습적으로 여성을 성추행하던 인물 하지만 과잉 폭력으로 남자는 폭행으로 인해 구속당하고 경찰소로 간 남자는 정신병적 반응을 보이고 남자를 조사하던 형사는 그의 여권이 조작된것으로 남자의 정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결국 인터폴에 조사를 요청하는데 그리고 드러나는 사실은 큰 충격을 안겨주는데

남자는 사실 사형수로 이미 죽은 인물로 분류되어 있던 인물 당시 어린 청년이 었던 남자는 연인을 잔혹하게 살해한죄로 감옥에 갇혀 사형날짜를 기다리던 인물 사형을 앞두고 심장 발작으로 사망했다고 알려진 인물 그런 그가 살아있는것으로 밝혀지고 사건은 단순한 폭행사건이 아닌 사형수의 인도를 두고 스웨덴과 미국의 외교적인 문제로 커지는데 문제가 될것이라 인도되면 사형될것이 분명하지만 자신들의 정치적 입장에 필요해 인도처리하려는 외교측 그리고 이번에야 말로 남자를 사형대로 보내 사형을 집행하려는 오직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려는 미국측의 인물들 그리고 남자에 의해 살해된 피해자의 아버지등 다양한 인물들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남자의 신병인도를 요구하고 사건을 맡게된 형사는 남자의 신병인도를 막으려 하는데 ..

전작 비스트에서 살해당한 딸의 복수를 직접 실행한 아버지의 행동을 통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복수의 대명제에 대해 이야기 하던 작가는 이번책에서는 사형제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연 사형제도가 필요한지 책에도 나오지만 사형수중 2%는 무고한 죄를 뒤집어 쓰고 억울하게 사형을 당한다 사형을 당한뒤 진실이 밝혀진들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못한다 과연 사형제도는 팔요한다 한명의 무고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는게 열명의 살인자를 잡는것 보다 중요하다 말하지만 과연 얼마나 실행 가능한 말인가 죽은 사람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죄를 둘째치고 과연 사람이 사람을 심판한다는게 옳은것은가 사법제도 역시 문제가 없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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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비극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 시리즈
노리즈키 린타로 지음, 이기웅 옮김 / 포레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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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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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코를 위해를 이은 비극 시리즈 그 두번째 1의 비극 이번 책의 주내용은 오해로 인해 자신이 불륜으로 나은 아들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비극을 담은 이야기 이다 전작에 비해 린타로는 조연으로 존재하며 사건은 나(야마쿠라 유지)의 입장에서 진행되어간다 어느날 걸려온 전화 아들을 유괴했다는 말에 집으로 가지만 실제로 유괴된 아이는 아들의 친구으로 아들로 오인되어 대신 유괴되었는데 하지만 실제로는 나의 불륜으로 생긴 친아들 아들을 구하기 위해 유괴범의 요구에 따라 돈을 들고 나서지만 사고로 인해 돈을 건네지 못하고 결국  아이는 시체로 발견되고 나는 친아들의 죽음에 안도감과 분노를 동시에 느끼는데 가정을 파괴할수도 있는 아들의 존재가 없어진것에 대해 안도하지만 동시에 아들을 죽인 범인에게 분노하고 결국 범인을 찾아나서지만 범인으로 짐작되는 인물에게는 철벽의 알리바이가 존재하고 그 알리바이를 입증하는 인물이 바로 노리즈키 린타로 탐정인데 결국 이걸 계기로 린타로는 사건을 수사하게 되고 마침내 사건은 점점 그 본질을 드러내는데...

아버지의 입장으로 바라보는 불륜으로 태어난 아들의 존재 가정을 지키기위해서라면서 아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아버지 그러나 아들의 죽음에는 분노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야마쿠라의 모습 그리고 불륜으로 태어난 아이를 가지고 야마쿠라를 압박하는 미치코 아들의 죽음에 대한 죄를 야마쿠라에게 묻는 어머니의 증오등

킹의 몸값이후 오인유괴라는 소재는 여러편의 소설에서 다루워 졌고 많은 이야기가 만들어 졌다 이책에서도 오인유괴라는 소재가 다루어 지지만 오인유괴라는 소재는 사건을 이끌어가는 소재에 불과하고 사건을 관통하는 물음은 가족이라는 존재와 아버지와 자식의 유대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과연 가정을 지키기 위해 친아들마저 외면하는 남자에게 남겨진 것은 무엇일까 중반에 이르러 범인으로 추정되던 용의자는 살해되고 그 살해에 밀실이 등장한다 그야말로 고전적인 방법으로 살해된 밀실살인 그리고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 범인의 정체는 그야 말로 쉽게 추리 가능한 인물이지만 사건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결말은 말그대로 비극 그자체인데 린타로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수 있는 작품

책속에 등장하는 사이비 교주의 사건도 발매되어 근래에 읽어볼수 있을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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