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2 - 그녀는 카페오레의 꿈을 꾼다
오카자키 다쿠마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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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의 사건후 1년이 지난 탈레랑 1년전 미묘한 감정의교류후 그상태로 진전되지 않은 상태로 계속 만나고 있는 아오야마와 미호시 어느날 대화중 그녀의 동생이 1박2일로 찾아오는데 전혀다른 성격과 모습의 미소라 1박2일이 었던 그녀의 체류는 방학동안 탈레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하면서 늘어나고  또다시 탈레랑에서 벌어지는 사건들 언니의 헤어진 약혼자를 좋아하는 여자,좋아하던 남자를 친구에게 빼았긴 여고생,소설속 커피점에서 일어난 사건,20년전 도작을 한 소설가의 이야기등

다양한 인물들과 사건이 탈레랑을 찾아오고 마침내 미호시와 미소라 자매를 덮친 사건

사건을 풀고는 말하는 미호시의 잘 갈아졌어요라는 말처럼 사건을 해결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들 달콤한 커피한잔과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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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들이 이번 노벨 문학상 수상자 앨리스 먼로의 작품들이다 몇칠전 앨리스 먼로를 검색했을때는 행복한 그림자의 춤과 직업의 광채 두권밖에 검색 되지 않더니 노벨 문학상 수상이 결정되자 갑자기 책의 양이 늘었다 솔직히 먼로는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이다 장편도 아닌 단편을 집필하는 작가이고 별로 유명하지않은 작가다 보니 책의 번역도 몇권되지 않는다 그런 작가가 문학상수상을 계기로 알려지고 이렇게 대중들이 다시금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이게 과연 좋은 것일까

 

 

 

 

 

 

 

 

 

 

 

 

 

 

 

작년도 수상다 모옌 그의 수상이 결정된후 서점에서는 그의 책 홍까오량 가족을 쉽게 볼수 있었다 노벨 문학상 수상자 모옌이라는 띠지로 새로 포장된 홍까오량 가족 중국 문학에 관심없던 본인도 수상작이라는 점에 관심이 가서 결국 읽어보기는 했다 하지만 좋은책 같지만 나에게는 맞지 않은 책이 었다 한번 읽고는 그대로 이번 문학상 후보작들 조이스 캐럴의 책들 좀비 대디러브는 후보작에 오르전에 관심이 가서 한번씩 읽어본적이 있는 책들이지만 하루키야 좋아하니까 그냥 책이 나오면 책을 구매하는 편이고 확실히 무슨 상수상이라는 점이 책의 판매에 도움이 되기는 하는 모양이지만 책의 판매부수와는 상관없이 좋은 책은 그냥 좋은책이 아닌가 출판사의 입장에서야 이번기회가 책을 판매하기 좋은 기회일수 도 있지만 단순히 문학상수상작이라는 점에서 책에 관심을 가지는 것 보다 이런 작가가 있다는 점을 알게된 것에 좋아해야 하지 않을까 쉽다 보통의 책을 읽지 않는 사람도 문학상 수상이라면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게 되니까 하지만 꼭 수상작이 아니더라도 좋은 책은 있다 너무 문학상수상이라는 점에 얽매이지 맞고 자신에게 맞는 좋은 책을 찾아보는게 좋지 않을지

재일교포 유미리가 아쿠타카와상을 수상하고는 한때 그녀의 책이 서점에서 쉽게 찾아볼수 있었다

흔치않은 여성작가 게다가 재일교포가 일본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는 이유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게다가 그 기회로 그녀의 책이 많이 소개되고 팔려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녀의 책은 쉽게 발견하기 어렵게 되었다 내가 있은 그녀의 책은 가족 시네마,골드 러시 두권뿐인데 모두 소통에 어려움을 안고 결국 파괴되어진 가족을 모습을 그려내는  작가가 자전적인 이야기 왕따,재일교포라는 태생으로 인한 타인과의 소통의 단절등을 그려낸 소설이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그녀의 신작을 찾아보기 힘들다 결국 한때의 관심으로 알려졌지만 시간이 가면서 잊어지는 작가가 되어버린

앨리스 먼로는 그런 전철을 받지 말고 시간이 지나서도 사랑받는 작가가 되었으면 한다 한때의 반짝임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작가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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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벨 문학상은 캐나다의 먼로 여사에게로 넘어갔네요 하루키 조이스 고은 등의 후보를 제치고 캐나다 출신의 여성 단편작가 먼로여사 한국에서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데 게다가 여성작가에다 단편작가라니  이번 문학상은 여러모로 예상을 깨는 수상자이네요 작년의 수상자 모옌역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인물이었는데 그래도 캐나다인들 한테는 값진 상이 될거라 예상되네요 별로 알려지지 않은 캐나다의 문학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도 될것이고 한국의 고은님은 언제쯤 수상하시려나 내년을 기약해야 겠죠 아무래도 그래도 언제가 노벨 문학상에 고은이라는 이름이 불리는 날이 올거라 생각하면서 기다려야 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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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차이나 - 중국 소비DNA와 소비트렌드 집중 해부
김난도.전미영.김서영 지음 / 오우아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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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세 새로운 시장 그리고 새로운 미래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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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계곡 모중석 스릴러 클럽 35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전은경 옮김 / 비채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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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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