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끼 이야기 - Faust Box 이야기 시리즈
니시오 이신 지음, 현정수 옮김, VOFAN 그림 / 파우스트박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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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나데코 메두사 이거 뭐야 무서워 이런 나데코는 진짜  전권들에서 묘사된 나데코는 뭐야 완전 전권까지의 이미지를 다 깨는 니시오 이신 이새끼 완전 노렸구나  나의 나데코는 이렇지 않아

그야 말로 얌전하고 순수한 아이였던 줄 알았던 소녀의 변신 감쳐진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아 작가 욕밖에 안나온다 얌전한 사람이 화 내면 더무섭다더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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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신작이 예판 시작하네요  이달말이나 받을수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도 예판 시작했네요  이번책도 많이 기대되는

 

 

 

 

 

 

 

 

 

 

 

내가 죽인 소녀,그리고 밤은 되살아 난다의 하라 료의 신작이 드디어 발매되네요 말로만 나온다 나온다 하다가 드디어 나오네요 이걸 얼마나 기다렸던가

 

 

 

 

 

 

 

 

 

 

 

 

 

 

이번에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가 개봉하는 카운슬러 기대되네요 

 

 

 

 

 

 

 

 

 

 

 

 

 

 

또다른 셜록의 책이 발매되네요 고립된 산장에서 셜록키언들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도착한 레스트레이드 경감은 남겨진 그들이 남긴 수기를 조사하는데 ..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랑받는 셜록홈즈 팬이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만한 망작일지 아니면 새로운  셜록시즌 3은 언제 방영하는지 기다리기 힘드네

앨리스 먼로의 신작이 발매되네요 그것도 문학동네에서 이기세면 아직 발매되지 않은 먼로의 책들도 만나볼수 있을것 같네요

 

 

 

 

 

 

 

 

 

 

 

 

 

 

이게 나오기는 나오네요

타입문넷의 페이트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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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밤 처음 으로 서칭 포 슈가맨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의 내용은 다큐멘타리 형식으로 미국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가수 로드리게즈가 저 멀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거의 밥딜런 이상의 인기를 얻고 있었지만 정작 본인을 그사실을 알지 못한채 살아가다 그의 팬의 노력으로 마침내 만나고 그가 남아프카 공화국으로 투어를 떠나후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아프카 공화국에서만 50만장 하지만 미국에서는 처절한 비주류의 무명가수 자신의 재능과인기를 알지 못한채 살아온 한 남자가 비로써 세상에 인정받고 그 갈채와 인기를 누려도 되는데 하지만 그는 그런 삶을 뒤로 하고 다시금 허름한 자신의 집으로 돌아와 노동자의 삶을 다시금 살아가고 있다

영화는 내내 한사람의 위대한 뮤지션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작 그는 자신이 받아야 할 모든 영광을 누리지 못하고 고독한 생활을 하고 있다 남아프카에 팔린 음반은 복사판으로 음반에 대한 정당한 대가도 받지 못하고 그저 판매자들의 배만 불려주고 거기에서 그대로 모든 영광을 손에 넣을수 도 있었지만 모든것을 버리고 자신의 삶을 다시금 살아가는 그의 모습에서 마치

구도자의 모습을 보는것 같다 보통의 사람들이 커다란 성공을 거두면 그성공에 매여 자신이 삶이 거기에 뭃기게 되는데 그는 모든 영광을 버리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 마치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각본같은 이야기 하지만 모든 사실이 실화라는 점에서 더 큰 감동을 받게 된다 영화 중간 중간 울려퍼지는 그의 음악 역시 영화에 집중하게 하고 그가 남아프리카에서 펼치는 공연의 모습 마져 큰 감동을 준다 한사람의 특별한 인생이 마치 영화처럼 펼쳐지는 서칭 포 슈가맨 아직 보지 않은 분이라면 강력하게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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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맞추기 87분서 시리즈
에드 맥베인 지음, 홍지로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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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분서 시리즈 주인공격인 카렐라가 아닌 비중있게 등장하지 않는 흑인 형사 브라운이 주인공인 중편소설

브라운 형사가 신고를 받고 찾아간 곳에서 침입자와 집주인이 몸싸움끝에 둘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고 단순한 사건으로 여겨진던 이사건은 보험조사원 어빙의 등장으로 6년전 은행강도 사건의 숨겨진 진실에 도달하게 된다

8조각으로 나누어진 사진 조각 이사진에 당시 사건때 사라진 75만 달러의 행방이 숨겨져 있고 브라운 형사는 이사진을 얻기 위해 범죄자로 위장 하고 관계자를 찾아가는데

 

이소설은 87분서 시리즈에서 비중있게 다루어 지지 안던 브라운 형사라는 인물을 전면에 내세워 당시 흑인형사로써 살아간 그의 행동과 주변의 인식을 그려내고 있다 편견으로 가득한 사람들의 시선을 뒤로 하고 형사로써의 임무를 열심히 수행해가는 그의 활약 길지 안은 중편이지만 다른 작품에서는 맛볼수 없는 다른 매력을 맛볼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뭐 카렐라외 다른 등장인물의 비중이 적어 87분서의 형사들이 아쉬울수도 있지만 브라운 형사가 제몫을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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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율리아 뒤랑 시리즈
안드레아스 프란츠 지음, 서지희 옮김 / 예문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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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낭 시리즈 두번째 보통의 소설에서는 범인의 동기는 나중에서야 밝혀지지만 이책은 시작부분에서 범인의 동기를 그대로 드러낸다 가장 소중한 두 자식을 읽은 아버지 아내는 아이들을 잃은 충격으로 폐인이되고 그는 자신만의 목적으로 복수를 시작하는데 뒤랑에게 배달된 편지를 시작으로 벌어지는 살인들 피해자들은 모두 상류층의 유명인사들 하지만 그들은 성기를 절단당하고 이마에 악마의 숫자 666을 적힌채 참혹하게 살해되고 그들의 죽음을 조사하던 뒤랑은 그들 모두 조직 범죄에 연루되어 있고 아이들에게 끔찍한 짓을 저지른 파렴치한들이라는 것을 알게되는데 시종일간 범인의 손에서 놀아나는 뒤랑 하지만 그녀는 나름대로 사건을 수사하려 하지만 그 보다 범인은 이미 앞에서 모든 사건을 계획하고 마침내 마지막 범행마저도 ...

전권에 등장하는 범인은 인정머리 없는 사이코 패스라 전혀 동정이 가지 않는 인물이 었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 등장하는 범인은 결코 미워할수만은 없는 상처를 지닌 그가 저지른 끔찍한 살인을 용납하기 힘들지만 그가 그렇수 밖에 없는 사건의 동기는동정을 하지 않을수 없다 그끝이 이미 정해저 있는 결말이지만 상류층이라는 이름아래 숨겨진 인간들의 욕망은 여전히 추악하다

그런 이들이 만들어가는 사회 역시 얼마나 추악한 세계인지도 과연 범인을 악이라 단정지을수만 있는 것일까 법의 이름아래 정의를 행사하는 경찰조직 마저 부패한 상태에서 범인의 행동에도 정의가 있지 않나는 생각이 든다 시종일간 뒤랑을 손바닥에서 조종하는 범인의 치밀한 계획과 마지막에 밝혀지는 범인의 정체도 놀랍다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시종일간 흥미진진한 재미있는 소설이다 다음권도 근시일내 찾아 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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