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로라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비라 캐스퍼리 지음,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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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인물들과 사랑이라는 영원한 불가해의 동기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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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가 불야성 시리즈 3
하세 세이슈 지음, 이기웅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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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주인공은 타케라는 잔류고아 2세이다 하지만 실제 정체는 중국인으로 자신의 삶의 향상을 위해 위조 서류를 통해 위조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일본생활 15년이 넘어 누가봐도 일본인으로 보이지만 그 자신은 자신의 삶이 언제 무너질지 모를까 위태로운 가운데 마약수사관의 정보원으로 일하는 가운데 그의 보스가 샷건에 위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는 보스의 죽음을 조사하는 가운데 그가 중국에 버리고 온 과거를 마주하는데 그리고 정보를 얻기위해 찾아가서 만난 남자 류젠이

그와의 만남으로 그의 인생은 큰 변화를 맞게 되는데 ...

불야성 시리즈의 주인공 류젠이가 등장하지만 전작 진혼가 처럼 그가 주인공인 아닌 제삼의 인물이 주인공이다 하지만 그러나 이모든 사건의 주무르고 있는 인물은 바로 류젠이 이다 전작의 사건후 자신의 대부 양웨이만을 청부살해하고 실질적인 지배자가 되었지만 시대의 흐름에 밀려 결국 은둔생활을 하던 그가 다시금 쉐웨이와 다툼을 통해 전면으로 부상하고 이 싸움에 말려든 남자 타케가 그의 말로써 이사건에 관계된다 전작들에 비해 폭력적인 면이나 성적인 묘사는 줄었지만 그 깊이 있는 어둠의 그림자는 짙어져 가는데 과연 타케는 무사히 살아갈수 있을까 류젠이의 진정한 목적은 그리고 이사건의 마지막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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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한 정리법 - 세계적 베스트셀러 <심플하게 산다>의 실천편
도미니크 로로 지음, 임영신 옮김 / 문학테라피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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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어제 도착하자 마자 읽었다 참 많은 부분이 공감가는 내용들이 있었다 특히 쓰지도 않을 제품을 단순한 호기심과 구매욕으로 사고는 방치하다가 결국 돈을 버리는 행위 같아서 버리지 못한다는 점,책은 쌓아두고는 책장에 책이 넘쳐야 비로써 버리거나 하는 행동에 대해서 단순히 한번 읽고 말책이라면 다른 사람을 위해 도서관에 기증을 하거나 파는 행위를 통해 순환되어 가는 과정이라던가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면서 스트레스및 자신의 위한 삶을 살아가자는 넘침은 적음만 못하는 중용의 맗처럼  너무 쓸데없는 물건들로 부터 나를 해방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알라딘에서 어느덧 책을 구매한지 4년이 넘어가고 구매한 책도 500권이 넘어가는데 막상 구매하고는  읽지도 않고 꽂아둔 책들 대표적으로 치우천왕기 6권세트 사고 2년이 넘어서 비로써 다 읽은 ㅜㅜ 빨리 읽는 건 빨리 읽는데 사놓고 읽지도 않는 내책들 읽지도 않고 그대로 후속편만 사모으고 있는 지금 이제 과감히 정리해야 할것 같다 모 작가 친필사인본이라는프리미엄이 붙은 그래봤자 복사한 사인본이지만 그래도 이제 정리 해야 할것 같다 책장에 책꽂은 공간이 부족해서 걱정하면서 막상 어쩌지 못하는 지금 나에게 불필요한 책등 불필요한 물건들을 이제 정리 해야 할것같다 이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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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내 마음에 자리 잡았다 1
텐도 키린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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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알려졌다고 보고 리뷰를 남기는데 별로 구독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만화이다

순정만화의 탈을 쓰고 있지만 웬만한 성인만화보다 더 자극적인 내용에 시궁창같은 인간관계가 더 사람을 열받게 만드는

유리 멘탈의 여주인공과 그녀를 손아귀에서 갖고 노는 남주인공의 모습이 역겨운 남주인공이 과거에 상처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만 여주인공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완전 나쁜남자가 아닌 쓰레기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그런 남자에게 의존하며 결국 ㅁ멘탈이 붕괴되어 가는 여주 이런 그둘에게 행복이 기다리고 있을까 있더라도 보고 싶지 않다  웬만한 정신으로는 보기 힘든

내용의 멘탈 브레이커 호기심으로 보고 충격받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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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일기가 아니다
지그문트 바우만 지음, 이택광 외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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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사상가 바우만 그가 바라보는 이사회의 통찰 과연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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