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강들 런던의 강들 시리즈
벤 아아로노비치 지음, 조호근 옮김 / 현대문학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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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그랜트의 마법 수사기라고 이름 붙일수 있는 내용입니다

예 해리 포터의 조국 영국의 엑스 파일 수사대 마법사가 존재하고 유령,뱀파이어,강의 엄마신,아빠 신이 존재하는 현대의 영국

유령을 볼수 있다는 이유만로 엑스 파일 부서로 배치된 우리의 주인공 팀이라고는 나이팅 게일 경감뿐이고 게다가 마법사?!!! 마법사의 도제가 되어 사건을 수사하는 가운데 뱀파이어를 퇴치하고 탬스강의 엄마신,아빠신의 다툼을 중재해야 하는 임무를 띈 우리의 주인공

마법이라는 것을 과학적인 관점으로 분석하려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데 수수께끼의 미남 나이팅게일이 감추고 있는 진실은 그리고 협약이라는 명목으로 감쳐진 영국의 비밀은...

단순한 살인 사건으로 보여지던 사건은 점차 무차별적인 범인의 마법에 의해 벌어진 사건으로 드러나고 범인의 행동이 <펀치와 주디>인형극의 내용과 유사하다는 점을 알게된 피터는 범인의 다음 범행을 막을수 있을것인가

 

마법하면 가정 먼저 떠오르는게 예전에는 멀린이나 마녀 정도 였다면 지금에 와서는 해리 포터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해리 포터의 고향 영국에서 다시금 탄생한 마법사의 CSI 비슷한 책으로 다이시 경이 출현하는 고도로 발달된 마법문명의 영국을 배경으로 펼처지는 책도 있지만 이책은 마법과 현대의 과학이 공존하는 그리고 소수의 인원밖에 알지 못하는 마법사란 존재 그리고 뱀파이어,트롤,유령이 등장 전혀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소수만이 알기 때문에 게다가 현대의 과학으로는 입증할수 없는 범죄이기 때문에 마법사라는 존재만이 사건을 수사할수 있고 게다가 해결할수 있다는 점

영국의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들 유령이 이야기 하는 템스강의 엄마,아빠신의 과거 이야기등 다양한 매력적인 인물이 등장하고 게다가 이제막 마법사의 도제가 된 피터의 마법수련기와 사건수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마법을 믿든 안믿는 이런 소재의 책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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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식탁 - 독성물질은 어떻게 우리의 일용할 양식이 되었나
마리 모니크 로뱅 지음, 권지현 옮김 / 판미동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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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근래에 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책들이 발매되기 시작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 우리의 식탁은 여러모로 좋아졌다 다양한 음식과 먹거리로 인해 소아들뿐아니라 성인 역시 비만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되었다 그런 반대에는 먹지 못해 굶어주는 사람도 존재한다는 사실도 잊어버리면 안될것이다

음식에 대한 책들을 몇권 읽은적이 있다 배신의식탁,우유의 진실 그리고 식품첨가물에 대한 책들도 읽었다 그책들이 이야기 하는 사실들은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위해 결국 몸에 좋지도 않은 첨가재및 약품을 통해 맛을 만들고 결국 그 맛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을 통해 재생산되어가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확실히 일반 식품을 라벨을 보면 소금및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음식이 없다고 봐도 좋다

맛있게 하기 위해 중독성이 강한 설탕,소금을 넣고 그 맛에 중독되어 또다시 그 음식을 찾는 사람들

 

요즘 밀가루중독이라는 단어도 쉽게 들을수 있다  과학의 발달로 인해 더 좋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를 위해 몸에도 좋지 않은 다량의 항생제를 투여하여 길러진 돼지과 소들 몸에 좋지도 않은 약을 맞고 결국 도축되어 고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먹게되는 고기는 과연 우리 몸에 좋은것일까 월남전때 고엽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후유증으로 고생했다 그러나 그 고엽제는 결국 잡초를 죽이기 위해 인간이 만들어낸 또다른 물건중 하나이기도 하나 유기농이라 이름 붙혀 나오는 채소들 역시 농약한번 안치고 그대로 재배된 채소들일까 허용양이라 적혀있는 양도 우리가 알아야한 사실은 그 허용량 조차 꾸준히 먹게되면 과연 몸에서 그것을 허용할것인가 하는 것인다 그래 과거로 돌아가 사람이 직접 일일해 재배할수는 없다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먹는 음식들은 제대로 관리 감독하에 만들어 져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책에 적혀진 내용을 전부 믿고 싶지 않는 것은 그래도 먹는것인데 어쩔수 없이 먹어야하는게 아니라 좋아서 먹을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다 알고도 먹어야하는 사실 그냥 모르고 먹는것 어느쪽이 과연 좋은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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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울지 못한 당신을 위하여 - 이별과 상실의 고통에서 벗어나 다시 살아가는 법
안 앙설렝 슈창베르제 & 에블린 비손 죄프루아 지음, 허봉금 옮김 / 민음인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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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이책은 요즘의 사건들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예 세월호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고 너무나 소중한 가족쁜 아니라 소중한 친구들을 잃었습니다 수색작업하던 분도 격렬한 수색 작업중 돌아가시고 많은 사람들이 이사건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결국 찾지 못하고 남겨진 사람들 찾았지만 결국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까지 남겨진 가족들은 세상에 대한 분노와 슬픔만이 남겨진 상태입니다 천재도 아닌 인재로 인한 사건이라는게 더 가슴아프게 만드는 원인중 하나입니다

그렇다고 마냥 슬픔에만 잠겨있을수는 없는 현실 그들을 돕는 다는 행위 역시 그들의 마음에 와닿을까요 위로를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위로를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남겨진 자들을 위한 작은 배려와 말한마디

이책에 있는 구절에서 적어봅니다

 

살아 있는 다른 사람을 새로 사랑하게 된다고 해서 죽은 사람에 대한 사랑이 사라지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점을 슬픔에 잠긴 사람이 인정하면 고통은 가라앉게 된다고 J.-D. 나시오는 생각했다. 그러므로 클레망스에게는, 앞으로 태어날 아이가 지금은 죽고 없는 형의 자리를 차지하는 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나시오는 설명한다.

 

그들의 죽음을 잊어버린다고 결코 원망하고 슬퍼할일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 상처도 아물때지만 그기억만은 그대로 남아있을것이다 차마 이야기 하지못하는 가슴 아픈 말들

허탈-분노-증오로 이루어진 감정의 변화 남겨진 자들을 위해 이야기하는 글

그저 누가 위로 해준다고 해도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것은 자신뿐이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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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철도의 비밀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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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배경을 무대로 펼쳐지는 연쇄살인극 임상 범죄연구가 히무라는 과연 이문제를 어떻게 풀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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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 2014년 제10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정재민 지음 / 나무옆의자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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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라는게 더 큰 반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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