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노베는 던만추 일단 관심가던거라 한번에 4권까지 주문하고 그와 식인귀의 일상도 완결된 김에 한번 읽어보려구 주문해보네요 이번달엔 책 구매할꼐 많네요 이상적인 기둥서방4권도 이번달에 나온다니 나오는 데로 구매해야겠죠

일단 드라마로 제작된 모즈,루이즈 페니의 가미슈 경감 시리즈,라일락
붉게 피던 집이라는 한국 소설까지 구매하는 책은 많은데 사고나니
막상 지갑에 돈은 없네요 아껴 써야하는데 말이죠 내일 선거라 일단 주문
하는데 내일 도착할지 도착하는 데로 읽어봐야겠네요 이번달도 읽은 책은
많고 돈은 없고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