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하듯 랄랄라 - 홍대.유럽.제주의 모퉁이에서 살다, 만나다, 생각하다
황의정 글.그림.사진 / 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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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아이템들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 잔잔한감동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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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 사랑과 전쟁과 천재성에 관한 DNA 이야기
샘 킨 지음, 이충호 옮김 / 해나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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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사실을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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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재석이가 열받았다 (양장) - 20만 독자가 열광한 <까칠한 재석이> 세 번째 이야기 까칠한 재석이
고정욱 지음 / 애플북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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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석이가 돌아왔다 매권마다 문제애 대한 이야기를 들고 나온 이번은 문제는 일탈된 성문제이다

보담이의 친구  은지가 고등학새의 몸으로 임신을 했다

애 아빠는 바로 스톤의 리더 병규 병규를 찾아갔지만 책임질 생각을 하지 않는 병규

재석이와 친구들은 은지를 도우기 위해 여러 모로 애써 보지만 글쎄 쉽지만은 않은데

매권마다 청소년의 문제를 들고 찾아온 재석이 시리즈 이번에는 청소년들의 어긋난 성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쾌락을 위해 행동은 하지만 책임을 질 생각이 없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청소년들 그리고 아이를 임신한 소녀의 행동들 아직 어른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을 진다는 행동을 하기 힘든 청소년들의 이야기 책속에도 나오지만 미혼모라는 존재에 대해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어른들의 문제도 결코 간과할수 없다 최소한의 사회적 장치를 마련하고 그 행동에 대한 문제를 제기해야하지 않나 싶은 올바른 성교육도 중요하지만 말이다 출산 장려를 하면서도 미혼모에 대한 배려없는 정책역시 바뀌지 않아야 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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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
강희진 지음 / 비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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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승자의 편이라는 말이 있다 삼국 사기의 김부식이 그랬고 왕조가 바뀌고 혁명을 통해 왕위를 찬탈한 왕 역시 그러했다 잘못된 역사가 계속해서 반복되어 결국 그게 진실인냥 포장되어 만들어져 왔다 조선왕조에서 가장 치욕적인 사건이라면 임진왜란,병자 호란 이 두전쟁을 말할수 있을것이다

외적의 침입에 도망다닌 왕과 신하들 나라를 구한것은 기득권인 사대부가 아니라 힘없는 백성들이 었다 그리나 고토를 회복하고 나서 여전히 기득권은 사대부였고 백성을 위한 정치가 아닌 자신들의 위한 정치만을 행하였다 병자호란 역시 오히려 더 심하다고 말할수 있다 언제부터 명이 조선의 상국이 었다 자주국가라 말하지만 조선은 결국 명의 침묵아래 만들어진 국가가 아닌가 기득권을 위해 명을 사대하고 격변하는 국제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유교만 외치는 사대부들의 행동이 결국 그렇게 나라를 만든게 아닌가 광해군을 몰아내고 정권을 잡은 인조역시 정통이 아니라는 명분아래 신하들에게 휘둘리는 그야 말로 조선의 사대부의 나라였다

이책의 주인공인 이신의 광해군의 호위 무사의 서얼로 그의 아버지 역시 서얼이었다 서얼이었지만 광해군을 만나 비로써 날개를 펼칠수 있었다 결국 반정때 광해군을 지키다 죽었다 그의 아들 이신은

병자호란때 끌려가 청의 권력자가 되었으나 결국 귀향으로 조선의 칙사가 되어 다시금 조선으로 돌아온 인물인데 인조는 삼천도의 굴욕을 기억하며 그를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하려하고 이신은 잃어버린 아내와 딸을 찾으며 조선이라는 나라의 기득권인 사대부와 왕에 대한 증오를 가진채 살아가는데.....

이신이라는 인물은 그야말로 조선의 백성을 비유하는 인물이다 사대부도 아니고 평민도 아닌 양반과 노비사이에 태어난 서얼의 자식 조선에서는 결코 인정받고 기득권이 될수 없는 그야 말로 어떤 의미로 평민보다 못한 인물이지만 병자호란이라는 전쟁을 발판으로 자신의 능력으로 청의 권력자가 되지만 그가 돌아온 조선에서 그가 겪는 사람들의 인식은 조선인이면서 청의 개라는인식 자신들의 행동은 정당화 하면서 남의 잘못만 크게 트집잡는 화냥년이라는 말까지 만들어 돌아온 아내와 딸을 내치는 그야 말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대부의 절개를 외치면 막상 자신들은 행하지 않는 그야말로 이중적인 그들의 행동을 백성인 이신이 백성의 의지로 단죄한다는 그야 말로 이루어지지 않는 꿈을 이야기 한다 이책을 보면서 역사는 여전히 반복되어 간다는 것을 새삼 깨달게 된다 최근의 사고사건들의 원인이된 사람들은 권력과 재산을 가지고 있기에 여전히 처벌받지 않고 피해자들은 여전히 고통스러워 하면 살아갈수 밖에 없다는 사실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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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에피소드 S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현정수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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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네요 작가가 두번째 외전 이야기를 하던데 빠른 시일내에 만나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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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4-06-13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이 책 나온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장바구니로 직행했답니다. ^^

재는재로 2014-06-13 23:50   좋아요 0 | URL
저도기다리고있어요 먼저어나더 다시읽고있어요 내일배송인데올지다음주나배송될거같아요
하루라도빨리읽어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