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관 관시리즈의 2부의 시작이라 할스 있는 시작

전권과는 다른 분량의 전3권 다읽는데 이틀 정도걸렸는데 아야츠지 유키토의 가장큰 매력인 서술트릭과 괴기한 분위기의 호러까지 그야 말로 관시리즈의 장점만 모아놓은 관시리즈의 대표작이라 말할수 있는데 단점이라면 너무 많은 분량이라 말할수 있다 보통권이 400페이지가넘고 3권의 경우는 600페이지애 달하는 1권읽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 그만큼의 재미가있기도 하지만

이야기는 역시 나카무라 세이지 모든 악의 근원이자 흑막인 그가 건축한 관인 암흑관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살인극 그속에서 불사에 대한 인간의 탐욕과 비틀어진 욕망 그리고 핏줄에집착하는  인간의 모습까지 담아내는 그야말로 수작

 하지만 책을 읽는 과정에서 등장하는 인물의 전환과 불사에 대한 탐미적인 욕망 그리고 광기어린 암흑관의 배경은 책을 읽는데 재미를 주기도 하지만 몰입을 방해하기도 하는 요소이다 분량을 3/2정도로 줄여서 발매되었다면 좀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책읽는다고 밤새는것도 못할 짓이다

과연 달리아가 추구하던 불사의 진실은 그리고 그 결과는 좀더 첨부했으면 좋을련만

아무튼 이렇게 시원하게 속아보기는 요근래 오래만이다 읽고나서는 다시한번 그 인물의 행동과 대화를 비로써 다시 한번 확인하고서야 비로써 이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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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 - 서울대 교수 조국의 '내가 공부하는 이유'
조국 지음, 류재운 정리 / 다산북스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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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무료 이벤트 할때 한번 읽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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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카레, 내일의 빵 - 2014 서점 대상 2위 수상작 오늘의 일본문학 13
기자라 이즈미 지음, 이수미 옮김 / 은행나무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잔잔한 이야기 하지만 여운이 남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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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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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을 살아도 세상을 전부 알기에는 짧다 세상의 역사를 바꾼 노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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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묘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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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번에는 특이하게 수기를 통해 사건을 추적합니다

등장인물은 역시 시시야와 가와미나미 두사람이죠

기억을 잃은 남자의 수기를 통해 과거의 사건을 조사하면서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방탕한 4인조의 범죄 그리고 다시금 벌어진 살인 사건을 그렇게 추적하는 가운데 드러나는 진실

이 역시  나카무라 세이지의 건축물이 관련되어 있죠 제목그대로 관시리즈이니까요

교묘한 트릭은 없지만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트릭은 여전히 매력적인  사람이 살인하는 이유에 대해

그런 이유때문에 사람을 죽인다니 결국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데는 무슨이유를 붙여도 결국 자신의 의지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 트릭 역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트릭이라는

이제 수차관,기면관,미로관,암흑관,인형관만 남았네요 다음관시리즈는 언제쯤 발매될지

암흑관은 3권이라 아마 가장 나중에 읽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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