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의 신기한 모험 웅진 세계그림책 145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서애경 옮김 / 웅진주니어 / 201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들이 읽기 좋은 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일의 원흉은 지브릴이었다 본격적인 지브릴 까는 편

이제 듀라라라도 1부완결이네 바카노는 언제나오나

장하준의 신작이 발매됩니다

이번에는 경제학 강의라는데  

해리 보슈시리즈의 신작 이번에도 고독한 히어로 해리 보슈의 활약이 펼쳐지는데 

페이트 제로 이번에는 세트로 발매되는

 

 

 

 

 

 

 

 

 

 

 

 

미나토 가나에의 신작이 발매되네요 고교입시라 제목에서 부터 알수 있듯 고교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디나 고교입시는 마찬가지인거 같네요 어디에 붙느냐에 따라 미래가 영향을 받고 결국 대학에서 삶의 미래가 결정지어지는 현실이니

스티븐 킹의 샤이닝 몇년만에 후속작이 나오는건지  그래도 나왔다는데 의미를 두어야겠죠  그래도 10년이 넘는 시간이 걸린만큼 얼마나 좋은 스토리일지 기대와 실망할까 두려운 기분도 있네요

SF불모지 한국에서 이렇게 보르코 시건 시리즈가 1부완결이기는 하지만 전부 나온다는 사실에 감사할뿐이다 과연 2부도 나올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나왔으면 한다 교육계획을 세우며 이공계를 천대하는 이관습은 조금 변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던만주의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와 발매되는데 왜24일 발매지 다음주나 발매되는데 지금 주문해도 소책자 한정판이라 이번에도 늦으면 받지 못하겠네 미리 주문해야겠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미로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권일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미로관의 살인 가장 미스테리의 본질을 표현한 작품

고립된 장소,죽어가는 사람들,범인의 동기 그리고 교묘한 트릭,마지막 반전까지

관시리즈중 암흑관,십각관과 더불어 가장 미스테리의 본질을 묘사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특이하게 시마다에게 전해진 책의 형식을 통해 사건을 설명하는데 마지막의 에필로그를 통해서야

비로써 책을 읽는 내내 느낀 위화감의 정체를 확실히 알수 있다

노작가의 유지에 따라 나카무라 세이지의 미로관에 초대된 사람들 

유언에 따라 서로를 견제하고  저마다의 행동을 취하는 가운데 벌어진 살인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제기된 사건의 진상 그리고 점점 더 가까워진 죽음의 그림자

막대한 금액의 유산 작가로서의 프라이드 그리고 숨겨진 동기등

나카무라 세이지가 만든 관다운 숨겨진 장치 그리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드러나는 트릭까지

매우 재미있는 책입니다 단 십각관의 살인이후 다른책을 읽은 분이라면 좀 미묘할수 있는게

시마다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으로 시시야가 누구냐하는 명제가 나오는데 이건 모르고 읽는 편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읽는지라 혹시 관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십각관이후 미로관을 읽기를 권합니다 다른관시리즈를 읽고 나서 읽으면 좀~~

관시리즈도 기면관 하나만 남았는데 이책은 좀 있다 읽던가 해야겠네요

아무튼 관시리즈중 제대로 추천할수 있는 책중 하나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형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비교적 근래의 기면관전 발매된 책인데 시기상으로는 좀 되었다 그래서 그럴까 약간 실망스럽다

병으로 입원후 퇴원한 주인공 어머니는 죽고 양어머니의 보살핌을 받고 살다 친아버지의 죽음후

유산으로 물려받은 건물을 물려받게 되는데 그게 바로 나카무라 세이지의 인형관이라 피를 보게된다

이렇게 요약할수 있겠네요 과거의 죄때문에 파멸한다는 소재는 좀 진부하다는 생각이 드는 편이고 트릭역시 그렇게까지 놀랍지 않다 범인의 동기및 그 결말역시 설득력이 부족한 편이라 좀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차관의 살인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
아야츠지 유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나카무라 세이지의 수차관에서 벌어진 사건을 수사하는 시마다의 활약이 그려지는 소설

또다른 주인공?이 그는 등장하지 않는 원톱의 활약!!

역시 세이지의 관에서 벌어진 사건에 관여하는 시마다의 민폐?

과거에 벌어진 사건을 시간이 지난후 명?탐정이 해결한다는 점은 아가사 여사의 돼지 네마리와 비슷하지만 사건발생 간격은 그리 많이 차이나지 않는 편

민폐인물답게 무작정 수차관에 들어가서 묵게 되고 과거에 벌어진 사건후 또다시 벌어진 사건을 시마다의 활약?으로 해결하고 과거의 사건마저 파헤쳐 결국 묻어진 진실을 드러내는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사건을 수사한다는 점은 매력적이지만 그외 트릭이나 사건의 진상은 충분히 예상 가능한 범위라 조금 미묘한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 범인이 바라보는 그림의 모습마저 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