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0일생 소설NEW 1
김서진 지음 / 나무옆의자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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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연인의 살인에 관련되어 그사건을 파훼치는 한남자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그려지는데 그가 밝혀낸 사건의 진실은 ,,흔히 말한다 사람은 죄를 짓고는 못산다 죽을때가 되면 죄를 회개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이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어느정도 삐뚤어져 있다 주인공부터 아내가 있지만 후배작가와 불륜을 저지르고 끝없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기는 커녕 도리어 자신의 죄를 덮으려한다 그리고 주인공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까지 당연하다는 듯 여자문제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다 아버지는 어머니의 동생을 건드리고 할아버지는  아무렇지 않게 바람을 피운다 그리고는 당당하게 자신을 변호한다 마치 아무런죄도 짓지 않은것 처럼 말이다 부와 권력까지 가진 인간이 과연 얼마만큼 자신의 욕망을 위해 죄를 짓을수 있는지 담담히 그려낸다

이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바로 헤린을 죽인 범인이 아니라 그 죄를 저지를수 밖에 없는 과거에 있다

그런 죄를 짓고도 아무렇지 않게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며 살아가는 인간의 이기성이야 말로 이책에서 말하고 싶은 인간의 이기적인 성격이 아닐가 하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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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1984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77
조지 오웰 지음, 정회성 옮김 / 민음사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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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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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의 여왕 Dear 그림책
크리스 반 알스버그 글.그림, 서애경 옮김 / 사계절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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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할한 자연의 위광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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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레이 해변이 가장 마음에 드는 단편이네여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마음 그리고 아무래도 가장 가까운 모자의 관계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소통이 적어질수 밖에 없는 가족이라는 관계

영원히 함꼐할수 없는 가족 그리고 어린시절 모든걸 맡길수 있는 어머니이지만 나이가 먹어가면서 결국 서로 소통이 서툴어질수 밖에 없는 관계 남자는 나이를 먹어가면 새로운 어머니를 원하고 있는 게 아닌가 그것을 아내한테 애인한테서 받기를 원하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생각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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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의 신작도 예판 시작했네요 다음달에 발매되는데 좀 있다 살책들과 주문해야 겠네요

건담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수첩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암리타의 작가 이번에 전작과는 다른 이야기라는데

소문이 무성하던 3일간의 행복이 드디어 책으로 발매되는군요 이책은 꼭 읽어봐야지 신의손이라는 제목의 추리소설 이것도 한번 방패용사성공담 2권이 발매되네요 전달에 발매됀 1권이 벌써2권이 연달아 발매되다니 인기가 있기는 있네

반시연작가의 시작도 발매되네 호우는 언제쯤 또 나오려나

 

심야식당도 발매되는데 발매일이 10월이라 다음달이나 받아보겠네요

심야식당의 아베고보의 에세이도 발매되고 심야식당 드라마도 방영되는등 호라이즌도 발매되는군

히가시노의 책두종이 이번달 발매되네요 발매된지는 좀 지났지만 한국은 이제 발매되네요

귀동냥의 작가 그의 다른 책도 발매되네요 경찰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이라는데

보고 읽을책도 한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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