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3부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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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 새로운 책 발매된지는 좀 지났지만 한국은 처음 발매된 책인데요

내용은 죽은 약혼자의 가족과 함께 별장에서 묵은 날 갑자기 강도가 침입하고 그와중에 한명이 살해되는데

범인은 바로 가족중 한명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로를 의심하고 그가운데 약혼자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이 밝혀진다는

사건의 트릭은 나온지 좀 되서 그렇나 책을 3분의 1정도 읽으니 충분히 예상 가능한 트릭이고 결국 책을 다읽고나서 트릭이 예상했던거라 별로 놀랍지 않은 데 책 자체는 진행도 빠르고 쉽게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읽고나서는 역시 인간의 마음이라는게 이렇게 쉽게 변할수 도 있다는 그러나 자신의 잘못은 자신이 책임질수 밖에 없다는 교훈을 주는

트릭의 힌트는 애크로이드 사건과 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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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도 발매된 마스다 미리의 신작들

이제는 친숙해진 작가의 그림체 이번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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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
김남미 지음 / 나무의철학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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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다시한번 생각하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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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A학생은 C학생 밑에서 일하게 되는가 그리고 왜 B학생은 공무원이 되는가 -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자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법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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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다

한때 한국에서 열광에 가까운 인기를 끈 책 부자인 양아버지와 가난한 친아버지를 대비시켜 교사이지만 가난한 아버지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지만 성공한 사업가인 부자 아버지를 통해 투자에 대해 이야기한 예전에 한번 읽어본적이 있다

그책 중에 이런 말이 나온다 월급의 80%를 저축하라 종자돈을 마련해서 투자하라 투자를 톻하면 모두 부자가 될수 있는것 처럼 이야기하는 확실히 투자 없이는 성공도 없다는 말이 맞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리먼 사태를 통해 이미 그이론은 깨졌다

그런 저자가 새로운 책을 들고 찾아왔다

이책에 등장하는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금융교육을 실시하라는 말일거라 생각한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결국 투자를 하든 무엇가를 하는 사람은 바라 사람이다 자신이 아는 만큼 보이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단지 주변의 말만 믿고 투자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것은 없으니 말이다 이책에서 그저 이거 하나만 알수 있다면 이책을 읽을 가치가 있다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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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슈투더 미스터리, 더 Mystery The 7
프리드리히 글라우저 지음, 박원영 옮김 / 레드박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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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할 생각이던 책이 었는데 이번에 레드북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네요

슈튜더 시리즈는 전권이라고 해봤자 5권이 전부고   작가의 사망으로 더이상 나오지 못한다고 하네요 게다가 1930년대 배경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려내는 현대의 복잡한 사건이나 인물이 등장하는게 아닌 그저 당시의 시대를 살아간 보통의 사람들 그리고 사건입니다

첫권의 장소는 도시가 아닌 시골이라 말할수 있는 장소에서 벌어진 사건이죠

책에서도 언급되는 말처럼 도시에서의 10건의 살인보다 시골에서 1건의 살인이 해결하기 어렵다고 맗하듯 시골의 폐쇄적인 삶속에 저마다의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비밀을 간직하고 살아가고 있죠

이 장소에 미스 마플이 있다면 마플 특유의 친화성으로 단번에 범인을 찾아냈을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슈투더 형사는 그런 안락의자 탐정은 아니죠  직접현장에 뛰어들어 단서를 조사하고 용의자를 만나서 사건을 수사하고 권위적인 상관과의 트러블도 두려워하지 않는 게다가 판사를 상대로 자신의 뜻대로 하게끔 조정하고 사건의 진실을 알고도 결국 다른 사람들을 위해 덮어두는 등 인간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인물이죠 첫권이라 아직은 어색할수 있지만 매력적인 인물이라 금세 빠져들게 하네요 사건자체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지만 그속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의 매력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면서 보여주는 슈튜더 형사의 인간적인 면모가 인상적인  다음권도 어쩔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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