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2 니노미야 시리즈
구로카와 히로유키 지음, 민경욱 옮김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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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 만고끝에 드디어 조성근을 찾아낸 니노미야와 구와바라 하지만 찾아낸 조성근에게서 듣게된 사실은

조성근 역시 이용당한 처지에 지나지 않았다 그역시 동료에게 사기당하고 어쩌지 못하는 처지인데

도망치다 구와바라는 총을 맞게 되고 니노미야는 구와바라의 복수와 이모든 사건을 끝내기위해 다시금 사기꾼을 찾아나서는데...

긴장감 넘치는 질주속에 찾아낸 범인역시 꼬리에 지나지 않고 계속해서 껍질을 벗듯이 들어나는 흑막들

점점 커지는 사건 그속에서 나름의 도리?구와바라의 복수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맹렬히 전진한다

과연 니노미야는 다시금 성공할수 있을지

구두쇠에 폭력적이지만 미워할수만은 없는 야쿠자 구와바라와 전야쿠자의 아들이자 거의 반야쿠자인 니노미야 서로를 이용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배신하고 이용하는 두사람의 활극 이번권에서도 활약한다 결국 선인이라 할수 없는 두사람 그두사람이 상대하는 적 역시 악당이라 누가 더 악당인지 먹이사슬의 꼭대기를 차지하기 위한 속물들의 싸움이 처절하다 못해 웃기기 까지하다 하지만 미워할수 없는 두사람의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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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노! 19 - 1935-B Dr. Feelgreed, NT Novel
나리타 료우고 지음, 민유선 옮김, 에나미 카츠미 그림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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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바카노 여전한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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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왕 사형집행인의 딸 시리즈 3
올리퍼 푀치 지음, 김승욱 옮김 / 문예출판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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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수의 딸 시리즈 세번째 이야기

여동생의 편지를 받고 동생을 찾아간 야곱 이하 사형수는 성에 들어가자 마자 병사의 검문을 받고 갇혔다 풀려나는데 찾아간 동생은 남편과 함게 시체로 발견되고 살인자로 몰려 갇히는 신세가 되는데..

한편 딸 막달리나 이하 딸은 연인 지몬과의 사이때문에 사랑의 도피를 하고 하지만 도피한 곳에서 아버지의 사건을 알게되는데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사건을 조사하는 와중에 거지왕의 도움을 받게 되고 점차 더 큰사건에 휘말리는데

사형수의 과거에서 불려나온 악귀 그리고 독일을 위험으로 몰아넣을 커다란 범죄에 관여하게된 사형수와 딸 과연 그들은 무사히 음모를 막을수 있을것인가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마 시종일간 흥미진진하게 사건은 전개된다 사형수의 과거와 과거에서 돌아온 악귀 그리고 독일을 노리는 커다란 음모 그리고 범죄에 이용된 물건까지 당시의 시대와 미신이 횡해한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낸다

서로 사랑하지만 의사와 사형수의 딸이라는 신분의 차이때문에 허락받지 못하는 두사람의 모습 그리고 자신의 욕망의 결과를 덮기위해 시민을 선동하는 기득권의 모습등 인권이 정착하지못한 인간본연의 모습이 추악하게 때로는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보여준다 거지라고 무시할수없는 존재라는 가장 하층민의 거지의 이면까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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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1 니노미야 시리즈
구로카와 히로유키 지음, 민경욱 옮김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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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와 구와바라 두남자가 돌아왔다 이들이 향하는 곳은 바로 위대한 수령?동지의 나라 사우스 파크 노스코리아 북조선인데 과연 그들이 위대한?북조선으로 간 까닭은

10억엔이라는 금액의 사기사건의 범인을 찾아 돈을 찾아 가장 위험한 나라로 날아간 두남자의 활약

수수료 받으려 연결해준 죄밖에 없는 불쌍한?니노미야는 이번에도 인텔리?야쿠자 구와봐라의 몸종겸 조수로 머나넌 북조선으로 가지만 이번에도 맞고 깡패한테 털리뻔하고 범인을 찾지만 결국 놓지고 다시한번 어쩔수 없이 중국을 통해 북조선으로 밀입국을 시도하는데,,,,

작가의 잠입취재라는 내용에 맞게 북조선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꽃제비,뇌물밖에 모르는 공무원들

김일성의 신격화 전혀 다른 법과 정치상황 위대한?수령 아버이에 지배되는 위대한?낙원의 이야기

씁씁한 이야기안에 돈을 위해 자신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투쟁하는 두남자의 활약이 그려진다

과연 니노미야는 구와바라는 무사히 북조선을 탈출 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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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한책 십이국기 마성의 아이와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이 도착했다 기다리던 책이라 기다리고 있었는데 택배박스를 뜯고 확인했는데 두권중 마성의 아이의 경우는 띠지가 있는데 다른 권은 띠지 없이 그냥 래핑되어 왔다 솔직히 책이 중요하지 띠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읽고나서 팔거나 기증하는 책이 아니라 소장하는 책의 경우는 그상태나 책에 신경쓰는 편이라 띠지가 없는게 의외로 신경쓰이는데 다른책들의 경우도 띠지없이 오는 경우도 있고 있어도 책보관하다 보면 찟어지거나 손상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그래도 없으면 뭔가 부족한 기분이 들어서 있는게 낫다생각드는데 이런거 가지고 고민하는 제가 좀 소심한지 않나요 그래도 웬지 신경쓰이는 이기분 아시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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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영 2014-12-06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세권같이 주문했는데 마성의 아이만 띠지가 없었어요. 별거 아닌데 괜히 신경쓰였어요;;

재는재로 2014-12-09 00:43   좋아요 0 | URL
이런거 가지고 교환하기는 귀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