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7 - Novel Engine POP
마츠오카 케이스케 지음, 주원일 옮김, 키요하라 히로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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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대로만 발매해주기를 린다리코 이번에 스파이라 그녀의 변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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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의 사각 2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3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김선영 옮김 / 검은숲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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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권에 이어 승승 장구하는 쓰루오카 커다란 부를 얻었지만 그는 결국 정도를 걷지 못하고 남을 속이는 사기의 매력에 빠져

계속해서 사기를 치는 삶을 살아가는데 전권에서 사기를 친 은행원이 찾아오고 그는 그를 이용 새로운 사기에 착수한다

하지만 한번 맛들린 사기에 은행원은 그의 통제를 벗어나 계속해서 사기를 치고 그는 자신의 안위를 위해 그를 제거하기에 이르는데 점점 악에 더 빠져드는 쓰루오카 사랑하는 여자의 애원도 그의 악의를 꺽지 못하고 하지만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그이 사기도 아주 사소한 계기로 검찰의 눈에 걸리고 천재검사 k가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라이벌의 등장에 자신의 사기를 그만두기는 커녕 더욱 전의를 불태우는 쓰루오카 하지만 그의 몰락은 이제 시작인데..

전권이 악의 탄생이 었다면 이번권에서는 승승장구하던 쓰루오카가 암초에 부디치고 결국 무너저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그것도 아주 사소한 계기로 사랑하는 연인의 애원도 거절하고 자신의 욕망을 충족하기위해 달려온 그의 몰락 과연 그 끝은

전후의 혼란후 한국 전쟁을 계기로 재건중이던 일본 그 재건을 이용 끝없이 사기를 치는 쓰루오카의 활약

흔히 찾아올수 있는 다크히어로의 모습을 그에게서는 찾아볼수 없다 그는 오직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끝없이 달려갈뿐이다

법의 맹점을 교묘히 이용 자신의 죄를 교묘히 빠져나가고 동료를 희생양삼고 사랑하는 연인조차 이용 끝없이 달려가는 그의 삶 과연 그에게 행복이라는 두글자는 존재하는 것일까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에게도 해당하는 것일까 악에대한 끝없는 그의 욕망이 현대의 성공에 대한 인간의 강박에 가까운 모습을 그리고 있는것 같아 시대는 변해도 인간 본연은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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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의 사각 1 다카기 아키미쓰 걸작선 3
다카기 아키미쓰 지음, 김선영 옮김 / 검은숲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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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와 쓰루오카라는 두인물을 통해 성공과 부에 대한 인간의 탐욕과 갈망을 그려낸 책

작가의 다른책 유괴나 파괴재판같은 격렬한 논쟁은 없지만 한천재의 몰락과 그 천재의 몰락으로 탄생한 새로운 악의 천재의

등장을 그려낸다

전후 일본을 배경으로 투자자의 자본을 이용 대출업을 시작하는 젏은 청년들 태양회라는 이름의 단체를 만들어 성공을 추구하던 그들은 갑작스런 부에 탐욕을 주체못하고 몰락으로 걸어가는데 스미다라는 천재가 몰락하자 그에 잠재되어 있던 쓰루오카는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 커다란 사기를 기획 실행함으로 스미다를 구해내지만 결국 스미다는 자신의 광기를 이기지못하고

결국 분신 자살에 이르게 되는데...

전후 일본을 배경으로 금융을 이용 성공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모습이 지금이나 예전이나 성공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결코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지는 태양 그리고 새로운 악의 천재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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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명찰 낭만픽션 1
우부카타 도우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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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시대를 배경으로 일본만의 천문에 대한 이야기

중국의 천문을 기준으로 삼던 일본이 자신만의 달력을 얻기 까지 그 일익을 담당한 한남자의 일대기

하루미라는 인물을 통해 다시의 시대상 그리고 새로운 천문에 대한 기득권의 반발과 새로운 시대를 변화를 그리고 있다

영화로도 개봉한다는데 하루미라는 인물을 어떤식으로 그려냈을지 기대됩니다

엔이 너무 귀여워요 이아가씨 진짜 귀엽네요 하루미랑 잘되서 좋아요

일본의 역사와 문화가 진하게 그려져서 이런걸 싫어하신다면 좀 비추

하지만 당시의 배경으로 낭만적인 삶을 살아간 한남자의 일대기라는 점에서 이런책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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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장 백사당 세트 - 전2권 미쓰다 신조 작가 시리즈 3
미쓰다 신조 지음, 김은모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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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미궁초자에 이은 작가시리즈 세번째이야기이자 작가시리즈의 마지막 편 외전이있지만 작가 시리즈는 이번권으로 끝이라 생각해도 되겠네요 책을 읽어보면 왜 외전이 외전이라 말할수 밖에 없는지 이해될듯

근데 작가가 이런식으로 결말을 맺을줄 이거 뭐 작가가 어지건히 작가시리즈를 쓰기 싫었거나 애정이 있어 여기서 끝낸건가 생각이 드네요

사관장은 다쓰미라는 인물의 입장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들을 이야기하고 백사당에 와서 미쓰다 신조가 등장 다쓰미의 원고를 읽게 되고 결국 이사건에 관련되면서 점점 암흑속으로 발을 딛게 되어 가는 과정을 그려고 있네요

명문가의 자손이지만 첩의 자식이라는 입장상 가문에 외면 당하면서 살아가는 다쓰미라는 인물이 겪는 어린시절의 괴담

그리고 성장해서 새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면서 겪게 되는 기담이 사관장의 스토리이고

백사당은 미쓰다 신조가 다쓰미의 원고를 읽게되면서 과거의 사건을 조사 하면서 겪게 되는 괴담형식의 호러 미스테리네요

단순히 과거사건의 비밀을 해결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그이면에 감쳐진 사실과 막다뜨리면서 괴담에 관여한 인물의 마지막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작가 시리즈 기관이나 미궁초자를 즐겁게 읽은 독자로써  이번책들 많이 기대하고 기다렸는데  솔직히 이런 결말은 충격과 분노가 앞서네요 이런식의 결말이라니  좀더 다른 결말이 있지 않나요 작가가 말하고 싶은게 괴담에 얽힌 인간의 최후를 그리고 싶었다면 맞겠지만 이건좀  호불호가 갈릴듯 책을 읽은 독자분이라면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호러의 추리의 부분이라는 점에서는 좀 아쉬운 점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호러미스테리의 분위기를 마음껏 감상할실 수  있을것입니다

이제 도조 겐야시리즈나 이번에 사상학탐정시리즈만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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