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감정사 Q의 사건수첩 9 - Novel Engine POP
마츠오카 케이스케 지음, 주원일 옮김, 키요하라 히로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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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눈동자에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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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87분서 시리즈
에드 맥베인 지음, 홍지로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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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분서 시리즈 이번에는 흑인형사 아서브라운이과 카렐라형사가 두명의 사기꾼을 쫒게되는데

어린 소녀에게 사기를 쳐 5달라의 돈을 갈취한 사기꾼과 익사된여성의 삶을 가져간 사기꾼

저마다 탐문과 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두사람 그리고 우연히 사건에 연관되어 위험에 쳐하게 되는 카렐라의 아내 테리까지 사건을 시간이 진행되면서 점점 의외의 면모를 보이는데사기꾼은 솔직히 손에 피를 묻이거나폭력을 행하는 범죄는 아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범죄보자 죄질이 덜하다고 할수 없는게 오히려 그범죄로 인해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까지 하게되는 오히려 더큰 피해자를 양산할수도 있는 범죄이다 그런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이 이번사건의 타켓이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아무렇치 않게 남을 속이고 이용하는 사기꾼 그런 그들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활약 단순히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에 대한 이야기뿐 아니라 범죄의 피해자가 된 사람에게도 희망을 잊지 말라는 메세지를 담고있는 이번책 한번 즐독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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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소리 소문없이 나온다 송곳 1~3권세트 나온지도 모르고 잇다 확인해보니나왔고

만능감저사 시리즈 5권에서 잠시 떡밥이 던저졌던 그리고 영화로 개봉한 모나리자의 눈동자가 발매되네요 이시리즈는 거의 1~2달간격으로 발매되네요

에드 맥베인의 87분서 시리즈 네번째 사기꾼 개인적으로 87분서 시리즈를 좋아하고 조각맞추기,경관혐오,킹의 몸값,노상강도,최근작 마약밀매인 까지 다읽은팬으로 이번책도 기대합니다

미미여샤의 에도시대 새로운 이야기 드라마로도 방영돤 책이 발매되네요 이책도 읽어봐야겠고

와카코와술 3권이 발매되는데 요리와 음식 별내용은 없는데 보고 있으면 술과 안주가 그리워지는

다카스기가의 도시락 9권도 과연 역키잡이가 성공할건지 아니면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이책도 완결가지 얼마남지 않았네요

간만에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이 발매되네 이번에는 그인물이 다시 등장 만년에 얽힌 사건을

소드 오라트리오 한정판과 일반판의 차이라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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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낸시 (스티커 포함)
엘렌 심 지음 / 북폴리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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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쥐 가족에게 찾아온 아기 고양이 낸시 쥐의 천적인 고양이가 쥐의 가족으로 사람들에게 받아드려지고 한명의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이 감동적인데  같은 인간도 피부색 종교적인 문제로 반목하는 인간에 비해 이들은 얼마나 대단한가

자연에서도 개와고양이가 한가족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흔하지 않지만 볼수 있지만 고양이와 쥐가 한가족이 되어 살아간다는것 낸시를 위해 기사노릇도 마다하지 않는 오빠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이루어지기 힘들어서 꼭한번 이루어졌으면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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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의 해체 원인 스토리콜렉터 31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이하윤 옮김 / 북로드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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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 죽은 남자의 작가의 데뷔작이라는 데 데뷔작이라고 믿기 힘든 완성도를 보여주는 단편들하나하나 토막 살인이라는 주제에 맞게 벌어지는 사건을 이야기하고 있다

주인공은 편마다 바뀌는데 닷쿠이고도하고 보안 선배이게도 하고 전혀 생소한 인물이 담당하기도 한다하지만 모든사건의 대부분은 닷쿠가 화자의 위치에서 사건을 진술한다

토막살해된 여성의 시체 그리고 체포된범인 그사건을 다른측면에서 바라본 진상들

왜 범인이 토막살인했는냐는 동기에 대해서 추리하는 단순히 피를 보고싶어서 시체를 숨기기위해서라는 이유가 아닌 저마다의 이유때문에 시체를 토막내는 범인의 동기

16초라는 짦은시간 벌어진 엘리베이터 사건의 진실,사라진 목 잘린 머리카락의 의미

절단된 곰인형의 팔 그리고 사라진 손수건의 진실은 ...

작가특유의 재치도 엿볼수 있는 한편 색다른 방식의 편도 흥미로운 희극같은 시나리오의 단편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사건을 통합하는 하나의 단편 그리고 결말

토막살인이라는 소재지만 잔인하다기 보다는 가벼운 느낌으로 읽을수 있는 느낌의

읽다보면 약간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 일본특유의 문화인가 불륜을 아무렇지 않게 그려내는 게 좀

하지만 그부분을 제외한다면 ..

닷쿠&치아키의 원형이라 할수 있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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