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메르세데스
공포소설의 대가 스티븐 킹의 첫 추리 소설이라는 점에서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사전 서평 신청했는데 연락없는거 보면 떨어진듯 ㅜㅜ:
마법사의 제자들
러버 소울의 작가 러버 소울이
무척 매력적이라 이책도 한번
걸 온 더 트레인
히치콕의 이창처럼 관음증
자신이 스스로 생각한것을 믿어버리는 인간심리를 이용 긴장감과 스릴러적인 매력을 준다는 데 얼마전 출판사에서 사전서평 메일이 왔는데 그냥 무시하고 지나쳤는데 신청할것 그랬네요 요즘사기가 많아서 무시했는데 책소개를 보니 읽어보고 싶어지는
요 네스뵈의 신작이 발매를 기다리고 있다
해리 홀레 시리즈의 신작 아들이라 소개글을 보니 아버지를 위해 아들이 아버지의 죽음에 관련된자드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라는데 해리 홀레 시리즈가 그랬듯 이번책도 기다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