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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팀
이노우에 유메히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엔트리(메가스터디북스)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영능자의 행세를 한 노부인 하지만 본인도 영능력을 믿지 않는 그녀는 자신의 동료들의 조사와 해킹을 통한 정보로 상담자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데..
솔직히 사기라고 할수밖에 없는 행동들이지만 그들의 벌이는 행동 그리고 나름의 정의로운 모습을 보노라면
미워할수 없는데 첫번째 단편은 그녀의 등장과 함꼐 자살한 소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보여주는
그녀가 없었다면 결국 자살로 끝났을 범죄가 살인이란 범죄의 모습을 드러내고 피해자는 비로써 구원받은
그리고 죽은줄 알았던 아들과의 재회등 상담자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그들의 행동이 참 즐겁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단편앞에 비로써 노부인의 과거가 드러나지만 다른동료들의 과거도 좀더 비추어 주었으면 하는 데 아무튼 재미있게 읽은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