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역사를 뒤바꾼 100가지 암살사건 - 암살의 세계사 : 반복, 뒤틀림, 불변에 관하여
이화영.임경호 엮음, 안경환 서문 / 지식갤러리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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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본 영화 암살이 생각나는 제목이다 100가지 암살사건이라니 독립을 위해 친일파를 암살하는 이야기를 그린 암살도 그렇지만 근현대까지 다양한 사건들과 암살사건이 있었다

카이사르부터 1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암살 그리고 체게바라까지 다양한 위인들과 그들을 둘러싼 다양한 암살사건들

카이사르가 브루터스 너마저라는 명유언?을 남기고 암살당했고 히틀러 역시 암살을 당할뻔했고 링컨역시 암살당했다

그중에서도 케네디의 암살이 가장 흥미로운것은 오즈왈드라는 범인이 그렇게 죽었기 때문이 아닐까 그의 죽음으로 케네디의 죽음을 계획한 배후세력은 미궁속으로 사라졌다 암살도 개인과 조직이 하는 암살이 존재한다 아직도 의문이 것은 개인이 암살을 했지만 그계획을 세우고 무기조달까지 조직을 도움없이는 어렵다는 사실이다 결국 조직에의해 실행된 암살이 희생양만 남기고 살라진것이다 이처럼 그냥 단순암살로 볼수 없는게 다양한 암살뒤에 숨겨진 사실들 누구가는 악당이고 영웅이 었지만 결국 특정집단의 혹은 개인의 이득을 위해 또는 대의를 위해 죽어간 사람들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쫓아보자 이책은 그런점에서 잘 정리되어 인물의 업적 그리고 암살후 벌어진 사후의 일들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수 있다는 점에서 딱딱한 역사학적인 글에서 좀더 접근하기 쉬운 모습으로 다가온다 그래서 더 쉽게 읽을수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수 있다는점에서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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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 내 인생 꼬이게 만드는 그 사람 대처법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이세진 옮김 / 부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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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이런사람 꼭있어요 나를 변화시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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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처럼 생각하라 - 상식에만 머무는 세상을 바꾸는 천재 경제학자의 사고 혁명
스티븐 레빗 & 스티븐 더브너 지음, 안진환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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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경제학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제 완결편이 나왔네요 괴짜처럼 생각하라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데 이번에는 어떤 괴짜같은 생각으로 편견을 깨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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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듣는 벽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마거릿 밀러 지음, 박현주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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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찾아죠 이후 가정 스릴러가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런 가정스릴러의 고전이라 할수 있는 책이 이책이다

부유한 여성이 친구와 여행을 왔지만 친구의 자살로 상처를 입고 집으로 돌아오지만 결국 견디지 못하고 사라지는데 그리고 그녀의 실종후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남편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한편 경제적 타격을 입어 돈이 필요한 그녀의 오빠 그리고 그가 고용한 탐정을 통해 에이미의 실종 후 벌어지는 저마다 가면을 쓴채 살아온 사람들의 가면이 벗겨지고 민낯을 드러낸 사람들의 욕망을 그리고 있다

가정에서 아내,주부의 역할을 강요당하는 여성 자신의 판단조차 외면당하고 강요하는 오빠의 행동을 통해

여성이라는 약자의 입장에 선 여성을 통해 미국적 가부장적 사고와 그 행동들을 그리고 있다

과연 에이미는 어디에 있는것일까 살아있는것인가 아니면 남편의 손에 의해 그리고 의문의 여성의 정체는 ..

마지막에 와서야 드러나는 사건의 진상은  그리고 그들은 과연 어떤 운명을 맞게 될것인가

고전이지만 지금 와서 읽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심리 스릴러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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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복의 랑데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코넬 울리치 지음, 이은선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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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와 연인 도러시 행복한 연인인 두사람 하지만 여느때처럼 그녀를 만나러간 조니는 머리가 깨진채 숨져있는 그녀의 시체를 발견하는데 ..

그리고 얼마안있어 벌어지는 연쇄살인극 동기도 목적도 알수 없는 가운데 날아온 편지

자 이제 복수의 시간이다

이책은 친절하지 않다 범인이 어떻게 살인을 저지르고 도망치는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지않는다

단지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한남자의 슬픈 복수극과 그살인에 희생되는 사람들

솔직히 피해자들은 그럴만한 죄를 지은 자들이라 동정이 가지는 않치만 그들의 죄는 솔직히 억울한 감이 없지 않다 오해와 비극이 부른 살인 마지막 유람선에서의 살인역시 말이다 그리고 마지막 비극인 그녀?와의 만남역시 복수를 할수밖에 없는 남자의 슬픔과 그를 쫓는 캐머런 형사의 추적도 이책의 긴장을 놓치지 않는 요소이기도 하다 마지막에 와서 비로써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이 복수의 허망함과 예상치못한 사건의 진실을 이야기하지만 말이다

이책은 결국 비극으로 시작해 비극으로 끝나는 슬픈 연애 소설이라 말 요약할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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