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를 삼씨세끼보다 사랑하는 기묘한 아가씨 사쿠라코씨가 등장하는 소설인데요
제목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는 ?꽃나무아래 시체가 묻혀있다는
일본의 속담을 패러디한것을 보이네요
아무튼 뼈를 너무 사랑하는 아가씨와나의 기묘한 산책이라 할수 있는 이번책
나와 사쿠라코씨의 만남을 그린 과거는 아직이지만 기묘한 아가씨 사쿠라코씨와함께하면
늘 시체를 만나게되는데 세편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번권 밀실에 발견된 시체의 비밀
동반자살 시체의 비밀,추락사한 남자의 비밀들 엇필 어두운 분위기일수도 있는 이책의
분위기는 마이페이스인 사쿠라코씨와나의 활약으로 너무 어둡워 지지않는데요
잔잔한 분위기속에서 뼈에 대한 탐욕?그리고 시체에 대한 애도까지 나쁘지않은 내용이라
생각됩니다